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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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 지금 관공서 알바 중인데 이거 좀 에바 ㅎ.. 내가 일하는 곳는 점심시간이 두 파트로 나뉨ㅇㅇ 11시에서 12시… 12시에서 1시 점심시간에도 꾸준히 민원 받으려고 교대로 밥 먹음 11시에 먼저 먹는 사람들은 12시에 밥 먹을 사람들 위해서 진짜 칼같이 시간 맞춰 교대해줌. 12시분들도 마찬가지. 11시에 밥먹은 분들이 자기 대신 업무 보고 있으니까 늦장 안 부리고 딱 한시까지 정확히 옴. 그래서 여기는 민원인들이 계속해서 접수할 수 있음ㅇㅇ 저건 진짜 노답이다 ㅎㅎ...
Best이런걸로 공무원들 일반화안했으면 좋겠다..우리 어머니 퇴직얼마안남으신 공무원인데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다오시고 토요일 일요일에는 직원들끼리 돌아가면서 재택당직도 하시던데.. 물론 저런사람들은 잘못이지만 모든공무원들 싸잡아서 얘기하지않았으면..
동사무소에서 알바 해봤는데 다 저러진 않아. 일부는 저럴수 있겠지. 일부를 전체로 매도하지 말자
니네가 언론 이라면 말단 공무원들 그렇게 지적질 하듯이 재벌들을 그렇게 집요하게 파고들어 취재하고 보도하지 왜 그런건 안 하실까? ---------- http://pann.nate.com/talk/337911211
세종청사에서 한달동안 일했었는데 점심시간 11시반부터 1시까지였음 처음왔을때부터 저렇게 먹어서 원래 저 시간인줄 알았음 그리고 점심은 저래도 야근하는사람들 많음...
공무원들 쳐노는거 어제오늘일도아니고 구청근처 커피숍,당구장,스골,스야 난리도 아닌데ㅋㅋ저녁땐 퇴폐유흥주점 난리고 공무원유부남유부녀들끼리 서로 좋다고 붙어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더할거없이 쓰레기 집단
어떤 부서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물어볼게 있어 전화하면 보통 11시30분부터는 통화중 뜸.. 수화기 올려놓고 점심먹으러 가나 생각 들던데.. 1시30분까지는 그랬던 기억이.. 모든 공기업 공무원 들이 다 같진 않겠지만 편한 부서?는 충분히 가능해 보임..
이거 아니라고하는 사람들 세종안와보고 하는 소리ㅋㅋㅋㅋ 물론 모든 공무원이 그런건 아니지만 세종청사 공무원들은 다 이렇다고 봐도 무방함. 11시 20,30분만 되면 다 몰려와서 50분에 식당가면 자리없고, 1시넘겨서 스멀스멀 들어감.. 근데 수당챙길라고 야근은 하니 점심시간 길게 놀고 야근하는거 아니겟음? 일반화는 아니지만 1년넘게 세종에서 공무원들과 일하면서 느낀바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도청도 조사해봐라 11시30분이면 밥쳐먹으려고 아줌마들 겁내 뛰어나온다
나는 연구직이라...음. 사기업 있다가 세종시에서 일하게됐는데 내 경험상으론 나름 양쪽 말이 다 맞음. 그러니까 중앙공무원들 업무자체가 많고 토,일도 일하거나 야근을 일상적으로 한다...이거 맞음. 월급에비해 그렇게 탱자탱자 사는 사람들은 아님. 하지만 사기업다니다 온 내 입장서는 이 사람들 효율성이라해야해나 업무집중도 엄청 떨어짐. 내 입장서는 난 업무시간내에 빨리 열심히 일하고 집에 제시간에 가고싶은데 여기분위기는 그렇지 않아서 미칠것같음. 자기들 월급 적다고 야근수당 받는게 좀 일반화되어있어 그런것 같음. 점심 저렇게 나가서 여유만만 먹는 것도 거의 사실임.
내가 아는 공무원, 공기업 직원들.. 다 11시30분부터 점심임.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네, 5년전에 관공서에서 알바한적 있는데, 저건 좀 심한 예이고 30분 전에만 안나갔을뿐이지 이미 출근 할때부터 대화주제는 오늘 점심근 뭘 먹을 것인가 이며, 출근해서 말단들이나 일하지 계장급(다그런건 아니지만) 보통 당직실 아니면 모니터에 숨어서 엎드려 자고 있음, 눈빛 초롱초롱해질 때는 밥시간,간식시간, 퇴근시간 그리고 택배 올때 ㅋㅋㅋㅋ 후 걍 그 어린나이에 봐도 한심해 보였는데, 역시 윗물이 흐리니 지금까지도 저러고 있나 싶고 그러네, 내 세금은 저렇게 방탕하게 줄줄줄 세어 나가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