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늘도 일요일인데 급한일정 때문에주말내내 쉬지도 않고해서 아침에 나갈때짜증내며 왜 매번 나만 독박육아 냐고뭐라고 했더니..... 남편이 콧방귀 끼면서
독박육아? 그건 맞벌이나 해당되는거고
라고하더라구요 어이없게....
맞벌이던 외벌이던 독박육아 맞는데집에와서 1~2시간 애보는걸로 생생내는꼴이너무 짜증나네요
진심 이혼하고 싶을정도로 화가 나네요.
Best남편이 맞는말했구만ㅋㅋ 밖에서 천만원 벌어오는게 쉬운줄알아? 그렇게 따지면 남편은 독박부양이지. 왜 그리고 항상 육아할때 경제적 육아는 빼는지 모르겠음. 돈없이 육아가 가능함?
Best남편이 돈 잘 벌어오니 정신이 나간건가.. 어디서 행복한 불평을.. 남편이 돈도 못벌고 쓰니도 일하고 애는 같이 돌보고? 그게 나을까? 남편 돈 잘벌어 올때 감사하고 더 열심히 키우고 내조도 잘해.. 남편이 돈 잘벌때가 행복할때야 남편이 밖에서 1천만원 벌어오니 너는 집에서 1천만원에 상응하는 행동을 해야지.. 그게 공평한거 아니겠니?
욕을 쳐드셔서 배부를지경이실듯.
그럼 주말에 남편쉴때 애보면 본인은 주말에 남편만큼 돈벌어올껀가요?
한달 천만원이면.... 살림해주시는분 한분 두어도 ..800정도 남을테고.. 혹시라도 아이 봐주시는 보모 두어도( MAX 300정도) 500이 남네?
하루종일 일하고 애를 한두시간 보는걸 당연하게 생각할수도 있군요ㅠㅠ.. 전 저희 남편이 단한번도 퇴근하고 애기가 잠들기전에 들어온적이 없는데요
별 ㅁㅊ년을 다 보겠네
매월 천만원... 부럽네요...
남편이 매달 천만원씩 벌어온다고 자랑하는건가??
응 주작
이글 실화냐...? 주작아니고 진짜 쓴거면 정말 심각한거 같다... 육아와 집안일 또한 집안경제를 이루는 하나의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전업주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일하면서 독박육아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정말 소름돋음 남편입장에서는 독박벌이 인셈인데... 정신차리셨으면
그냥 내가 벌 테니까 니가 육아 봐 하고 일 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