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는 동생이 부모님 드시라고 반시(단감과 홍시 중간정도??)를 생산지에서 사서 경동택배(강조합니다!! 경동택배)로 부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10.20일 도착한 택배는 가관이였습니다.
다 깨져서 박스는 감물로 다 적셔 있었고- 안에 열어봤더니 깨진것들이 상해서 냄새까지~ 그날 택배회사에 전화 했더니 알아보고 전화준다하더니만 깜깜 무소식이더군요 이틀후 다시 전화했더니 자기네들 사정만 얘기하면서 생산자측하고 합의봐서 해결한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아시겠지만 과일이라 날파리 끌고 장난 아니였습니다.
다시 다음날 여전히 연락은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다시 전화했더니 또 기다리라더군요.
냄새나고 하는 상황을 얘기했더니 어차피 못 먹을꺼 같으면 버리라더군요.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버릴수 밖에 없는 걸 저희 집에 배달한거죠...ㅠㅠ
혹시 몰라 사진 찍어놓고 결국 버렸습니다. 그리곤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물런 전화는 안왔죠~ 다시 제가 전화했습니다. 여자분이 받아서 바로 연락준다드라구요.
5분후 남자분한테서 첨으로 전화가 왔어요. 구미(제 동생이 구미 살거든요..)에서 광주로 싣고 온 택배회사 직원인데 그 때까지는 멀쩡했는데 광주에서 잘 못한거 같다고 하더니만 생산자하고 합의해서 조치 해 준다고 기다리라더라구요. 그리곤 생산자가 잘 포장을 안했을 수도 있으니 따져봐야 된다는 말과 함께요.어쩌자는 건지...
박스엔 분명히 반시라고 적어져 있고, 생산자측과 연계가 된 택배회사니깐 한두박스 보내는 것도 아닐텐데 합의를 보니마니 하고, 분명히 본인이 구미에서 광주로 가져 올때는 괜찮았다 얘기했으면서 생산자 잘못이라는 말은 어쩌라는 건지.....암튼 기다렸습니다. 별수 있나요. 힘없는 소비자 인데.... 오늘 11월 1일 입니다.
아직까지 저희는 그 어떤 보상은 커녕 전화 연락조차도 받지 못했고 기다리다 지쳐 오늘 택배회사에 다시 전화했더니 남자가 받아서 여직원들이 없어서 모르는 내용이니깐 월요일날 확인하고 전화준다면서 아주 싱경질 적으로 응대한곤 일방적으로 끊어버립니다. 뜬금없이 그거 회수해야 반품되는데?? 하면서요...
뿐만 아니라 벌써 10일이 넘게 기다렸다고 했더니만 알아서 하랍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는 한마디 말도 없이 오히려 싱경질내면서 무조건 기다리라하곤 일방적으로 전화끊어버리고....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당해야만 합니까? 요즘 이런 택배 회사들의 이런 횡포가 많다고 하네요. 누구나 한번쯤 택배를 다 이용하는데 이런 횡포를 겪어야만 하나요?
넘 화가나고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알려주세요~ 또한 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았음 합니다....
경동택배의 횡포...어찌해야 합니까??
직장에 다니는 동생이 부모님 드시라고 반시(단감과 홍시 중간정도??)를 생산지에서 사서 경동택배(강조합니다!! 경동택배)로 부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10.20일 도착한 택배는 가관이였습니다.
다 깨져서 박스는 감물로 다 적셔 있었고- 안에 열어봤더니 깨진것들이 상해서 냄새까지~
그날 택배회사에 전화 했더니 알아보고 전화준다하더니만 깜깜 무소식이더군요
이틀후 다시 전화했더니 자기네들 사정만 얘기하면서 생산자측하고 합의봐서 해결한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아시겠지만 과일이라 날파리 끌고 장난 아니였습니다.
다시 다음날 여전히 연락은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다시 전화했더니 또 기다리라더군요.
냄새나고 하는 상황을 얘기했더니 어차피 못 먹을꺼 같으면 버리라더군요.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버릴수 밖에 없는 걸 저희 집에 배달한거죠...ㅠㅠ
혹시 몰라 사진 찍어놓고 결국 버렸습니다. 그리곤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물런 전화는 안왔죠~ 다시 제가 전화했습니다. 여자분이 받아서 바로 연락준다드라구요.
5분후 남자분한테서 첨으로 전화가 왔어요. 구미(제 동생이 구미 살거든요..)에서 광주로 싣고 온 택배회사 직원인데 그 때까지는 멀쩡했는데 광주에서 잘 못한거 같다고 하더니만 생산자하고 합의해서 조치 해 준다고 기다리라더라구요. 그리곤 생산자가 잘 포장을 안했을 수도 있으니 따져봐야 된다는 말과 함께요.어쩌자는 건지...
박스엔 분명히 반시라고 적어져 있고, 생산자측과 연계가 된 택배회사니깐 한두박스 보내는 것도 아닐텐데 합의를 보니마니 하고, 분명히 본인이 구미에서 광주로 가져 올때는 괜찮았다 얘기했으면서 생산자 잘못이라는 말은 어쩌라는 건지.....암튼 기다렸습니다. 별수 있나요. 힘없는 소비자 인데....
오늘 11월 1일 입니다.
아직까지 저희는 그 어떤 보상은 커녕 전화 연락조차도 받지 못했고 기다리다 지쳐 오늘 택배회사에 다시 전화했더니 남자가 받아서 여직원들이 없어서 모르는 내용이니깐 월요일날 확인하고 전화준다면서 아주 싱경질 적으로 응대한곤 일방적으로 끊어버립니다. 뜬금없이 그거 회수해야 반품되는데?? 하면서요...
뿐만 아니라 벌써 10일이 넘게 기다렸다고 했더니만 알아서 하랍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는 한마디 말도 없이 오히려 싱경질내면서 무조건 기다리라하곤 일방적으로 전화끊어버리고....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당해야만 합니까?
요즘 이런 택배 회사들의 이런 횡포가 많다고 하네요.
누구나 한번쯤 택배를 다 이용하는데 이런 횡포를 겪어야만 하나요?
넘 화가나고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알려주세요~ 또한 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았음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