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를 엄마랑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사용하니까 변기커버가 항상 좀 찜찜해 집에서도 볼일보려고 앉으면 허벅지 엉덩이랑 변기커버가 닿을수밖에없잖아 그게 너무 찝찝해서 눈에 보이는 더러운게 없어도 세균들이 드글드글 있을거라는 의심이돼서 물에 묻힌 휴지로 한번 닦고 손 물씻고 다시 마른 휴지로 닦고 손한번더씻고 볼일 보는데 요새는 그것도 찜찜해서 손을 물로만으로도 안씻고 손세정제로 꼭 씻어.. 학교나 학원화장실이나 공중화장실에서는 아예 엉덩이 들고 싸고..수백수천명이랑 엉덩이공유하기싫어서; 내가 너무 유난스러운걸까 근데 진짜 찝찝해서 너무 신경쓰이는데...
여자들 볼일볼때...
집에서도 볼일보려고 앉으면 허벅지 엉덩이랑 변기커버가 닿을수밖에없잖아
그게 너무 찝찝해서 눈에 보이는 더러운게 없어도 세균들이 드글드글 있을거라는 의심이돼서
물에 묻힌 휴지로 한번 닦고 손 물씻고 다시 마른 휴지로 닦고 손한번더씻고 볼일 보는데
요새는 그것도 찜찜해서 손을 물로만으로도 안씻고 손세정제로 꼭 씻어..
학교나 학원화장실이나 공중화장실에서는 아예 엉덩이 들고 싸고..수백수천명이랑 엉덩이공유하기싫어서;
내가 너무 유난스러운걸까 근데 진짜 찝찝해서 너무 신경쓰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