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인데 문구점가서 갖고싶은거 생기면 사달라고 엄청 조른다던가 막 그런..? 그 막 애기들이 장난감 코너 갔을 때, 원하는 거 안사주면 앉아서 징징거리는 것 같은 느낌? 나이차이 좀 많이 나는 내 동생도 그렇게는 안하는데..... 내가 용돈이 적은 편이라 매번 사줄 때 까지 이러니까 부담되기도 했고...
또 다른 건 또 예를 들어서 설명할게, 만약 그 아이랑 내가 같이 볼링을 치러 가게 됐잖아? 그럼 다음부터 걔가 볼링치러 가거나 내가 볼링치러 갈때는 꼭 같이 가야해. 다른애들이랑 치러가게 되면 나랑은 안가고 걔네랑은 가네~ 이러면서 엄청 비꼬거든; 처음엔 같이 가자고 얘기 안 한 내가 잘못한건가 싶었는데, 내 친구들이랑 걔는 친하지도 않아.. 심지어 걔는 내 친구들 별로 안좋아해.. 그러면서 자기 빼고 걔네랑 놀러가면 엄청 서운한티 내고 꼽준다..? 정작 본인은 다른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서 나는 무조건 놀러갈 때 자기랑 같이 가야한다고 생각해.
(정작 다른 친구가 본인한테 그러면 쟤는 손이 없냐 발이 없냐 같이 놀러 갈 다른 친구도 없는건지 짜증나 죽겠다고 연락 씹는다고 그럼..;;; 본인이 그런줄은 절대 몰라)
자기 의견 동의 안해줘도 엄청 기분 나쁜 티내 갑자기 답장이 ㅇㅇ 으로 짧아진다던가 뭔가 비꼬는 말투로 바뀌어. 걔가 방탄 엄청 좋아하는데 나는 별 관심이 없어. 다른 아이돌도 관심 없고, 나는 약간 배우 쪽? 무튼 난 방탄에 누구 있는지도 몰라 (혹시 방탄 팬들 기분 나빴다면 미안...)
그래서 걔가 맨날 사진 수십장씩 보내면서 00이 개 잘생겼어 00이 완전 섹시해 00이 그냥 나랑 결혼했음 좋겠다 그러는데 처음에는 그러게~ 잘생겼다!!! 그러면서 엄청 맞장구 쳐줬는데 그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1년 내내 지속되니까 죽겠는거야.. 그래서 살짝 대답에 소홀해지기라도 하면 너 답장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엄청 뭐라해.
솔직히 스트레스 받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정도만 써도 벌써 다시 암걸리는 것 같아...
근데 2학년 올라오면서 기적처럼 나는 7반 걔는 3반이 되면서 떨어지게 됐어 사실 나는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지!!! 이제 고2 올라왔으니까 공부 해야 할 거 아니야 ㅠㅠ 1학년 내신 멋지게 말아서 ㅠㅠㅠ 그래서 이제 적당히 거리두고 인사하는 사이로 지내면서 나는 내 공부 할 거 해야지. 했더니 주위 애들이 나한테 쟤랑 싸웠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절대 아니라고 왜?? 그랬더니 걔가 애들한테 나는 걔랑 다른 계열을 선택해서 어차피 다른 반 될거니까 나를 별로 신경 안쓰는 것 같아~ 그냥 요즘 띠껍다. 이런식으로 얘길했데. 하아ㅏ..
사실 주위 애들은 걔가 워낙 남 뒷담을 잘 까서 아 그래? 그러고 넘겼다고는 하는데 뒤에서 내 얘기 엄청 하고 다니나봐 계속들리네ㅠㅠ 난 정말 공부 매진하느라 애들이랑 노는 것도 줄이고 학원에 틀어 박혀서 내신에 올인하고 있는데 그냥 계속 내 욕하는게 들리니까 속상하다 ㅠ 그래서 하소연 하는 김에 써봤어 ㅠㅠㅠ 혹시 읽어주는 사람 있다면 읽어줘서 고마워..!
