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아니 이제 곧 2년 가까이 동거를 하고 있는 커플입니다. 원래 술을 좋아하는 여자였고 저는 선천적으로 마시지 못했습니다.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여자 주위사람들도 끝장을 보자는 식으로 6-7 시간은 기본으로 술을 마시고 저는 술자리는 2시간 이상 지내지 않습니다. 그래도 1년반 정도는 술에 취해도 집에는 들어오고 어디있는지는 알려주고 그랬는데 5월 무렵부터 자꾸하는 거짓말에 술을 먹다 들어오지 않고 저는 행여나 무슨일이 있을까 찾아다니고 그러다 알았습니다. 남자가 생긴것을 그래도 저는 그동안의 시간을 붙들고 정리를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다시 생활을 하였으나 정말 1달동안 저는 직장을 10일 가까이 못나갔습니다. 옛여자도 이런적이 있어 내 삶은 왜 이러나 싶어 수면제를 먹기도 하고 제가 쓰러져있는걸 보고 병원에 데려가 울고 있고 남자를 정리하고 오겠다 했지만 그날 술에 취해 그남자와 자고 저는 혼자 아침에 맨발로 비오는 거리를 걸어 퇴원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우리가 헤어지자 나는 널 정말 사랑하는데 너는 아닌거 같다 그러자 절 잡더군요. 그리고 괜찮아 지다가 술에 취하면 그남자에게 연락을 하고 남자에게 여자가 생기니 멈추더라고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 직장의 동료와 마음이 맞은거 같더군요. 술에 취한거 같아 데리러가니 직장 동료와 같이 있고 저에게 전화를 한다하고 술을 마시던 그 여자..... 그리고 새벽에 전화가 와 어디냐고 술에 취해 저에게 술주정을 피우던 그 여자 그래도 이번엔 집에 갔구나 싶어안심을 하고 지났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녁 6시부터 마신다던 술과 함께 또 연락두절이 되버린 그 여자 비오는 거리에 혹시나 있을까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이젠 제가 정리해야겠지요? 반년만에 변해버린 그 여자 1년이란 2년 가까이 저와 함께 한 시간은 정말 한번에 휴짓조각이 되버리네요..
이제 정말 제가 지쳐서 못잡겠습니다.
1년반 아니 이제 곧 2년 가까이 동거를 하고 있는 커플입니다.
원래 술을 좋아하는 여자였고 저는 선천적으로 마시지 못했습니다.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여자 주위사람들도 끝장을 보자는 식으로
6-7 시간은 기본으로 술을 마시고 저는 술자리는 2시간 이상 지내지 않습니다.
그래도 1년반 정도는 술에 취해도 집에는 들어오고 어디있는지는 알려주고 그랬는데
5월 무렵부터 자꾸하는 거짓말에 술을 먹다 들어오지 않고
저는 행여나 무슨일이 있을까 찾아다니고 그러다 알았습니다.
남자가 생긴것을 그래도 저는 그동안의 시간을 붙들고 정리를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다시 생활을 하였으나 정말 1달동안 저는 직장을 10일 가까이 못나갔습니다.
옛여자도 이런적이 있어 내 삶은 왜 이러나 싶어 수면제를 먹기도 하고
제가 쓰러져있는걸 보고 병원에 데려가 울고 있고 남자를 정리하고 오겠다 했지만
그날 술에 취해 그남자와 자고 저는 혼자 아침에 맨발로 비오는 거리를 걸어
퇴원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우리가 헤어지자 나는 널 정말 사랑하는데 너는 아닌거 같다
그러자 절 잡더군요. 그리고 괜찮아 지다가 술에 취하면 그남자에게 연락을 하고
남자에게 여자가 생기니 멈추더라고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 직장의 동료와 마음이 맞은거 같더군요.
술에 취한거 같아 데리러가니 직장 동료와 같이 있고 저에게 전화를 한다하고
술을 마시던 그 여자..... 그리고 새벽에 전화가 와 어디냐고 술에 취해 저에게
술주정을 피우던 그 여자 그래도 이번엔 집에 갔구나 싶어
안심을 하고 지났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녁 6시부터 마신다던 술과 함께 또 연락두절이 되버린
그 여자 비오는 거리에 혹시나 있을까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이젠 제가 정리해야겠지요?
반년만에 변해버린 그 여자
1년이란 2년 가까이 저와 함께 한 시간은 정말 한번에 휴짓조각이 되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