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수님이나 하느님 다 믿기도 싫은데 억지로 믿는척하면서 미사다니는거 힘들어 내가 성당다니기 싫다고 노래를불렀는데 엄마는 죽어서 사라지고 잊혀지는게 싫다고 성당에 다니면 남겨지는게 있으니까 다니려하는거라고 니가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다녀야된다는데 너무짜증나 한여름에 더워뒤지겠는데 핫팬츠 못입어 오부바지이상으로 긴거 입어야되고 민소매도 안되고 츄리닝 편한바지도 안되고 그냥 옷 다안된대ㅅㅂ 주말에 내 시간 뺏기는것도 싫어 진짜 너무짜증나 나 일부러 성당안갔다가 엄마한테 죽도록맞았어 그것때문에 가출까지 생각했었는데 나 진짜 어떡해야돼?3
엄마때문에 성당 억지로다니는거 개싫어
난 예수님이나 하느님 다 믿기도 싫은데 억지로 믿는척하면서 미사다니는거 힘들어 내가 성당다니기 싫다고 노래를불렀는데 엄마는 죽어서 사라지고 잊혀지는게 싫다고 성당에 다니면 남겨지는게 있으니까 다니려하는거라고 니가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다녀야된다는데 너무짜증나 한여름에 더워뒤지겠는데 핫팬츠 못입어 오부바지이상으로 긴거 입어야되고 민소매도 안되고 츄리닝 편한바지도 안되고 그냥 옷 다안된대ㅅㅂ 주말에 내 시간 뺏기는것도 싫어 진짜 너무짜증나 나 일부러 성당안갔다가 엄마한테 죽도록맞았어 그것때문에 가출까지 생각했었는데 나 진짜 어떡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