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를 키우고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여느때와 같이 오늘 반찬은 어떤걸 해줘야하나 고민하며 식사 준비를 하던 며칠전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Sj기업에서 제조한 오리고기 슬라이스를 후라이팬에 굽던 중 발견한 이물질입니다. 젓가락으로 벌려보니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가공 중 유입된 이물질이 아닌 피부의 한 조직으로 보입니다
정말 아니길 바라지만 고름덩어리 혹은 암덩어리??같다는 생각도...
이미 전식사시간에 저희 아이 식사 반찬으로 주었고 그걸 또 맛있게 먹었던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제가 도대체 아이에게 뭘 먹인건가 너무 궁금해서 제조사에 문의를 했습니다
본인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확인 후 연락을 준다더니 자체적으로 알아보았으나 훈제과정에서 꼬챙이에 꽂았던 부분이 변질 된 거라며 아무것도아니라는식으로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택배로 보내달라합니다. 그럴 순 없다하니 직접 방문을 하겠다며 며칠 후로 방문일정을 잡더니 당일이 되자 방문도 안하고 전화도 안됩니다
제가 저희 아이에게 도대체 뭘 먹인건지 알아야겠습니다
저런식으로 시간끌기를 하다가 뭉개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벌써 열흘이라는 시간을 흘려보냈고 도저히 화가 누그러지질않아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유명기업에서 이런 쓰레기식품을 판매 해놓고도 얼렁뚱땅 시간만 허비하게하며 뭉개려는 곳에서 만든 식품이 과연 믿고먹을 수 있는걸까요?
이 업체의 태도만 보아도 이 회사의 모든 제품은 믿을 수가 없는거구나라는 것을 말해주는거 아니겠습니까
오리고기슬라이스 이물질
여느때와 같이 오늘 반찬은 어떤걸 해줘야하나 고민하며 식사 준비를 하던 며칠전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Sj기업에서 제조한 오리고기 슬라이스를 후라이팬에 굽던 중 발견한 이물질입니다. 젓가락으로 벌려보니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가공 중 유입된 이물질이 아닌 피부의 한 조직으로 보입니다
정말 아니길 바라지만 고름덩어리 혹은 암덩어리??같다는 생각도...
이미 전식사시간에 저희 아이 식사 반찬으로 주었고 그걸 또 맛있게 먹었던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제가 도대체 아이에게 뭘 먹인건가 너무 궁금해서 제조사에 문의를 했습니다
본인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확인 후 연락을 준다더니 자체적으로 알아보았으나 훈제과정에서 꼬챙이에 꽂았던 부분이 변질 된 거라며 아무것도아니라는식으로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택배로 보내달라합니다. 그럴 순 없다하니 직접 방문을 하겠다며 며칠 후로 방문일정을 잡더니 당일이 되자 방문도 안하고 전화도 안됩니다
제가 저희 아이에게 도대체 뭘 먹인건지 알아야겠습니다
저런식으로 시간끌기를 하다가 뭉개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벌써 열흘이라는 시간을 흘려보냈고 도저히 화가 누그러지질않아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유명기업에서 이런 쓰레기식품을 판매 해놓고도 얼렁뚱땅 시간만 허비하게하며 뭉개려는 곳에서 만든 식품이 과연 믿고먹을 수 있는걸까요?
이 업체의 태도만 보아도 이 회사의 모든 제품은 믿을 수가 없는거구나라는 것을 말해주는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