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랄 것까지야 있겠나만은... 3년정도 사귄 애인이 있던 나에게 사랑은 다시 찾아왔다..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순간이었지만 ....... 어떤 또래모임에서 처음만난그... 너무 핸섬해서 한눈에 확띄는 외모였기에 더 쉽게 빠져들었다.. 그의 칭구의 적극적인 알선(?)에 힘입어 우린 좋은감정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우린 그렇게...매우 조심스러워 하며 내가 전애인과 정리하는 조건으로 만난지 열흘만에 사귀게 되었다. 그러나....두달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매우 무뚝뚝하고 말이 없어서 만날때와는 달리 평소에 통연락을 안하는 스타일이었다.. 도무지 사귀는 것 같지도 않았고 여자입장에선 자존심상할 정도였다. 난 물론 전애인과 헤어지지 않고 그와 시작하였기에 애인과도 데이트를 해야 헸다. 근데 이건 둘을 만나도 전혀 들킬일이 없고 의심받을 일 또한 조금도 없으니...--;; 그치만 신선한 느낌의 새남친이 싫지 않았다..그래서 어느정도의 스킨쉽을 허락하며 만났다.. 근데 정말 이 인간이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것이다. 잠수는 기본이고,하여간...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다..나는 양다리라... 오히려 그 편이 나을지도 몰랐는데... 내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해서 그는 떠나갔다..붙잡았다...근데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정말 사랑했다는 말만 남긴채......그래서 난 지금 일상으로 돌아오긴 하였는데 맘이 공허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앞으로 그의 행복을 바라지만...그는 여자 만나긴 힌들것 같다.. 한눈에 드는 미소년이긴 하지만...동생같았고...수동적인 남자였으며...우선 여자를 상처줄 타입이었다.. 그가 다시 어디선가 사랑하게 누굴 사랑하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양다리의 최후...
최후랄 것까지야 있겠나만은...
3년정도 사귄 애인이 있던 나에게 사랑은 다시 찾아왔다..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순간이었지만 .......
어떤 또래모임에서 처음만난그...
너무 핸섬해서 한눈에 확띄는 외모였기에 더 쉽게 빠져들었다..
그의 칭구의 적극적인 알선(?)에 힘입어 우린 좋은감정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우린 그렇게...매우 조심스러워 하며 내가 전애인과 정리하는 조건으로 만난지 열흘만에
사귀게 되었다. 그러나....두달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매우 무뚝뚝하고 말이 없어서 만날때와는 달리 평소에 통연락을 안하는 스타일이었다..
도무지 사귀는 것 같지도 않았고 여자입장에선 자존심상할 정도였다.
난 물론 전애인과 헤어지지 않고 그와 시작하였기에 애인과도 데이트를 해야 헸다.
근데 이건 둘을 만나도 전혀 들킬일이 없고 의심받을 일 또한 조금도 없으니...--;;
그치만 신선한 느낌의 새남친이 싫지 않았다..그래서 어느정도의 스킨쉽을 허락하며 만났다..
근데 정말 이 인간이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것이다. 잠수는 기본이고,하여간...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다..나는 양다리라... 오히려 그 편이 나을지도 몰랐는데...
내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해서 그는 떠나갔다..붙잡았다...근데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정말 사랑했다는 말만 남긴채......그래서 난 지금 일상으로 돌아오긴 하였는데 맘이 공허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앞으로 그의 행복을 바라지만...그는 여자 만나긴 힌들것 같다..
한눈에 드는 미소년이긴 하지만...동생같았고...수동적인 남자였으며...우선 여자를 상처줄 타입이었다..
그가 다시 어디선가 사랑하게 누굴 사랑하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