전남친이 먼저 들이대서 만났는데
알고지낸 사이는 아니였어요 ,
전 경계했지만 혹시몰라서 ... 유부남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도 그런소리 많이들었는데 아니라고
전에 제가 병신한테 데인적있어서 ..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면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구 연락도 자주해주고 통화하면 기본이 세시간정도 되게 오래연락했어요
외박도 자주하고 전화통화도 자주했던 편이라 경계심이 조금은 줄어들었죠 평일에 만나 같이있거나 했었는데
주말데이트는 한번했어요 만난기간5개월 중 단 한번 주말데이트 (저도 바쁜 직업이라 자주 못만나는 상황에 어쩌다가 주말에 보기로..) 데이트중 뭔가 초조해보이고 집에 외갓댁이 놀러와서 빨리 가봐야한다고 저를 데려다 주고는 얼른 가더라구요 조금 서운했지만 집안사정이있겠지 했지요 ,
그러던중 모임에 나갔다가 전남친을 아시는 분을 만났고
그 쪽 업계가 너무 좁아서 ^^^ 나이어린데 직급있고 차 뭐타고 집은 어디 살지않냐고 ㅋㅋㅋ 놀랬어요 남친 양다리인줄 ㅋㅋㅋ 그 분 말씀으로는 그분이 8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무슨소리하냐고 오히려 저보고 누구냐고 하시더라구요
알고보니 오빠 친구 여자친구 분이었고 같이 식사 많이 했었다고 저보고 누구냐며 ㅋㅋㅋ 머리가 멍해서 바로 따졌더니 여자친구 없는데 무슨소리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럼 설명을 좀 해보라니까 그사람이 경솔했던것 같다고만하고 잠수 타더라구요
안그래도 출장 후 시차적응 안된다며 연락 뜸했고 예전같지 않았는데 제가 좋은 건수 만들어준거겠죠 ㅋㅋ
제가 카톡 대화백업해둔거 그 여자분 한테 다 보내준다고 했더니 연락 없이 잠수 이별 ㅋㅋㅋ
서로 sns 계정 오픈을 안했지만 오빠꺼 눈팅했었는데
후에 바로 계정도 탈퇴하고 그러더라구요
몇개월후에 연락해보니 씹지는 않고 이틀 삼일 후에 답장하는데 짜증났던 찰나 전남친 동네에서 마주쳤더니
옆에계신 남자분에게 불 붙여주고 제가 오빠 닮은것같아서 보려고 하니 고개안쪽으로 더 돌리고 피하더라구요 ㅋㅋㅋ
멀리 걸어다가다 뒤돌아보니 저를 빤히 보고있던거 있죠
후에 일요일에 보낸 카톡을 화요일 그 스치고 몇분 안지나사 답장이 ^^ 지금 이 폰이 고장이라 연락이 되었다가 안되었다가 한다고 ㅋㅋㅋ회사폰도 있는데 무슨 개소리 ㅋㅋㅋ
자기 동네로 제가 이사온줄 알고 놀라서 털어내려는 듯한 느낌의 카톡을 받고 기분이 너무 안좋아졌어요 ㅋㅋㅋ 워호 강아지 그 전엔 한번 제가 있는 지역으로 가긴해야하는데 어쩌고 이런 답 하다가 ㅋㅋㅋ 저 막상 자기 동네에서 돌아다니니까 놀랬나봐요 유부나 양다리나 그런거 아니였으면 놀래수 털어낼 이유고 없을텐데 ... ㅠㅠ
휴 석촌호수 근처에서 여자랑 같이 걸어가는거 봤는데 오래만난 사이같이 편해보였고 옛날 여자친구를 다시만나는것 같아 보였어요 ... 다시 돌아간건지 뭔지 잊지못하고 이러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죽고싶네요 그새끼는 잘만 사는데
전남친이 전여친한테 돌아간거였을까요 바람이었을까요 유부였을까요
알고지낸 사이는 아니였어요 ,
전 경계했지만 혹시몰라서 ... 유부남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도 그런소리 많이들었는데 아니라고
전에 제가 병신한테 데인적있어서 ..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면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구 연락도 자주해주고 통화하면 기본이 세시간정도 되게 오래연락했어요
외박도 자주하고 전화통화도 자주했던 편이라 경계심이 조금은 줄어들었죠 평일에 만나 같이있거나 했었는데
주말데이트는 한번했어요 만난기간5개월 중 단 한번 주말데이트 (저도 바쁜 직업이라 자주 못만나는 상황에 어쩌다가 주말에 보기로..) 데이트중 뭔가 초조해보이고 집에 외갓댁이 놀러와서 빨리 가봐야한다고 저를 데려다 주고는 얼른 가더라구요 조금 서운했지만 집안사정이있겠지 했지요 ,
그러던중 모임에 나갔다가 전남친을 아시는 분을 만났고
그 쪽 업계가 너무 좁아서 ^^^ 나이어린데 직급있고 차 뭐타고 집은 어디 살지않냐고 ㅋㅋㅋ 놀랬어요 남친 양다리인줄 ㅋㅋㅋ 그 분 말씀으로는 그분이 8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무슨소리하냐고 오히려 저보고 누구냐고 하시더라구요
알고보니 오빠 친구 여자친구 분이었고 같이 식사 많이 했었다고 저보고 누구냐며 ㅋㅋㅋ 머리가 멍해서 바로 따졌더니 여자친구 없는데 무슨소리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럼 설명을 좀 해보라니까 그사람이 경솔했던것 같다고만하고 잠수 타더라구요
안그래도 출장 후 시차적응 안된다며 연락 뜸했고 예전같지 않았는데 제가 좋은 건수 만들어준거겠죠 ㅋㅋ
제가 카톡 대화백업해둔거 그 여자분 한테 다 보내준다고 했더니 연락 없이 잠수 이별 ㅋㅋㅋ
서로 sns 계정 오픈을 안했지만 오빠꺼 눈팅했었는데
후에 바로 계정도 탈퇴하고 그러더라구요
몇개월후에 연락해보니 씹지는 않고 이틀 삼일 후에 답장하는데 짜증났던 찰나 전남친 동네에서 마주쳤더니
옆에계신 남자분에게 불 붙여주고 제가 오빠 닮은것같아서 보려고 하니 고개안쪽으로 더 돌리고 피하더라구요 ㅋㅋㅋ
멀리 걸어다가다 뒤돌아보니 저를 빤히 보고있던거 있죠
후에 일요일에 보낸 카톡을 화요일 그 스치고 몇분 안지나사 답장이 ^^ 지금 이 폰이 고장이라 연락이 되었다가 안되었다가 한다고 ㅋㅋㅋ회사폰도 있는데 무슨 개소리 ㅋㅋㅋ
자기 동네로 제가 이사온줄 알고 놀라서 털어내려는 듯한 느낌의 카톡을 받고 기분이 너무 안좋아졌어요 ㅋㅋㅋ 워호 강아지 그 전엔 한번 제가 있는 지역으로 가긴해야하는데 어쩌고 이런 답 하다가 ㅋㅋㅋ 저 막상 자기 동네에서 돌아다니니까 놀랬나봐요 유부나 양다리나 그런거 아니였으면 놀래수 털어낼 이유고 없을텐데 ... ㅠㅠ
휴 석촌호수 근처에서 여자랑 같이 걸어가는거 봤는데 오래만난 사이같이 편해보였고 옛날 여자친구를 다시만나는것 같아 보였어요 ... 다시 돌아간건지 뭔지 잊지못하고 이러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죽고싶네요 그새끼는 잘만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