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하고도 삼개월이 지나가네요 이 지옥같은 시간이 언제 끝날까요 분명히 얼마전 까지만해도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문득 엄마입에서 나온 그사람 이름에 가슴치며 통곡하는 한심한 내자신을 언제쯤 안볼수있을까요 만나고 해어진거 반복하다 이제 지삶찾겠다 떠나가고 차갑게 매정하게 다른여자 만나고있다는 소리까지 듣고서 어떻게 이정도로 등신같이 미련이 남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르게 산다 이생각을 몇백번을 한건지 나도 잘할수있다 그사람의불행을 바라지말고 내자신의 행복을 생각하자 종이에써서 머리맡에두고 매일 생각합니다. 잊고지낸적도있지요 그러다 한번씩 생각나면 어제 헤어진것처럼 쓰리고 아파서 잠도 못이룹니다 세상 찌질하고 질척하게 새벽에 부재중도 남겨봤고요. 그것도 두달걸러 한번은 했네요 .... 내가 생각해도 질리도록. 오래만난만큼 그사람을 잘알기에 이렇게까지 모른척 냉정할수 있는거 정말 옆에 좋은사람이 생긴거라는걸 알면서도 무슨 병인지 한번씩 도질때면 제어도 안되고 거이 송장처럼 몇일을 앓다가 또정신차리고 후회하면서 마음잡고 ... 제발 제발 잊게해주세요 어떻게 하변 좋을까요 별짓다해도 딴사람 만나려고 하면 더 극심하게 생각나고 진짜 별짓다해봐도 ... 일년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습니다.... 살려주세요
지옥같은 이 시간들이 지나면
일년하고도 삼개월이 지나가네요
이 지옥같은 시간이 언제 끝날까요
분명히 얼마전 까지만해도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문득 엄마입에서 나온 그사람 이름에 가슴치며
통곡하는 한심한 내자신을 언제쯤 안볼수있을까요
만나고 해어진거 반복하다 이제 지삶찾겠다
떠나가고 차갑게 매정하게 다른여자 만나고있다는 소리까지 듣고서 어떻게 이정도로 등신같이 미련이 남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르게 산다 이생각을 몇백번을 한건지
나도 잘할수있다 그사람의불행을 바라지말고 내자신의 행복을 생각하자 종이에써서 머리맡에두고 매일 생각합니다.
잊고지낸적도있지요 그러다 한번씩 생각나면 어제 헤어진것처럼 쓰리고 아파서 잠도 못이룹니다
세상 찌질하고 질척하게 새벽에 부재중도 남겨봤고요. 그것도 두달걸러 한번은 했네요 .... 내가 생각해도 질리도록.
오래만난만큼 그사람을 잘알기에 이렇게까지 모른척 냉정할수 있는거 정말 옆에 좋은사람이 생긴거라는걸 알면서도 무슨 병인지 한번씩 도질때면 제어도 안되고 거이 송장처럼 몇일을 앓다가 또정신차리고 후회하면서 마음잡고 ...
제발 제발 잊게해주세요 어떻게 하변 좋을까요 별짓다해도 딴사람 만나려고 하면 더 극심하게 생각나고 진짜 별짓다해봐도 ... 일년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습니다....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