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루 삼시세끼 다차리라는 남편 제가 이기적인가요?

짜증2017.07.18
조회143,478
(추가) 많은 분들 조언 감사드려요 오늘 남편과 같이 다시

얘기해보려고해요 그리고 직원들은 저희집에 오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염치도없는거 같고 남편 거래처 때문에 점심못먹으면

자기들끼리와서 준비해야하거든요 남편에게 얘기해도

그럼 직원들 밥안먹냐고 그러고 이번에는 확실히 얘기하려고해요

감사합니다.












결혼한지 4년지났고 애는아직없어요 맞벌이이긴하지만

남편은 집근처에서 금속공장 운영중이고 저는

부모님 가게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해요 기껏해야

4시간일하고 200정도 부모님께 받아요

제 하루일과가 아침을 차리고 출근을해서 점심이면

퇴근합니다.

남편이 직원들과(직원3명) 점심을 먹으러오면

밥차려야해요 솔직히 너무 힘든데

남편은 제가 이기적이라네요 4시간밖에 일안하면서

돈자기혼자벌어도 되니까 애낳고 애키우면서 집안일

하라고요

저 그러기싫고 부모님 일 돕고싶어요

저녁에 저 나갔다들어오면 저 올때까지

밥안먹고 기다립니다. 정말 아이갖기도 싫어요 ㅠㅠ

4시간 일하고 일찍퇴근하니 제가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이기적인거면 반성할게요 돈은 남편이 훨씬많이 벌긴해요

댓글 105

솔직한세상오래 전

남편이 버는 돈 님에게 100% 주고 용돈 받아 생활 한다면 그렇게 맞구요 그렇지 않다면 각자 해결 하는게 맞아요 ---------- http://pann.nate.com/talk/337990395

ㅅㅅ오래 전

삼식이ㅅ끼네

ㅇㅇ오래 전

집이지 직원식당 아니잖아요. 돈잘벌면 부인이 하루세끼 밥차려야 한다는 생각 버려요.

ㅡㅡ오래 전

일하는시간을 늘리세요 점심시간 지나서 집에오세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파란운동화오래 전

뭣발랐다고 집으로 직원데리고 밥처먹으러와? 그냥 사먹지 미친 새끼

ㅇㅇ오래 전

걍 이혼해라 뭐 남편이 밤일을 잘하냐 부모님 페인트가게 남편이 해줬냐

ㄲㄲ오래 전

식모네 애갖지말고 이혼할듯

ㅇㅇ오래 전

식당 정액 끊으면 1인당 5천원이면 먹는데 무슨. 집에서 차리는게 훨 비싸게 먹히는데 남편이 대체 왜 그럴까? 님 혹시 요리를 잘 하세요?ㅎㅎ 은근 와이프 자랑하려고 그러나 ㅡㅡㅋ 그게 아니라면 편하게 내가 번 돈 쓰는 꼴 못 본다 이 심보 밖에 안되는데 이런 심리가 생기면 부부인연이 아니고 룸메지 친구나.

ㅇㅇ오래 전

웃긴 놈이네 아내가 벌어오는 2백 그까짓거 필요없을정도로 돈 잘버는거면 아내한테 직원들 밥하라고 하지를 말고 그 잘버는 돈으로 직원들 점심을 사주던지. 운영이 어려워서 돈 아끼려는 것도 아니면 뭐하러 굳이 아내한테 일을 시키려고 기를 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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