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베이 주의!!

열폭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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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로 어제 용인에 있는 캐리xx xx를 다녀온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너무 어이없는 경험을 겪은 바, 이 일은 모두가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화가 나서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7월 18일 종일권을 스마트 예약을 한 후, 정오가 되어 방문하였습니다.
매우 넓은 주차장 공간에 1/2은 정문의 유료주차( 15,000원)였고 그 나머지는 무료 주차였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무료주차 공간은 만차였고 황량한 유료주차공간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그 후, 캐리xx xx에 입장을 하였고, 5층 락커를 이용하였습니다.
락커키는 2천원을 주고 구매했습니다^^
키 번호는 D2646, 숫자를 되뇌이며 들어가 락커를 열었는데 짐이 있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지? 하고 락커를 보니 D2643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에 있는 락커였어요............
D2643   D2645
D2644   D2646 
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옆에 락커를 열어보니 열리더군요 ㅋㅋ탈의실이라 CCTV도 없고 수천명의 방문고객에 보안따위는 어떻게 된건지 놀기위해서 가져온 현금이며 신용카드며 모두가지고 있는데...
또 친구와 놀기위해서 방수팩은 하나만사고 저는 사물함에 귀중품은 모두 넣어두려고 했는데....데스크에 가서 말했습니다.
키가 이상하다고 모두 이렇게 열리면 내 소지품은 어떻게 하느냐하니 개인 귀중품 보관은 1천원이라네요
아니 ㅋㅋㅋ내 귀중품 보관해달라고 락커 키를 구매했죠... 
결국에 주차장까지 가서 차량에 보관하고 나와서,친구와 같이 놀러온거니까 들어가서 놀았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타올을 구매하는데 보증금과 하여 3천원이라고 했습니다.카드결제를 해야하는데 제 카드는 자동차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남자)는 제가 돈도 핸드폰도 없으니까 자신의 카드로 타올을 사고 밖에서 기다렸던 겁니다....계속...씻지도 못하고요...  저는 ㅋㅋㅋ... 드라이로 몸만 말리고 옷을 입고 나왔구요...

로비에서 만나서 사용하지 않았으니, 수건을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직원도 아리송한 얼굴로 보더니, 물기가 약간 묻어있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대로 기분이 나빠져서 에버랜드 방문도 안하고 나왔습니다.  

여러분.... 꿀팁입니다...캐리XX XX 여자탈의실에서 키는 마스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고가 터지고 어떤 해결책이 나오려는지 ㅋㅋㅋ 아니면 이미 사고 터지고 쉬쉬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여러분 조심하세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캐리xx 베이는 주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