ㄹㅇ 주위에 이런 친구때문에 스트레스 오짐
고1때 나랑 같은 반이었던 애가 있는데, 정말 옆에만 있어도 스트레스 엄청났어
근데 애가 생각도 좀 어리고 행동이 어려 예를 들면
고등학교 1학년인데 문구점가서 갖고싶은거 생기면 사달라고 엄청 조른다던가 막 그런..? 그 막 애기들이 장난감 코너 갔을 때, 원하는 거 안사주면 앉아서 징징거리는 것 같은 느낌? 나이차이 좀 많이 나는 내 동생도 그렇게는 안하는데..... 내가 용돈이 적은 편이라 매번 사줄 때 까지 이러니까 부담되기도 했고...
또 다른 건 또 예를 들어서 설명할게, 만약 그 아이랑 내가 같이 볼링을 치러 가게 됐잖아? 그럼 다음부터 걔가 볼링치러 가거나 내가 볼링치러 갈때는 꼭 같이 가야해. 다른애들이랑 치러가게 되면 나랑은 안가고 걔네랑은 가네~ 이러면서 엄청 비꼬거든; 처음엔 같이 가자고 얘기 안 한 내가 잘못한건가 싶었는데, 내 친구들이랑 걔는 친하지도 않아.. 심지어 걔는 내 친구들 별로 안좋아해.. 그러면서 자기 빼고 걔네랑 놀러가면 엄청 서운한티 내고 꼽준다..? 정작 본인은 다른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서 나는 무조건 놀러갈 때 자기랑 같이 가야한다고 생각해.
(정작 다른 친구가 본인한테 그러면 쟤는 손이 없냐 발이 없냐 같이 놀러 갈 다른 친구도 없는건지 짜증나 죽겠다고 연락 씹는다고 그럼..;;; 본인이 그런줄은 절대 몰라)
자기 의견 동의 안해줘도 엄청 기분 나쁜 티내 갑자기 답장이 ㅇㅇ 으로 짧아진다던가 뭔가 비꼬는 말투로 바뀌어. 걔가 방탄 엄청 좋아하는데 나는 별 관심이 없어. 다른 아이돌도 관심 없고, 나는 약간 배우 쪽? 무튼 난 방탄에 누구 있는지도 몰라 (혹시 방탄 팬들 기분 나빴다면 미안...)
그래서 걔가 맨날 사진 수십장씩 보내면서 00이 개 잘생겼어 00이 완전 섹시해 00이 그냥 나랑 결혼했음 좋겠다 그러는데 처음에는 그러게~ 잘생겼다!!! 그러면서 엄청 맞장구 쳐줬는데 그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1년 내내 지속되니까 죽겠는거야.. 그래서 살짝 대답에 소홀해지기라도 하면 너 답장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엄청 뭐라해.
솔직히 스트레스 받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정도만 써도 벌써 다시 암걸리는 것 같아...
근데 2학년 올라오면서 기적처럼 나는 7반 걔는 3반이 되면서 떨어지게 됐어 사실 나는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지!!! 이제 고2 올라왔으니까 공부 해야 할 거 아니야 ㅠㅠ 1학년 내신 멋지게 말아서 ㅠㅠㅠ 그래서 이제 적당히 거리두고 인사하는 사이로 지내면서 나는 내 공부 할 거 해야지. 했더니 주위 애들이 나한테 쟤랑 싸웠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절대 아니라고 왜?? 그랬더니 걔가 애들한테 나는 걔랑 다른 계열을 선택해서 어차피 다른 반 될거니까 나를 별로 신경 안쓰는 것 같아~ 그냥 요즘 띠껍다. 이런식으로 얘길했데. 하아ㅏ..
사실 주위 애들은 걔가 워낙 남 뒷담을 잘 까서 아 그래? 그러고 넘겼다고는 하는데 뒤에서 내 얘기 엄청 하고 다니나봐 계속들리네ㅠㅠ 난 정말 공부 매진하느라 애들이랑 노는 것도 줄이고 학원에 틀어 박혀서 내신에 올인하고 있는데 그냥 계속 내 욕하는게 들리니까 속상하다 ㅠ 그래서 하소연 하는 김에 써봤어 ㅠㅠㅠ 혹시 읽어주는 사람 있다면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