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백조입니다.. 얼마전일에관해 어이없는 경험담을 애기하려합니다... 얼마전 직장을 알아보다 경리업무채용공고가있어서 좋은곳회사라생각되어..입사지원을 하였습니다. 면접을 본후 제가 사정이있어서 근무시간이 9시부터6시까지인데 제가한달동안만5시에퇴근이 가능하냐고 면접진행시에 물어보았습니다 사장님과 협의후에 전화를 주신다고하셨고 출근하셔도된다는연락과함께 한달동안에는 급여에서 31일을 나눠 돈을주신다고하셨고 저는 출근을하였습니다.. 첫날에는 누구나다 해본일이아니면 서툴지않겠습니까?여자 과장님께서 주신업무를 한번알려주시면서 해보라고하기에 하였고 적응을하기위해서 저나름대로노력을하였습니다..2틀째출근날 과장님께서 저한테 이렇게말을 하였습니다 어제일한거 이해다되셧죠?이렇게물어보시길래 어떻게 하루만에 이해를 합니까.. 해본일도아닌데 어제실수한부분에서 엄청모라하시더라구요..당연히 처음해보는일인데 틀린부분이 있었을꺼입니다 제가분명히 주신일을끝내고 한번확인해달라했습니다 근데 확인을 안해놓고 저한테 피박만주시더군요 과장은 빨리 가르쳐주고 업무를 나눠서 하고싶어하셨나봅니다.. 말투도 되게 나이많은 사람처럼 저한테 대하시길래 도대체몇살이고 얼마나 일을 오래다니셨길래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제자리에 컴퓨터에 있는 엑셀파일 급여지급명세서가있길래 보았습니다 진짜..어이없던건 저보다2살어렸고 94년생 근속년수는 요번년도2월달에 들어온사람이였습니다.. 그사람이과장이구요..저는 처음부터 들어올때대리였구요.. 잠깐동안이였지만진짜힘들었습니다 말투도 뒤에 요자 붙이는데 기분나쁜 존댓말.. 저는그래도끝까지 과장님과장님 했습니다 제가 지보다직급아래이고하니깐막대하더군요 사무실에서일하는직원이 총 사장님포함저포함5명 이였습니다..하그냥 여긴내가있을공간이아니다싶었습니다.. 3일째퇴근하고 관둬야겠다는 말을 사장님께문자로남기고있었습니다 근데 그쪽에서먼저전화가오더군요그과장이라분이 맞지않는다고 그래서안그래도 저도 말씀드리려했다고 그러고3일동안일한급여는 받아야하지않겠습니까?그래서 돈을달라했고 사장님이 주신다고다음달15일월급날에 주겠다하시기에기다렸습니다 월요일날들어왔고 들어온급여가10 만원...뭐지싶었습니다.. 3일동안 차비만 3만원이들었습니다왔다갔다..어떻게계산을 하셨기에 저금액이 나왔나 최저임금으로해도 저금액을 넘어야하는데.. 사장님께문자를드렸고 그과장? 분한테 전화가왔고 저희가그것도많이드린거다 원래는안드려도되는돈이다 그편의다봐드렸고 그돈이받고싶으시냐 이렇게나오더군요 어떻게계산을한거냐물어봤습니다 100 만원에서31일나눠서 33000 원을3일해서 1000 원더쳐서준거라고 하..아니 하루급여가33000 말을하지도않았습니다 애초에 그말을들었으면 안했겠지요.. 아니 그래도 어떻게이금액이되는거냐 안그러면 세금 3.3% 공제하고식대빼고식대시간이랑다빼서 계산할테니 마이너스금액은다시임급하실수있냐고 그러더군요...제가고용노동부에문의도했었다 한시간일한급여도 다받을권리가있다하였다 그랫더니 노동부노동부하지말라고하였고..저는 할말을잃었습니다그래서 계산다시해서알려달라고그랫고 저희언니한테부탁해서대신전화를 받아달라햇습니다 제가이상한건가싶어서요 그래서언니가요목조목따져주었습니다 그과장?말이앞뒤말이계속달랐습니다 알바시급제로한다면서 갑자기 월급을계산하고 저희언니도답답해서 세금을왜때는거냐 시급제는 안때도되는거고 일용직에관해서만때는건데 그과장은 저희회사방침이 그렇다어쩐다 할말이없는지 사장님하고애기하고 다시연락준다하였고 39500 더받는걸로끝나고 요번달정산이끝났다고 다음달월급날에준다고하였고 그과장은 톡으로저에게 자기일을 자기가했음좋겠네요 말을남긴후 끝났습니다 저도 그렇게그만둔건잘못한거지만 그래도 아무리돈을주기싫다그래도 저건아닌거같습니다..
