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오는데 무슨 노래를듣다가 가삿말에 그사람이 떠올라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너무 허탈했다. 언제까지 내가 이럴까싶어서 아직도 떠올리면 이렇게 슬퍼서어쩌나 싶더라 .. 아 뭐이리 오래가냐 .. 보고싶어죽겠다.71
뭐이리 오래가냐
가삿말에 그사람이 떠올라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너무 허탈했다.
언제까지 내가 이럴까싶어서
아직도 떠올리면 이렇게 슬퍼서어쩌나 싶더라
.. 아 뭐이리 오래가냐
.. 보고싶어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