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내과병원 다니는 여자 입니다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화나서 글 쓰네요 ㅠㅠ
병원에 직원은 저까지 2명이고요 원장은 1명이고 그래요
근데 여기 오기전 부터 원장이 또라이라고 소문 났더라고요 근데 별로 크게 신경 않쓰고 아는언니가 여기서 일하는데 오라고 해서 같이 일할라고 갔거든요 가기전에도 언니가 일은 편해 환자도 별로 없는데 "근데 원장이 또라이야"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소문 들었으니까 또라이라 봤자 얼마나 또라이겠어 하고 갔는데 저가 여길 들어온지 이제 일주일 넘어가는데 한번은 환자분이 피뽑고 스티커 붙여 달라고 했는데 원장이 무시하고 계속 붙여 달라니까 거참 할머니 시끄럽네 ! 이러고 화내더라고요 그냥 붙여주면 되는데 그리고 직원한테 지랄하네 이러고 말을 또박또박 않하고 웅얼웅얼 말해서 알아듣기도 힘들고 ㅠ 못알아들어서 다시 물어보면 한숨 쉬거나 소리지르고 계속 혼자 "신발" "신발"거리고 직원들을 야! 야! 이렇게 부르고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증말로 !!! 그리고 저가 간호복을 맞췄는데 않와서 환자분들 접수만 하고 있거든요 그냥 청바지에 티입고 주사놓고 하면 환자분들이 싫어할까봐 그래서 오늘도 바쁘게 접수하고 있었는데 계속 간호사!!간호사!! 야!!이러고 오늘 환자분이 몸에 점같은거 빼는데 옆으로 오라고 주사기줘 하는데 저가 실수 하니까 신발 어쩌고 하는거에요 환자있는데 그러면서 답답하니까 나가라고 참나 어이가없어서 나오면서 신발 이러고 중얼거리면서 나왔는데 진짜 너무 화가나요 ㅠㅠ 여기 병원도 소문나서 사람들이 잘않올라 하거든요 ㅠㅠ 그리고 조카 변태 새끼 같아요 지나갈때 엉덩이 살짝 건드리고 지나가고 말할때는 가슴 보면서 말해요 하.. 이 미친새끼를 어떻하면 좋을까요? 저도 똑같이 미친년 처럼 나가야되는지 참아야되는지..
우리병원 원장 ㅅㄲ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화나서 글 쓰네요 ㅠㅠ
병원에 직원은 저까지 2명이고요 원장은 1명이고 그래요
근데 여기 오기전 부터 원장이 또라이라고 소문 났더라고요 근데 별로 크게 신경 않쓰고 아는언니가 여기서 일하는데 오라고 해서 같이 일할라고 갔거든요 가기전에도 언니가 일은 편해 환자도 별로 없는데 "근데 원장이 또라이야"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소문 들었으니까 또라이라 봤자 얼마나 또라이겠어 하고 갔는데 저가 여길 들어온지 이제 일주일 넘어가는데 한번은 환자분이 피뽑고 스티커 붙여 달라고 했는데 원장이 무시하고 계속 붙여 달라니까 거참 할머니 시끄럽네 ! 이러고 화내더라고요 그냥 붙여주면 되는데 그리고 직원한테 지랄하네 이러고 말을 또박또박 않하고 웅얼웅얼 말해서 알아듣기도 힘들고 ㅠ 못알아들어서 다시 물어보면 한숨 쉬거나 소리지르고 계속 혼자 "신발" "신발"거리고 직원들을 야! 야! 이렇게 부르고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증말로 !!! 그리고 저가 간호복을 맞췄는데 않와서 환자분들 접수만 하고 있거든요 그냥 청바지에 티입고 주사놓고 하면 환자분들이 싫어할까봐 그래서 오늘도 바쁘게 접수하고 있었는데 계속 간호사!!간호사!! 야!!이러고 오늘 환자분이 몸에 점같은거 빼는데 옆으로 오라고 주사기줘 하는데 저가 실수 하니까 신발 어쩌고 하는거에요 환자있는데 그러면서 답답하니까 나가라고 참나 어이가없어서 나오면서 신발 이러고 중얼거리면서 나왔는데 진짜 너무 화가나요 ㅠㅠ 여기 병원도 소문나서 사람들이 잘않올라 하거든요 ㅠㅠ 그리고 조카 변태 새끼 같아요 지나갈때 엉덩이 살짝 건드리고 지나가고 말할때는 가슴 보면서 말해요 하.. 이 미친새끼를 어떻하면 좋을까요? 저도 똑같이 미친년 처럼 나가야되는지 참아야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