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계속 생각납니다. 정말 많이 힘들어요. 울기도 많이 울고 평생 못볼거 생각하면 미칠거같아요. 정말 생각도 잘맞고 좋았던 아인데, 한가지 흠때문에 헤어졌어요(돈을 안써요...)
전남친이 작년에 시험준비하느라 소홀했었아요. 시험끝나면 다 좋아질줄 알았더니 시험 떨어져서 군대를 갔어요... 군대가기전에 잘해달라 잘해달라 했지만, 아무래도 심란했나봐요 더 예민해지면 예민해졌지 잘해주진않더라고요. 뭔가 사람마음이라는게 간사해서 그동안 잘해준 것들에 대한 보상을 받고 싶었긴 했어요. 근데 그게 안되니까 너무 화가나서 헤어졌는데, 그래도 네가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냥 웃으면서 지내자... 그러고 친구처럼 지냈죠... 처음엔 친구가 되다가 애인처럼 됐는데(사귀지는 않는 거의 사귀기 직전 수준), 어정쩡한 상황이 싫어서 잘해달라잘해달라, 우리가 헤어진 이유만 고쳐주면, 아니 알아만 주면 괜찮겠다 소홀한 것에대해서 내게 양해를 구해달라 (직접 말한적은 없어요. 하지만 언지는 줬었죠)그럼 다시 사귀자 그랬는데 자기는 군인신분이라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자기는 최선을 다했었다고 하고요) 그렇다고 그걸 묻어두고 사귀기에는 제가 너무 호구가 되는 기분이라 그냥 있다가 현남친을 사귀게 됐어요. 근데 그냥 외로워서 사귄거고, 점점 전남친이랑 비교가되어서 정이 떨어져요... 그래서 어차피 헤어지긴 할건데, 헤어지고 전남친을 다시 붙잡을까요 아님 그냥 이별에 익숙해지도록 할가요
전남친이 계속 생각납니다 꼭좀 봐주세요. 미칠거같아요
전남친이 계속 생각납니다. 정말 많이 힘들어요. 울기도 많이 울고 평생 못볼거 생각하면 미칠거같아요. 정말 생각도 잘맞고 좋았던 아인데, 한가지 흠때문에 헤어졌어요(돈을 안써요...)
전남친이 작년에 시험준비하느라 소홀했었아요. 시험끝나면 다 좋아질줄 알았더니 시험 떨어져서 군대를 갔어요... 군대가기전에 잘해달라 잘해달라 했지만, 아무래도 심란했나봐요 더 예민해지면 예민해졌지 잘해주진않더라고요. 뭔가 사람마음이라는게 간사해서 그동안 잘해준 것들에 대한 보상을 받고 싶었긴 했어요. 근데 그게 안되니까 너무 화가나서 헤어졌는데, 그래도 네가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냥 웃으면서 지내자... 그러고 친구처럼 지냈죠... 처음엔 친구가 되다가 애인처럼 됐는데(사귀지는 않는 거의 사귀기 직전 수준), 어정쩡한 상황이 싫어서 잘해달라잘해달라, 우리가 헤어진 이유만 고쳐주면, 아니 알아만 주면 괜찮겠다 소홀한 것에대해서 내게 양해를 구해달라 (직접 말한적은 없어요. 하지만 언지는 줬었죠)그럼 다시 사귀자 그랬는데 자기는 군인신분이라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자기는 최선을 다했었다고 하고요) 그렇다고 그걸 묻어두고 사귀기에는 제가 너무 호구가 되는 기분이라 그냥 있다가 현남친을 사귀게 됐어요. 근데 그냥 외로워서 사귄거고, 점점 전남친이랑 비교가되어서 정이 떨어져요... 그래서 어차피 헤어지긴 할건데, 헤어지고 전남친을 다시 붙잡을까요 아님 그냥 이별에 익숙해지도록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