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
시아버지가 술만 먹음. 제얘길 하신대요
" 내가 친시아버지가 아니라서 그런가.
며느리가 나를 시아버지라고 생각을안하는것 같아" 라고 시엄니테 말햇데요
이런말이 한번 나온게 아니라.
뭔가 서운하면 입버릇 처럼 얘기해요.
전 이 얘길 시엄니테 전해들은것이고.
참다참다 시엄니테 말했어요.
" 어머니. 새시아버지고. 친시아버지고
저한테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저한텐
그냥 시아버지지.."
이런이유로 시아버지.시어머니랑 저랑
어색한사이가 되었어요.
그런데.오늘!
시어머니가 전집(오후4시~새벽2시)
을 하세요
말이 전집 이지. 막걸리집이에요
룸도 없고. 그냥 전부 테이블 이구요
5살 난 딸이있는데.오늘시댁갔다가
딸이 할머니랑 있겠다고 난리를쳐서
신랑이 짜증나서 할머니랑 있으라고 하고
집으로 안 데리고 왓어요.
그상황에 저도 있었는데.
평소에 내일어린이집 가야한다는 핑계로
시모랑 못 자게 햇어요.
그리고 밤장사하시려면 어머니 피곤해서
안된다고 하고 데려오고 햇는데.
(시댁이랑 저희집은 차로5분거리)
어머님이 오늘은.
"오늘 장사도 안될껏 같으니까 밤11시에
가게 문 닫고 들어갈꺼야.내일어린이집 안가도 되는거면 내가 데리고 잘께"
하시더라구요.
딸이 울고불고 하니 신랑이 짜증이나서
알겠다하고 혼자 차에 타는거에요
나:"여보.애를 데려왓어야지."
신랑:"지가 안 오겠다는데 어떻게!!!!"
그러곤 집으로 둘째만 데리고 왔는데.
제가 걱정이돼서 신랑옆구리 찔러
7시반에 시모테 전화해보라니.
제 전화기로 전화하니 안 받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신랑전화로 전화가 왔어요
시모:왜전화햇어?
신랑:아니..xx잘 있나해서
시모:좀전에 낮잠자고 이제 깨서 잘놀아
신랑:알았어
하고 끊었는데. 여기서부터 빡쳤어요
애를 의자 3개 붙여 재웠다는거에요.
그리고 혼자하시기때문에.
가게에 손님이 오면
애한테 마이쮸 한봉다리 주면서 먹고있
으라고 해요.손님 많으면 애한테
의자도 안주고 계속 서 있어요
요리 서빙 계산 혼자 다 해요 시모가..
의자에서 재웟다는것부터 부글부글
끓어올랏는데. 신랑은 무관심! ㅡㅡ
그래서 8시경 신랑한테
지금 xx집으로 데려오자 하니
신랑 " 이럴꺼면 니가 아까 데리고 오지"
나 "오빠. 이건 내영역 밖이야
내가 아까 xx 데리고 왔으면 시엄니랑 사이 더 나빠져 그렇기 때문에 아들인 오빠가 데려온다고 햇어야 맞는거야"
신랑 " 데리고 왓다 치자! xx짜증내.너짜증내.나짜증내.둘째잠못자!"
나 "그래 다 짜증이겠지.근데! 그환경이 좋은환경이 아니자나 그럼당연 데리고 왔는게 맞는거지"
신랑 "뭐가 좋은환경이 아니야. 가게에서 담배를 펴? 다 나가서 피는데!!!"
나 "담배야나가서 피지만. 사람들이 술먹는모습을 애기가 보고있잖아"
이랫더니 한숨쉬며 방으로 들어가버리네요
11시 30분에 시모한테 전화해서
나 "어머니 들어가셨어요?"
시모 "아까 11시에 들어갈랫는데.단골손님이 와서 다시 나왓어"
나 "어머님.아까 11시에 들어가신다면서요.
단골이오던 누가오던 애가 있고.11시에 들어가신다 하셨음 들어가셔야죠. 애초에 영업끝났어요 못하실꺼면 xx를 데리고 있겠다
하지 마셔야죠"
시모"xx가 아까 단골손님한테 엄마빠가 동생을 더 이뻐해서 엄마빠한테 안간다고 얘기하더라.xx가 눈치는 빠르잖니~ 니가 사랑을
둘 한테 똑같이 줘야하는데 그게 쉽니.
너는 똑같이 이뻐하는데 xx는 그렇게 안느꼈나보더라." (갑자기 딴얘기하심.)
나"어머니! 어머니가 맨날 xx만 이뻐하고. xx는 갖고싶단 장난감 다 사주시면서. 동생은 과자한봉지만 사주시고. 어디갈때도 xx만 데려가고 하시니까. 솔직히 제가 동생한테 손이 더 많이 가긴하네요!"
시모"그래알앗다 니가 무슨말하는지
알겠다"
내탓?
