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인 저!! 여고생이 좋아 미치겠습니다

25세남2008.11.03
조회4,855

 

요즘 미치겠습니다..

얼떨결에 본 전진의 여고생4~!!!!!!

 

조금씩 한편 두변 보다보니 빨대지혜란 아이에게만  눈이 가더니

요즘엔 하루에 한번꼴로 지혜 얼굴을 안보면 자면 잠이 안올정도입니다.

 

조금 거짓말을 보태서 말을하면 애인은 볼때마다 때리고 싶고 온통 지혜 생각 뿐입니다.

제가 군대있을때도 여자 연예인들을 그렇게 좋아해 본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정말이지 미치겠습니다!!

 

이런기분 중학교때 "빨간마후라 무삭제판" 동영상을 보고싶어 미칠때보다 더 심각합니다.

 

연예인은 아니지만 TV에 나온 얼짱을 좋아한다는게 이런 기분인줄 몰랐습니다.

이런 저의 고민을 누구한테 말도 못합니다.

 

나이25살인 제 친구들 지혜가 누군지 알리가 없죠.

 

얼굴은 그렇게 예쁜편은 아닌것 같은데.

 

그 웃음하며 툭툭 내뱉는 말투하며 하는 행동 하나하나와 얼굴이들이

제 생각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다음날 일하러 가야하는데도 지혜 미니홈피와 쇼핑몰을가서 사진보고  

전진의 여고생4 동영상 본다고 새벽 늦게 자는게 다반사입니다

 

진짜 진심으로 실제로 한번 보고싶은데도

그렇게되는 것도 아니고........

 

그 동안

동방신기,슈퍼주니어,소녀시대,원더걸스 등등 이런

아이돌의 연예인보면서 질질짜는 애들 참  단디 돌은애들 로만 봤는데

 

제가! 지혜를 실제로 보면 그럴거 같습니다!!

 

오타쿠분들 그리도 빠순이 빠돌이라고 불리우시는 분들

님들 심정 제가 다 이해합니다..!!

 

전 정말이지 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