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2살 대학교1학년이고 남자친구는 24살 직장인입니다. 교제를한지 400일쯤 아기가 생겨서 산부인과에 갓더니 아직주수를 모르겠다고 애기집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아빠한테는 말을못하고 엄마한테먼저 임신을햇다 말을햇더니 엄마는 당장지우는게 맞다고 너희 나이가 어리기도어리고 부모가되려면 준비라는게 필요한대 자기가 봣을땐 나도어리다고 지우라는쪽으로 확고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가진것도없고 우리는 해줄수있어도 남자쪽에서 해줄거같냐 라는식으로 남자친구형편을 어느정도 알고계시기 때문에 지우라고 하셨어요 근데 둘다 애기를 낳고싶고 열심히모아서 잘살자 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허락을얻어내고 낳을수있을지 철없다고 생각하시는게 당연하지만 비난과 욕보다는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정말정말 저희한테는 너무간절해요ㅠㅠ16
혼전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