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만와도 잠옷바람으로 나가서전화받고. 그놈이얼마나재력이잇고 잘생겻길래그러냐 하지만 제가남자한테 인기가없는것도아닙니다 수시로 남자들한테고백받고..그런데도 그사람을 잡고싶엇던건 제가 감싸주고싶었기때문이죠 아픔이많은사람같아서요 . 제가 너무어리석었는지.
그러다가 반년은 좀 안하던짓은 하더라구요 재회하고나서... 반년은 좀 잘해주긴햇어요 뭐 사랑한단말이나 커플링맞추자거나 어디안가 나믿어 이런말 단한마디 여전히안해줫지만.. 그래도 생일날 이삼만원짜리악세사린주더군요. 그런데도 전 세상행복해하며 진짜 너무너무좋아햇습니다. 없는돈으로 사준거니깐요. 그냥 또 자기 시간 되면 부르고 그건 변한게없더라구요 . 그러고 저는 새벽에불러도 군말안하고나가고 자다가도 나가고그랬습니다.
6년만나고 모든걸 다주니까 질린다는 그남자..
내가직딩이고 너가학생일때 만나서 연하인 너를 만났을때. 혹시나 돈때문에 만나는건아닐까 걱정되는 마음에 초반엔..너가 내게했지.
그래도 나 매일보려하고 좋아하는게 눈에보였지 몇달 지나고 내가 거의 데이트비용 아까운거 없이 다내곤했어 6년간 내가거의 다냈지 아까운거없었고 . 선물도계속 사주게되고..엄마가 미련하다햇지만 그렇게되더라 너무너무좋아햇으니까.
다만 취직하고 헤어지자느 ㄴ남자많고 전남친도그랬으니까 많이 두려웠던건 사실이야 .
그래서 싸우거나 너가혼자있고싶다면 이제 돈버냐고 맘에도없는 미운소리를 했거든 그건 나도 잘못인정해. 하지만그렇게느낄수밖에없엇던 생각을 해주면 안되나..
전 피곤한데도 부르면 아파도 달려나갔거든요 . 항상그사람시간에맞췄어요.. 다음날 출근해도 외박하고 가자하면 알겟다고하고요
거절단한번도안하고 .
몇년간 커플링하나안맞추더라구요 , 그흔한 손편지 두장 써줬나..
뭐돈없으면 그럴수있지만 생일선물도... 제대로받은게하나도없네요
샴푸 받았나,
권태기없이 보면 좋아 어쩔줄몰라했구요 보면 달려가안기고 화.짜증단한번도안냇고. 힘들다고 투정도안부렸구요. 제가약간 쌈마의 설희같은스타일이죠
사랑한다는 그흔한마디 제가 표현해달라면 한마디를안해줬어요
그래서 남친이 안친하다는 직장동기도 가끔은 물어봤어요 여자동기요.. 아직도안친해? 이러면서 좀 불안해햇죠 믿음안준건 사실이니까요 그거르 뭐처음부터 뭐라그런건아니지만 짜증내더라구요 아 안친하다고!!이러면서. 그러면서 제가표현해달라하면 아 알아서 알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고 항상 저 모질게대하더니 그만하자하더니 울면서후폭풍이왔어요 .
마음한켠에 상처가있어서 경계가잇엇지만. 그래도 또 받아줬답니다..
전화만와도 잠옷바람으로 나가서전화받고. 그놈이얼마나재력이잇고 잘생겻길래그러냐 하지만 제가남자한테 인기가없는것도아닙니다 수시로 남자들한테고백받고..그런데도 그사람을 잡고싶엇던건 제가 감싸주고싶었기때문이죠 아픔이많은사람같아서요 . 제가 너무어리석었는지.
그러다가 반년은 좀 안하던짓은 하더라구요 재회하고나서... 반년은 좀 잘해주긴햇어요 뭐 사랑한단말이나 커플링맞추자거나 어디안가 나믿어 이런말 단한마디 여전히안해줫지만.. 그래도 생일날 이삼만원짜리악세사린주더군요. 그런데도 전 세상행복해하며 진짜 너무너무좋아햇습니다. 없는돈으로 사준거니깐요. 그냥 또 자기 시간 되면 부르고 그건 변한게없더라구요 . 그러고 저는 새벽에불러도 군말안하고나가고 자다가도 나가고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조금저도집착하게되더라구여? 근데뭐 폰을뒤져보거나 그런건전혀안하구 연락집착도 안하고 그저 주위여자 신경쓰는? 세세하게물어서 피곤하게하는? 그게전부였습니다. 불안해하는게 걔눈에보였긴하겠죠 .
제성격이원래집착잇는 다른남자한테 집착도안햇습니다, 그저 단한마디 따뜻한말한마디만해줬으면됏는데 보러오면 좋아하는겅아니냐 퉁명스럽게 얘기하고 단답형의말투.. 점점지쳐갔습니다.
그러다 좀만뭐물어보면 지난얘기끄내면 아쫌 피곤하고 짜증나게하지마 이러곤 화내더라구요 , 전 미안해..이러고 단하번도 짜증 화낸적없구요
그저 전 답답하고 피곤하고 짜증나는사람 이라고 한두달전부터 그러더군요 ..
제 장점만쓴거정말아닙니다 있는그대로썻고
나라고 그사람 싫어하는행동없는거아닌데 그저 좋아하니까 내가더사랑하니까 말을안햇을뿐.
그사람은 싫어하는행동하지말라며 끝까지 자기가 가해자마냥 행동하더라구요 ㅋㅋ... 그러다가 그만하자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행동말고 싫어하는행동하지마 앞으로는 이러면서 ㅋㅋ...
나는뭐 자기싫어하느행동없나 핑계아닌가요? 그만큼 맞춰주기 싫엇던거지 그만큼 사랑하지않앗던거지..
복에겨운지모르고... 이사람 후폭풍 두번올수있겠죠? 두번오ㅏ도,,전 이번엔 흐지부지 안끝내고 결판을 내러 가려고합니다... 결혼까지생각하고 다퍼줫는데.. 씹다만 껌 된기분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