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나이는 18살이고요 16살 밖에 안되는데 이런 생각하고 정말 불효녀고 철도 안든 딸이지만 요즘 너무 힘들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봐요 저는 현재 자취중이고 그래서 가족과 더 벽이 생기는듯 싶네요. - 제목처럼 엄마가 미워요 어릴때 엄마가 수학문제를 못풀었을때 저를 발로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색종이를 접고 치우지않았다고 뺨을 7대 정도 맞았었어요 근데 전 그때 엄마도 스트레스가 많았었고 아빠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셨으니까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자꾸만 그 일이 생각나 엄마께서 저에게 스킨쉽이나 애정표현을 하시면 잘 받아줄 수 없고 무뚝뚝하게 엄마를 대하게 되네요 그렇게 절 때리셨던건 한 3~4 학년때 까지였고 또 자꾸만 생각이나는게 제가 어릴때 정말 겁이 많았어요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이불 뒤집어쓰고 울면서 잤었고요 지금도 불이 없으면 잠을못자요 학교에서 수학여행갈때도 양해를 구해서 미니전등을 키고 잤는데 엄마는 아직도 모르셔요 어릴때 제가 울면서 혼자 자는게 무섭다고 했을때도 한번도 같이 자준적 없으시고요 엄마께서는 그냥 혼자 주무시는게 편해서 그러셨던 건데 이젠 그것마저 가끔 화가나고 짜증이나네요 폭력에 관한건 제가 얘기를 시도해봤는데 엄만 다 끝난 얘기 하지말라고 하시고 정말 어떻게해야 할까요. .?
엄마가 미워요
먼저.. 제 나이는 18살이고요
16살 밖에 안되는데 이런 생각하고 정말 불효녀고 철도 안든 딸이지만 요즘 너무 힘들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봐요
저는 현재 자취중이고 그래서 가족과 더 벽이 생기는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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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엄마가 미워요
어릴때 엄마가 수학문제를 못풀었을때 저를 발로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색종이를 접고 치우지않았다고 뺨을 7대 정도 맞았었어요
근데 전 그때 엄마도 스트레스가 많았었고
아빠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셨으니까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자꾸만 그 일이 생각나 엄마께서 저에게 스킨쉽이나
애정표현을 하시면 잘 받아줄 수 없고 무뚝뚝하게 엄마를 대하게 되네요
그렇게 절 때리셨던건 한 3~4 학년때 까지였고
또 자꾸만 생각이나는게
제가 어릴때 정말 겁이 많았어요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이불 뒤집어쓰고 울면서 잤었고요
지금도 불이 없으면 잠을못자요
학교에서 수학여행갈때도 양해를 구해서 미니전등을 키고 잤는데 엄마는 아직도 모르셔요
어릴때 제가 울면서 혼자 자는게 무섭다고 했을때도
한번도 같이 자준적 없으시고요
엄마께서는 그냥 혼자 주무시는게 편해서 그러셨던 건데
이젠 그것마저 가끔 화가나고 짜증이나네요
폭력에 관한건 제가 얘기를 시도해봤는데
엄만 다 끝난 얘기 하지말라고 하시고
정말 어떻게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