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 29살 직장인 여성이에요 제 남편은 2살 연하이구요 사고쳐서 결혼했냐고요? 전혀요~ 오히려 전 혼전순결이어서 서로 참기 힘든 부분이 잇어 교제 1년만에 결혼에 골인 했네요 남편이 타지역으로 발령받아 저랑 시댁은 서울에 있고 남편만 부산으로 가있어요. 주말부부죠 저번주에 제가 휴가여서 시어머니랑 20살 먹은 시누랑 이렇게 남편 일하는곳에 놀러갔다가 같이 목욕탕을 가게 되써요 회사사택 목욕탕인데 이젠 알몸도 서로 오픈할때(?)도 된거 같아서 눈딱감고 같이 갔네요ㅜ 저랑 시누이 옷 벗을때 부터 어머님이 저희 둘의 알몸을 훑어보는게 느껴졌지만... 이럴때일수록 당당하게 행동해야할것 같아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훌러덩 훌러덩 벗었네요 근데 때밀때 일렬로 앉아서 서로 등밀어 주는데 시어머니가 제 가슴을 덜컥 잡으면서 가슴이 커서 부럽다고 하고ㅜ (어깨 웅크리고 속으로 헉~ 했음ㅜ)반대 쪽으로 돌아서 때밀때도 시어머니가 시누이 가슴도 잡으면서 우리 딸이 다커서 아가씨가 된거 같아 신기하고 뿌듯하네 그러시더라고요;;; 그리고 같이 씻고 나와서 머리 말리고 딱고 그러느라고 같이 거울앞에 섰는데... 저희 가운데 계신 시어머니가 양쪽에 저랑 시누이 맨살의 엉덩이를 철썩 소리나게 때리시면서 저한텐 빨리 손주 보여주라고 하고ㅜ 시누한텐 우리딸도 이젠 다커서 좀있음 시집가겠네 이러시더라고요ㅜ 눈으로 훑는건 보이는거니깐 그럴수도 있는데ㅜ 맨살의 몸을 손으로 때리는 이유는 뭔가요?ㅜ 같은 여자가 만지니까 더소름돌고 몸에 닭살이 돌던데... 울 친정엄마는 제몸 손으로 만진적 없는데ㅜ 여러분들도 친정 엄마님들이나 시엄마가 자기딸, 며느리 몸을 만지나요? 원래 가능한 풍경인가요?3
시댁과 목욕탕
결혼 1년차 29살 직장인 여성이에요
제 남편은 2살 연하이구요
사고쳐서 결혼했냐고요? 전혀요~ 오히려 전 혼전순결이어서 서로 참기 힘든 부분이 잇어
교제 1년만에 결혼에 골인 했네요
남편이 타지역으로 발령받아 저랑 시댁은 서울에 있고 남편만 부산으로 가있어요. 주말부부죠
저번주에 제가 휴가여서 시어머니랑 20살 먹은 시누랑 이렇게 남편 일하는곳에 놀러갔다가
같이 목욕탕을 가게 되써요
회사사택 목욕탕인데 이젠 알몸도 서로 오픈할때(?)도 된거 같아서 눈딱감고 같이 갔네요ㅜ
저랑 시누이 옷 벗을때 부터 어머님이 저희 둘의 알몸을 훑어보는게 느껴졌지만...
이럴때일수록 당당하게 행동해야할것 같아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훌러덩 훌러덩 벗었네요
근데 때밀때 일렬로 앉아서 서로 등밀어 주는데 시어머니가 제 가슴을 덜컥 잡으면서
가슴이 커서 부럽다고 하고ㅜ (어깨 웅크리고 속으로 헉~ 했음ㅜ)반대 쪽으로 돌아서 때밀때도
시어머니가 시누이 가슴도 잡으면서 우리 딸이 다커서 아가씨가 된거 같아 신기하고 뿌듯하네 그러시더라고요;;;
그리고 같이 씻고 나와서 머리 말리고 딱고 그러느라고 같이 거울앞에 섰는데...
저희 가운데 계신 시어머니가 양쪽에 저랑 시누이 맨살의 엉덩이를 철썩 소리나게 때리시면서
저한텐 빨리 손주 보여주라고 하고ㅜ 시누한텐 우리딸도 이젠 다커서 좀있음 시집가겠네 이러시더라고요ㅜ
눈으로 훑는건 보이는거니깐 그럴수도 있는데ㅜ 맨살의 몸을 손으로 때리는 이유는 뭔가요?ㅜ
같은 여자가 만지니까 더소름돌고 몸에 닭살이 돌던데... 울 친정엄마는 제몸 손으로 만진적 없는데ㅜ
여러분들도 친정 엄마님들이나 시엄마가 자기딸, 며느리 몸을 만지나요?
원래 가능한 풍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