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푸드에대한 사뭇진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슴저는 강남논현동에서 편의점하는 점주임 얼마전 당혹스러운 일을 당함집에서 자고있었음 야간알바가 카톡옴 편의점은 유통기한을 잘지켜야한다고 해서 꼼꼼히 살피던 알바가당혹스러운 사진을 보냄 7월12일까지 유통기한인 삼립)점보피자(불고기)제품임우리알바는 한시간 전 7월11일 밤11시에 제품을 점처리하기위해 피자를 깜 대박 놀란 알바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함 혹시 점포 오픈케이스(푸드냉장고) 진열대가 고장난게 아닌가 싶어살펴보라고 지시도 함 우리는 하루3번 냉장, 냉동고 온도를 등록하여 본사에전송하는 시스템이 있음 우리점포는 꼬박꼬박 하고있음 나는 아침출근하기위해 일어남 폰보고 개깜놀랐음 본사 콜센터에 전화를 함 하지만 계속해도 받지 않음 피자 겉표지 보니 삼립에서 운영하는 번호있길래 전화함나는 어느편의점 점주인데 이런상황이 발생했다고 처음고분고분 말함하지만 상담원 꼬라지가 너무 틱틱거리며 자기보고 어쩌라는거임 이런태도임 손님이 안사가서 다행이라고 말했고 본사콜센터가 전화안받는다고 혹시 관련담당자를 알수있냐고 물음 하지만 그걸 자기가 어케아냐고 함 책임이 없다고 본사에 전화해보라고함나는 빡이 있는데로침 손님있는ㄷ ㅔ 전화끊고 본사랑 어렵게 통화함하지만 기다림 그다음날 13일자 폐기가 또남똑같은 상품임 유통기한은 팔수있는 신선한 상태를 두고 유통기한이라하며 냉장보관을 하면 4~5일 두고 먹을수있는 걸로 알고있음근데 유통기한 날짜 지나지도 않았는데 상품상태가 이럼 포장상태가 구멍이 나있나 이런거 다살펴보라함 알바는 아무이상이없다함 또 2차빡이 침전화해서 이번에는 노발대발하며 화를냄 똑같은일을 2번당했다고 말함기다리라함 기다림 기다리고기다려서 또전화함 삼립에서 직원이 온다고함왔는데 죄송하다고 하는거임근데 상품이 뭔지도 모르고 냉장인지 냉동인지냐고 나에게 물음난 더 열이 슬슬오르기 시작함원인규명해보라니까 자기가 출장왔다가 잘 들른거라 상품이 뭔지도 모른다고함회수해가라니까 그걸 나보고 박스에 싸서 보내라고함 그리고 자기네 삼립이 70몇년전통을 이어온 대단한기업이라며 나에게 다시 물건을 써달라고 함원래 이렇게 문제가 1번발생하면 대부분 식품회사들은 발주를 중단시키고제품을 수거해가서 원인규명을 위해 힘쓰는게 대부분임제품보자 하지도 않음하지만 2틀연속 똑같은 제품이 곰팡이가 핀상태로 발생됬는데 나보고 다시쓰라니빡이겁나침 오늘현재7월15일지금도 아직 편의점에 발주가 들어가고 있음 물건도 회수해 가기로해놓고 자기는 그런일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함추후에 자기 및 영업사원을 보내 시키던지 하겠다고 함말하는 꼬라지가 완전 갑임 손님이 사갔으면 난 가게 문닫을 판국이였음여러분이라면 어떤생각이듬? 그 삼립직원 말대로 70년전통으로 서비스는 개판임 소비자 우롱하고상황파악은 커녕 원인규명도 못하는 삼립 내아이가, 내가족이먹었다생각하면 고객들은 가만히 있겠음?하 개념없는삼립 다시는 삼립꺼 주문하지도 팔지도 않을거임 5
편의점 삼립점보피자(불고기) 곰팡이 사건