시아버지가 술만 먹음. 제얘길 하신대요
" 내가 친시아버지가 아니라서 그런가.
며느리가 나를 시아버지라고 생각을안하는것 같아" 라고 시엄니테 말햇데요
이런말이 한번 나온게 아니라.
뭔가 서운하면 입버릇 처럼 얘기해요.
전 이 얘길 시엄니테 전해들은것이고.
참다참다 시엄니테 말했어요.
" 어머니. 새시아버지고. 친시아버지고
저한테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저한텐
그냥 시아버지지.."
이런이유로 시아버지.시어머니랑 저랑
어색한사이가 되었어요.
그런데.오늘!
시어머니가 전집(오후4시~새벽2시)
을 하세요
말이 전집 이지. 막걸리집이에요
룸도 없고. 그냥 전부 테이블 이구요
5살 난 딸이있는데.오늘시댁갔다가
딸이 할머니랑 있겠다고 난리를쳐서
신랑이 짜증나서 할머니랑 있으라고 하고
집으로 안 데리고 왓어요.
그상황에 저도 있었는데.
평소에 내일어린이집 가야한다는 핑계로
시모랑 못 자게 햇어요.
그리고 밤장사하시려면 어머니 피곤해서
안된다고 하고 데려오고 햇는데.
(시댁이랑 저희집은 차로5분거리)
어머님이 오늘은.
"오늘 장사도 안될껏 같으니까 밤11시에
가게 문 닫고 들어갈꺼야.내일어린이집 안가도 되는거면 내가 데리고 잘께"
하시더라구요.
딸이 울고불고 하니 신랑이 짜증이나서
알겠다하고 혼자 차에 타는거에요
나:"여보.애를 데려왓어야지."
신랑:"지가 안 오겠다는데 어떻게!!!!"
그러곤 집으로 둘째만 데리고 왔는데.
제가 걱정이돼서 신랑옆구리 찔러
7시반에 시모테 전화해보라니.
제 전화기로 전화하니 안 받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신랑전화로 전화가 왔어요
시모:왜전화햇어?
신랑:아니..xx잘 있나해서
시모:좀전에 낮잠자고 이제 깨서 잘놀아
신랑:알았어
하고 끊었는데. 여기서부터 빡쳤어요
애를 의자 3개 붙여 재웠다는거에요.
그리고 혼자하시기때문에.
가게에 손님이 오면
애한테 마이쮸 한봉다리 주면서 먹고있
으라고 해요.손님 많으면 애한테
의자도 안주고 계속 서 있어요
요리 서빙 계산 혼자 다 해요 시모가..
의자에서 재웟다는것부터 부글부글
끓어올랏는데. 신랑은 무관심! ㅡㅡ
그래서 8시경 신랑한테
지금 xx집으로 데려오자 하니
신랑 " 이럴꺼면 니가 아까 데리고 오지"
나 "오빠. 이건 내영역 밖이야
내가 아까 xx 데리고 왔으면 시엄니랑 사이 더 나빠져 그렇기 때문에 아들인 오빠가 데려온다고 햇어야 맞는거야"
신랑 " 데리고 왓다 치자! xx짜증내.너짜증내.나짜증내.둘째잠못자!"
나 "그래 다 짜증이겠지.근데! 그환경이 좋은환경이 아니자나 그럼당연 데리고 왔는게 맞는거지"
신랑 "뭐가 좋은환경이 아니야. 가게에서 담배를 펴? 다 나가서 피는데!!!"
나 "담배야나가서 피지만. 사람들이 술먹는모습을 애기가 보고있잖아"
이랫더니 한숨쉬며 방으로 들어가버리네요
11시 30분에 시모한테 전화해서
나 "어머니 들어가셨어요?"
시모 "아까 11시에 들어갈랫는데.단골손님이 와서 다시 나왓어"
나 "어머님.아까 11시에 들어가신다면서요.
단골이오던 누가오던 애가 있고.11시에 들어가신다 하셨음 들어가셔야죠. 애초에 영업끝났어요 못하실꺼면 xx를 데리고 있겠다
하지 마셔야죠"
시모"xx가 아까 단골손님한테 엄마빠가 동생을 더 이뻐해서 엄마빠한테 안간다고 얘기하더라.xx가 눈치는 빠르잖니~ 니가 사랑을
둘 한테 똑같이 줘야하는데 그게 쉽니.
너는 똑같이 이뻐하는데 xx는 그렇게 안느꼈나보더라." (갑자기 딴얘기하심.)
나"어머니! 어머니가 맨날 xx만 이뻐하고. xx는 갖고싶단 장난감 다 사주시면서. 동생은 과자한봉지만 사주시고. 어디갈때도 xx만 데려가고 하시니까. 솔직히 제가 동생한테 손이 더 많이 가긴하네요!"
시모"그래알앗다 니가 무슨말하는지
알겠다"
이러고 끊으셧는데.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막 그러네요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