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귄지 5년째... 내가 아파도 옆에 있어주고 사랑을 해준 너...오늘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한 너지만 나는 너를 아직 사랑해 그것도 아주많이...너를 서운하게 한 나...이런 못난 나...마지막으로 기회를 준다면 행동으로써 변하는 모습 보여줄게 앞으로 너가 옆에 없다면 많이 힘들거같아...나는 오직 너뿐이라는걸 알아줘♡1
너가 옆에 없다면 정말 힘들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