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2년전에 전문대 간호과를 다니다가 휴학내고, 어학연수를 갔거든요 1년반정도. 그리고 돌아와보니깐, 고민이 되더라구요. 간호과를 다시가려니 도저히 다시 뼈외우고 개폐인처럼 지내야할 ㅠㅠㅠ그생활패턴에 용기가 안나구... 차라리 이번에 정시로 전문대 영문과를 다시가볼까 생각중인데... 어학연수 까짓거 별거아니라고 하지만ㅠㅠ 저희집 잘살지못해서 싹싹털어서 배운영어거든요... 그래서 배운거 좀 응용해서 공부하면 괜찮을것 같기두하구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아 지금 간호과는 휴학되어있는 상태라서 복학할수있구요.... 제미래인데 제가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이 필요합니다... 영문과 괜찮을까요? 4년제아닌 2년제라도... 아니면 그냥 여자에게 최고인직업 간호사가 될까요ㅠㅠ 이런 우유부단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꼭 좀 조언좀 주십시오!
간호과나 영문과 나오신 사회선배님들 조언좀...ㅜㅜ!!!!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2년전에 전문대 간호과를 다니다가 휴학내고,
어학연수를 갔거든요 1년반정도.
그리고 돌아와보니깐,
고민이 되더라구요.
간호과를 다시가려니 도저히 다시 뼈외우고 개폐인처럼 지내야할 ㅠㅠㅠ그생활패턴에
용기가 안나구...
차라리 이번에 정시로 전문대 영문과를 다시가볼까 생각중인데...
어학연수 까짓거 별거아니라고 하지만ㅠㅠ
저희집 잘살지못해서 싹싹털어서 배운영어거든요...
그래서 배운거 좀 응용해서 공부하면 괜찮을것 같기두하구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아 지금 간호과는 휴학되어있는 상태라서
복학할수있구요.... 제미래인데 제가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이 필요합니다...
영문과 괜찮을까요?
4년제아닌 2년제라도...
아니면 그냥 여자에게 최고인직업 간호사가 될까요ㅠㅠ
이런 우유부단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꼭 좀 조언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