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를 여행 하다가 그 지역에서벌어지는 전통축제에 참여 할 수 있다는건 행운입니다..알래이스카 리조트 스키장에 들렀다가 우연히Girwood Forest Fair에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유난히 민들래 홀씨가 눈처럼 흩날리는날숲속에서 벌어지는 축제가 한창이었답니다..그런데, 아기곰 한마리가 축제 한마당에 나타나많은이들이 몰려들어 갑자기 난데없는 이벤트가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음식 냄새를 맡고 왔던 아기곰은 많은 사람들을 보고얼마나 당황을 했을까요?약간은 불쌍한 아기곰 축제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길거리 공연을 하는 이들의 연주자들은 자신의 음악을 들어주는이가 제일 반갑습니다...12시반에 스워드 하이웨이에서 사고가 나서 오도가도 못하게 되어 차량을 되돌려 알래이스카 스키장에 우연히 들렀다가축제의 현장을 만났습니다...못난이 삼형제가 숨박꼭질을 하는 인형이 재미나네요...축제의 현장 중앙에 들어섰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 무슨일인가 보았더니 아기곰 한마리가 음식냄새를 맡고 왔다가엄청난 인파를 보고는 무서워 나무 위로 올라갔더군요.불쌍한 아기곰...메롱하는 강아지 인형.곰이 올라간 나무를 주위로 수많은 구경꾼들이 몰려들었습니다...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넋을 놓고 있는 아기곰은 언제쯤이나저 나무위에서 내려 올 수 있을까요?몇시간을 기다려도 내려오질 않더군요.. .무대에서는 라이브 공연이 한창이었습니다...라이브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음악에 맞춰 훌라후프를 하는 여인도 특이했습니다...한동안 걸어다니며 구경을 하던 여인들이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입니다...Beer Garden 에 들렀더니 맥주통을 흐르는 냇가에 담궈 놓았더군요...기념으로 산 맥주잔과 맥주를 기념하여 인증샷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저도 맥주한잔과 맥주잔을 기념으로 구입했습니다...작은 동네 인구 모두가 이 곳으로 몰려 나온 것 같습니다.그리고, 지나가던 여행객들은 난데없는 행운을 누렸습니다...워낙 많은 부스들이 차려져 있어 구경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네요...다소 특이한 화풍의 그림이 인상적입니다...동네 처자들도 모두 이 곳으로 몰려왔네요..아이들도 자신이 만든 공예품을 팔러 나왔습니다...오늘따라 하얀 눈송이 같은 민들래 홀씨들이 유난히 흩날립니다..축재를 보고 돌아오는데 길가 숲에 유혹적인 야생화가 더욱 눈길을 끕니다.탐스럽기조차 합니다..표주박사람들은 조바심을 내어 오히려 일을 그리치기도 합니다.아래직원이 열심히 맡은바 일을 하길래 눈여겨 보던중다음달에는 진급도 시켜주고 월급도 올려줘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 불과 일주일을 앞두고 사표를 던지고그만두었습니다..아주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린다면 고진감래라고 그 결과가 좋게 나타날텐데 그걸 못 참고 그릇을 깨는우를 범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닥쳐옵니다..단순히 천원때문에 만원, 십만원을 포기해 버리는일이 주위에서 일어났습니다.앞뒤 분간없이 결정을 내려서 결국 자기 발등을 자기가 찍는 일이 발생을 하면 , 주위에서 볼때는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인내하는일은 단순히 무언가를 바라기보다는 꾸준히 지키고 이어나가는 현명함의 기나긴 여정이기도합니다..쪽박을 깨지말고 조금만 더 기다릴줄 아는 지혜가필요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순간의 그릇된 판단은 손과 발을 힘들게 하는지름길이기도 합니다..우리모두 잠시 기다려봄은 어떨까요?.
알래스카" 축제에 곰이 나타났어요"
알래스카를 여행 하다가 그 지역에서
벌어지는 전통축제에 참여 할 수 있다는건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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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이스카 리조트 스키장에 들렀다가 우연히
Girwood Forest Fair에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유난히 민들래 홀씨가 눈처럼 흩날리는날
숲속에서 벌어지는 축제가 한창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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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기곰 한마리가 축제 한마당에 나타나
많은이들이 몰려들어 갑자기 난데없는 이벤트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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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냄새를 맡고 왔던 아기곰은 많은 사람들을 보고
얼마나 당황을 했을까요?
약간은 불쌍한 아기곰 축제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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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공연을 하는 이들의 연주자들은 자신의 음악을
들어주는이가 제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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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반에 스워드 하이웨이에서 사고가 나서 오도가도 못하게 되어
차량을 되돌려 알래이스카 스키장에 우연히 들렀다가
축제의 현장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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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삼형제가 숨박꼭질을 하는 인형이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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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중앙에 들어섰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
무슨일인가 보았더니 아기곰 한마리가 음식냄새를 맡고 왔다가
엄청난 인파를 보고는 무서워 나무 위로 올라갔더군요.
불쌍한 아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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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하는 강아지 인형.
곰이 올라간 나무를 주위로 수많은 구경꾼들이 몰려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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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넋을 놓고 있는 아기곰은 언제쯤이나
저 나무위에서 내려 올 수 있을까요?
몇시간을 기다려도 내려오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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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는 라이브 공연이 한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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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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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맞춰 훌라후프를 하는 여인도 특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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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걸어다니며 구경을 하던 여인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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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Garden 에 들렀더니 맥주통을 흐르는 냇가에
담궈 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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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산 맥주잔과 맥주를 기념하여 인증샷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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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맥주한잔과 맥주잔을 기념으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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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네 인구 모두가 이 곳으로 몰려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여행객들은 난데없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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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부스들이 차려져 있어 구경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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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특이한 화풍의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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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처자들도 모두 이 곳으로 몰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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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자신이 만든 공예품을 팔러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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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하얀 눈송이 같은 민들래 홀씨들이 유난히 흩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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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재를 보고 돌아오는데 길가 숲에 유혹적인
야생화가 더욱 눈길을 끕니다.
탐스럽기조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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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사람들은 조바심을 내어 오히려 일을 그리치기도 합니다.
아래직원이 열심히 맡은바 일을 하길래 눈여겨 보던중
다음달에는 진급도 시켜주고 월급도 올려줘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 불과 일주일을 앞두고 사표를 던지고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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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린다면 고진감래라고 그
결과가 좋게 나타날텐데 그걸 못 참고 그릇을 깨는
우를 범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닥쳐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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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천원때문에 만원, 십만원을 포기해 버리는
일이 주위에서 일어났습니다.
앞뒤 분간없이 결정을 내려서 결국 자기 발등을
자기가 찍는 일이 발생을 하면 , 주위에서 볼때는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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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하는일은 단순히 무언가를 바라기보다는
꾸준히 지키고 이어나가는 현명함의 기나긴 여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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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박을 깨지말고 조금만 더 기다릴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순간의 그릇된 판단은 손과 발을 힘들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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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잠시 기다려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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