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빠들은 이럴 때 있었어요??*

ㅇㅇ2017.07.16
조회78

저는 일단 고등학생이에요

인문계는 아니에요

이건 상관없이 여기는 전국에서

애들이 와서 다 이상하고 경쟁심도 쌔요 근데 친구중에

입학한거 알고 입학 전 브터

한명이랑 그냥 연락 조금 씩 했어요 ! 저희 둘 다 여자에요

저는 남한테마음을잘주는??여남상관없이

좋으연막먹을거주고싶어요...ㅎㅎㅎㅎ

그리고 걔는 뭔가 다르게 너무 너무...?자꾸 주고싶어요

다른반이지먼 또 걔는 걔데로 친구가 있는데 저는

그냥그래요 ㅜㅜ친구가 화나있으면 괜히 저도 우울하고

미안해요....그리고 갑자기 막기분좋거나 웃으면 저도 기분

진짜 좋아요 레즈는아니고요 ㅋㅋㅋㅋㅋ ㅎㅎㅎ ㅠㅠ

어쨌는너무 짧지만 그래도 자꾸 주고싶고 뭔가 너무

특별하고 다른애들한테는 장난으로 보고싶다하거나 사랑해
막 있잖아요 얘한테는 못 하겠어요....약간 선이

그어져있는듯한 혼자만에 생각?) 어쨌든 친구가 너무

좋아요ㅠㅠㅜㅜㅜ진짜 너무 좋아요 ㅠㅠㅠ뭔가 친구로써

너무 좋아요 이 고등학교 애들에 비해 너무 할 말

다하도(저는 제가 하고싶은말 ?잘 못 해서...) 그냥 좋아요 뭔 가 또 친구로써 본 받고싶은거..?!!

저보다 다른 친구한테 잘 해주면 진짜 이건 뭐 질투 할 것도 아닌데 그냥 부럽고 질투해요 부럽다 나는..?속으로..ㅋㅋㅋㅋㅋ ㅠㅠㅠ그냥 지금 언니 노빠들은 친구한테 이런적 있어요??이유 없이 너무 특별해요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