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네이트에 50 대방이 생긴걸 보고 참 반가웠습니다 사이버 세계가 워낙에 젊은 사람들 일색인지라 뚝배기 같은 삶의 모습들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엇는데 50 방이 생긴건.. 뭐랄까? 먼지 폴폴 나는 머나먼 길을 걸어 온 나그네가 쉬어 갈수 있는 그늘 같은 기분이엿습니다 처음엔 그랫습니다 하지만 차츰 50대방을 찾는 분들도 별로 안계시고 어쩌다가 눈이 즐거운 글을 보았다 싶으면 느닷없이 빨간 제목으로 도배된 oicuand 님의 글들에 순식간에 묻혀 버리고 말드군요 oicuand 님께 글을 올리지 마시라는 말씀은 절대로! 네버! 아니올시다 누구든지 낙서같은 글이든 구슬같은 글이든 이런 공개된 창에 올릴때엔 많은 분들이 읽어주고 공감해주길 바라는 마음 일진데 쥐어짜듯이 어렵게 올린 글이 조회수도 별로 없이 순식간에 페이지가 넘어간다면 과연...기분이 짱이겟습니까? 다른 분들의 글들도 여러 네티즌들이 차근차근 보실수 있도록 자리를 좀 주십사 하는것 뿐입니다 이런 말씀은 쪽지나 메일로 은밀히 보내 드려야 예의란것쯤은 압니다만 님께서 하시는 모습을 그동안 죽 지켜보니 개인적인 부탁은 씨도 안먹힐것 같아서 욕을 듣던 박수를 받던 내 팔자거니...하고 공개적으로 부탁 드립니다 님께서 올리시는 글들이 님에게는 다이아몬드 처럼 빛나고 값진것이겟죠 그런 주옥같는 작품들이 구박받아서야 어디..되겟습니까? 앞으로는 가급적 다른 분들도 좀 배려하셔서 님의 글도 맛잇게 읽혀지기를 바랍니다
oicuand님 때문에 돌아가시겟다!
여기 네이트에 50 대방이 생긴걸 보고 참 반가웠습니다
사이버 세계가 워낙에 젊은 사람들 일색인지라
뚝배기 같은 삶의 모습들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엇는데
50 방이 생긴건.. 뭐랄까?
먼지 폴폴 나는 머나먼 길을 걸어 온 나그네가 쉬어 갈수 있는 그늘 같은 기분이엿습니다
처음엔 그랫습니다
하지만 차츰 50대방을 찾는 분들도 별로 안계시고 어쩌다가 눈이 즐거운 글을 보았다 싶으면
느닷없이 빨간 제목으로 도배된 oicuand 님의 글들에
순식간에 묻혀 버리고 말드군요
oicuand 님께 글을 올리지 마시라는 말씀은 절대로! 네버! 아니올시다
누구든지 낙서같은 글이든 구슬같은 글이든 이런 공개된 창에 올릴때엔
많은 분들이 읽어주고 공감해주길 바라는 마음 일진데
쥐어짜듯이 어렵게 올린 글이
조회수도 별로 없이 순식간에 페이지가 넘어간다면 과연...기분이 짱이겟습니까?
다른 분들의 글들도 여러 네티즌들이 차근차근 보실수 있도록 자리를 좀 주십사 하는것 뿐입니다
이런 말씀은 쪽지나 메일로 은밀히 보내 드려야 예의란것쯤은 압니다만
님께서 하시는 모습을 그동안 죽 지켜보니
개인적인 부탁은 씨도 안먹힐것 같아서
욕을 듣던 박수를 받던 내 팔자거니...하고 공개적으로 부탁 드립니다
님께서 올리시는 글들이 님에게는 다이아몬드 처럼 빛나고 값진것이겟죠
그런 주옥같는 작품들이 구박받아서야 어디..되겟습니까?
앞으로는 가급적 다른 분들도 좀 배려하셔서 님의 글도 맛잇게 읽혀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