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모레 여행가는 너에게..

ㅜㅜ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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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몸 조심히 잘 다녀오라고 좋은 경험 하고 오라고
해주고 싶은데 왜이렇게 겁이날까?
너에게 너무 매정한 소리를 들어서 그런가?
너와 지금보다 더 멀어질까봐 겁이나서 그런가?
너가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너를 두번 붙잡았지만...
너가 다녀와서도 너를 좋아하면 다시 붙잡아도 될까?
여행가서 너가 좋은 남자 만나면 축복해 주는게 맞겠지?
얼마전까지만 해도 같이 여행 갈 생각에 들떴었는데...
이젠 이런 걱정하고있네. 참 비참하다..
몸 조심히 잘 다녀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