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볼일볼때...

ㅇㅇ2017.07.17
조회792
변기를 엄마랑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사용하니까 변기커버가 항상 좀 찜찜해
집에서도 볼일보려고 앉으면 허벅지 엉덩이랑 변기커버가 닿을수밖에없잖아 
그게 너무 찝찝해서 눈에 보이는 더러운게 없어도 세균들이 드글드글 있을거라는 의심이돼서
물에 묻힌 휴지로 한번 닦고 손 물씻고 다시 마른 휴지로 닦고 손한번더씻고 볼일 보는데 
요새는 그것도 찜찜해서 손을 물로만으로도 안씻고 손세정제로 꼭 씻어..
학교나 학원화장실이나 공중화장실에서는 아예 엉덩이 들고 싸고..수백수천명이랑 엉덩이공유하기싫어서;
내가 너무 유난스러운걸까 근데 진짜 찝찝해서 너무 신경쓰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