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맞는남자 ㅡㅡ::

선한남자201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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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에서 나오면서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움직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아내에 발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 순간 제 아내는 주목으로 제 뺨을 강타했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미안하다고 애기도 하기전에 맞은거죠.

순간 열이 확 받았지만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아내는 저한테 미안하다고 안하냐고 하는데 미안하다고 말 할 순간도 안주고 저를 때리더라고요.

하 ~~~ 정말 나쁜말이라도 퍼 부어 주고 싶었지만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하 내가 이렇게 무시 당하고 있구나 나를 이런수준으로 밖에 생각을 안하는구나

별에 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남편에 뺨을 사정없이 주먹으로 때리는 아내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