어이없는 회사의 방침
20대 백조입니다..
얼마전일에관해 어이없는 경험담을 애기하려합니다...
얼마전 직장을 알아보다 경리업무채용공고가있어서 좋은곳회사라생각되어..입사지원을 하였습니다.
면접을 본후 제가 사정이있어서 근무시간이 9시부터6시까지인데 제가한달동안만5시에퇴근이 가능하냐고 면접진행시에 물어보았습니다 사장님과 협의후에 전화를 주신다고하셨고 출근하셔도된다는연락과함께 한달동안에는 급여에서 31일을 나눠 돈을주신다고하셨고 저는 출근을하였습니다.. 첫날에는 누구나다 해본일이아니면 서툴지않겠습니까?여자 과장님께서 주신업무를 한번알려주시면서 해보라고하기에 하였고 적응을하기위해서 저나름대로노력을하였습니다..2틀째출근날 과장님께서 저한테 이렇게말을 하였습니다 어제일한거 이해다되셧죠?이렇게물어보시길래 어떻게 하루만에 이해를 합니까.. 해본일도아닌데
어제실수한부분에서 엄청모라하시더라구요..당연히 처음해보는일인데 틀린부분이 있었을꺼입니다 제가분명히 주신일을끝내고 한번확인해달라했습니다 근데 확인을 안해놓고 저한테 피박만주시더군요
과장은 빨리 가르쳐주고 업무를 나눠서 하고싶어하셨나봅니다.. 말투도 되게 나이많은 사람처럼 저한테 대하시길래 도대체몇살이고 얼마나 일을 오래다니셨길래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제자리에 컴퓨터에 있는 엑셀파일 급여지급명세서가있길래 보았습니다 진짜..어이없던건 저보다2살어렸고 94년생 근속년수는 요번년도2월달에 들어온사람이였습니다.. 그사람이과장이구요..저는 처음부터 들어올때대리였구요.. 잠깐동안이였지만진짜힘들었습니다 말투도 뒤에 요자 붙이는데 기분나쁜 존댓말.. 저는그래도끝까지 과장님과장님 했습니다 제가 지보다직급아래이고하니깐막대하더군요 사무실에서일하는직원이 총 사장님포함저포함5명 이였습니다..하그냥 여긴내가있을공간이아니다싶었습니다.. 3일째퇴근하고 관둬야겠다는 말을 사장님께문자로남기고있었습니다 근데 그쪽에서먼저전화가오더군요그과장이라분이 맞지않는다고 그래서안그래도 저도 말씀드리려했다고 그러고3일동안일한급여는 받아야하지않겠습니까?그래서 돈을달라했고 사장님이 주신다고다음달15일월급날에 주겠다하시기에기다렸습니다 월요일날들어왔고 들어온급여가10 만원...뭐지싶었습니다.. 3일동안 차비만 3만원이들었습니다왔다갔다..어떻게계산을 하셨기에 저금액이 나왔나 최저임금으로해도 저금액을 넘어야하는데.. 사장님께문자를드렸고
그과장? 분한테 전화가왔고 저희가그것도많이드린거다 원래는안드려도되는돈이다 그편의다봐드렸고 그돈이받고싶으시냐 이렇게나오더군요 어떻게계산을한거냐물어봤습니다 100 만원에서31일나눠서 33000 원을3일해서 1000 원더쳐서준거라고 하..아니 하루급여가33000 말을하지도않았습니다 애초에 그말을들었으면 안했겠지요.. 아니 그래도 어떻게이금액이되는거냐 안그러면 세금 3.3% 공제하고식대빼고식대시간이랑다빼서 계산할테니 마이너스금액은다시임급하실수있냐고 그러더군요...제가고용노동부에문의도했었다 한시간일한급여도 다받을권리가있다하였다 그랫더니 노동부노동부하지말라고하였고..저는 할말을잃었습니다그래서 계산다시해서알려달라고그랫고 저희언니한테부탁해서대신전화를 받아달라햇습니다 제가이상한건가싶어서요 그래서언니가요목조목따져주었습니다 그과장?말이앞뒤말이계속달랐습니다 알바시급제로한다면서 갑자기 월급을계산하고 저희언니도답답해서 세금을왜때는거냐 시급제는 안때도되는거고 일용직에관해서만때는건데 그과장은 저희회사방침이 그렇다어쩐다 할말이없는지 사장님하고애기하고 다시연락준다하였고 39500 더받는걸로끝나고 요번달정산이끝났다고 다음달월급날에준다고하였고 그과장은 톡으로저에게 자기일을
자기가했음좋겠네요 말을남긴후 끝났습니다
저도 그렇게그만둔건잘못한거지만 그래도 아무리돈을주기싫다그래도 저건아닌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