편의점 푸드에대한 사뭇진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슴
저는 강남논현동에서 편의점하는 점주임
얼마전 당혹스러운 일을 당함
집에서 자고있었음
야간알바가 카톡옴
편의점은 유통기한을 잘지켜야한다고 해서 꼼꼼히 살피던 알바가
당혹스러운 사진을 보냄
7월12일까지 유통기한인 삼립)점보피자(불고기)제품임
우리알바는 한시간 전 7월11일 밤11시에 제품을 점처리하기위해
피자를 깜 대박 놀란 알바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함
혹시 점포 오픈케이스(푸드냉장고) 진열대가 고장난게 아닌가 싶어
살펴보라고 지시도 함 우리는 하루3번 냉장, 냉동고 온도를 등록하여 본사에
전송하는 시스템이 있음 우리점포는 꼬박꼬박 하고있음
나는 아침출근하기위해 일어남 폰보고 개깜놀랐음 본사 콜센터에 전화를 함
하지만 계속해도 받지 않음
피자 겉표지 보니 삼립에서 운영하는 번호있길래 전화함
나는 어느편의점 점주인데 이런상황이 발생했다고 처음고분고분 말함
하지만 상담원 꼬라지가 너무 틱틱거리며 자기보고 어쩌라는거임 이런태도임
손님이 안사가서 다행이라고 말했고 본사콜센터가 전화안받는다고 혹시 관련담당자를
알수있냐고 물음 하지만 그걸 자기가 어케아냐고 함 책임이 없다고 본사에 전화해보라고함
나는 빡이 있는데로침 손님있는ㄷ ㅔ 전화끊고 본사랑 어렵게 통화함
하지만 기다림 그다음날 13일자 폐기가 또남
똑같은 상품임
유통기한은 팔수있는 신선한 상태를 두고 유통기한이라하며
냉장보관을 하면 4~5일 두고 먹을수있는 걸로 알고있음
근데 유통기한 날짜 지나지도 않았는데 상품상태가 이럼
포장상태가 구멍이 나있나 이런거 다살펴보라함 알바는 아무이상이없다함
또 2차빡이 침
전화해서 이번에는 노발대발하며 화를냄 똑같은일을 2번당했다고 말함
기다리라함 기다림 기다리고기다려서 또전화함
삼립에서 직원이 온다고함
왔는데 죄송하다고 하는거임
근데 상품이 뭔지도 모르고 냉장인지 냉동인지냐고 나에게 물음
난 더 열이 슬슬오르기 시작함
원인규명해보라니까 자기가 출장왔다가 잘 들른거라 상품이 뭔지도 모른다고함
회수해가라니까 그걸 나보고 박스에 싸서 보내라고함
그리고 자기네 삼립이 70몇년전통을 이어온 대단한기업이라며
나에게 다시 물건을 써달라고 함
원래 이렇게 문제가 1번발생하면 대부분 식품회사들은 발주를 중단시키고
제품을 수거해가서 원인규명을 위해 힘쓰는게 대부분임
제품보자 하지도 않음
하지만 2틀연속 똑같은 제품이 곰팡이가 핀상태로 발생됬는데 나보고 다시쓰라니
빡이겁나침 오늘현재7월15일지금도 아직 편의점에 발주가 들어가고 있음
물건도 회수해 가기로해놓고 자기는 그런일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함
추후에 자기 및 영업사원을 보내 시키던지 하겠다고 함
말하는 꼬라지가 완전 갑임
손님이 사갔으면 난 가게 문닫을 판국이였음
여러분이라면 어떤생각이듬?
그 삼립직원 말대로 70년전통으로 서비스는 개판임
소비자 우롱하고
상황파악은 커녕 원인규명도 못하는 삼립
내아이가, 내가족이먹었다생각하면 고객들은 가만히 있겠음?
하 개념없는삼립 다시는 삼립꺼 주문하지도 팔지도 않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