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면 자꾸만 생각난다. 마주보면 심장이 내려앉고 몇개월을 고백을 망설였다. . 맘을 표현하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 였나 싶다. 잊어보려해도 자꾸만 생각난다. 너에게 내가 좋은사람이 되어 주고 싶다. .315
잊으려면 생각나는
마주보면 심장이 내려앉고
몇개월을 고백을 망설였다. .
맘을 표현하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 였나 싶다.
잊어보려해도 자꾸만 생각난다.
너에게 내가 좋은사람이 되어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