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3인 저에게는 굉장히 짜증나는 친구년이 하나 있습니다. 없느니 못한 친굽니다^^
올해 3학년 올라오면서 친해진 앤데 처음엔 얘가 돼게 착하고, 똑똑한 좋은애인줄 알았는데... 이년이 갈수록 본성을 드러내는것같습니다...
일단 학기 초까지만 해도 엄청 잘해줬고 무시도 안해서 얘가 이정도로 쓰레긴줄은 모르고 지냈는데 제가 호구였나봅니다.
얘가 성적이 엄청 높거든요 근데 같이다니는 무리중에 공부 못하는 애가 하나 있는데 걔를 어찌나 무시하는지... 근데 무리에 공부 못하는 애가 하나 더 있긴 한데 또 그애한텐 안그러구요 전 중상위권은 유지하며 지내기 때문에 성적으로 무시당한 적은 없는것같고요
근데 여기까진 참겠어요 근데 얜 우리 무리의 트러블 메이커예요 진짜 걔만 아니면 우리 무리 애들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것같은데 계속 별것도 아닌걸로 태클걸면서 일주일에 1~3번은 싸우는것같아요. 진짜 이제 이게 일상이니까... 안타깝고 힘든데 정작 본인은 지 잘못을 모릅니다.
소외당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없죠 근데 걘 별것도 아닌걸로 애들이 자기를 소외시킨다고 지랄입니다.
막 애들이 자기 놓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소외시킨다고 찔찔 짜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개쩔고... 진짜 피해망상증도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길가면서 지 손 안잡아줘도 삐지고... 진짜 가지가지 하는데 가관이예요 진짜... 얘랑 있으면 1분당 수명이 10년은 단축되는 기분입니다. 암걸려 뒤질것같아요
그리고 싸우쟎아요 그럼 지편인 애한테 저희 앞담을 까요진짜 면상 후려버리고싶은거 참은게 몇백번이고, 뭐든지 싸우면 지가 잘못해도 저희잘못이구요, 사과하면 꿇으라고 합니다. 장난이라도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쌤들한테도 진짜 버릇없고...
빈정거리는것도 싸가지 없는데 싸웠을때 엄청 째려보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뭐라그러면 '원래 그렇게 생긴걸 어쩌라고' 이래요 누가봐도 째려보는건데...
얘랑은 한번만 더 싸우게 되면 우린 안맞는것같으니 같이 다니지 말자며 절교할꺼구요, 절교하게 되기 전에 빅엿 하나 맥여주고싶네요
그리고 엿먹이지 마라 이런 답변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런 답변 원해서 이런 장문의 글을 쓴게 아닙니다. 최대한 참다참다 글 쓰는거구요 인간의 참을성엔 한계가 있고, 전 지금 한계에 다다른것같습니다. 진지하게 엿먹이고싶으니까 전문가(?)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사이다 빅엿 먹이기 도와주세요
짜증나는 발암 친구년 엿먹이고 싶습니다
올해 3학년 올라오면서 친해진 앤데 처음엔 얘가 돼게 착하고, 똑똑한 좋은애인줄 알았는데... 이년이 갈수록 본성을 드러내는것같습니다...
일단 학기 초까지만 해도 엄청 잘해줬고 무시도 안해서 얘가 이정도로 쓰레긴줄은 모르고 지냈는데 제가 호구였나봅니다.
얘가 성적이 엄청 높거든요 근데 같이다니는 무리중에 공부 못하는 애가 하나 있는데 걔를 어찌나 무시하는지... 근데 무리에 공부 못하는 애가 하나 더 있긴 한데 또 그애한텐 안그러구요 전 중상위권은 유지하며 지내기 때문에 성적으로 무시당한 적은 없는것같고요
근데 여기까진 참겠어요 근데 얜 우리 무리의 트러블 메이커예요 진짜 걔만 아니면 우리 무리 애들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것같은데 계속 별것도 아닌걸로 태클걸면서 일주일에 1~3번은 싸우는것같아요. 진짜 이제 이게 일상이니까... 안타깝고 힘든데 정작 본인은 지 잘못을 모릅니다.
소외당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없죠 근데 걘 별것도 아닌걸로 애들이 자기를 소외시킨다고 지랄입니다.
막 애들이 자기 놓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소외시킨다고 찔찔 짜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개쩔고... 진짜 피해망상증도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길가면서 지 손 안잡아줘도 삐지고... 진짜 가지가지 하는데 가관이예요 진짜... 얘랑 있으면 1분당 수명이 10년은 단축되는 기분입니다. 암걸려 뒤질것같아요
그리고 싸우쟎아요 그럼 지편인 애한테 저희 앞담을 까요진짜 면상 후려버리고싶은거 참은게 몇백번이고, 뭐든지 싸우면 지가 잘못해도 저희잘못이구요, 사과하면 꿇으라고 합니다. 장난이라도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쌤들한테도 진짜 버릇없고...
빈정거리는것도 싸가지 없는데 싸웠을때 엄청 째려보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뭐라그러면 '원래 그렇게 생긴걸 어쩌라고' 이래요 누가봐도 째려보는건데...
얘랑은 한번만 더 싸우게 되면 우린 안맞는것같으니 같이 다니지 말자며 절교할꺼구요, 절교하게 되기 전에 빅엿 하나 맥여주고싶네요
그리고 엿먹이지 마라 이런 답변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런 답변 원해서 이런 장문의 글을 쓴게 아닙니다. 최대한 참다참다 글 쓰는거구요 인간의 참을성엔 한계가 있고, 전 지금 한계에 다다른것같습니다. 진지하게 엿먹이고싶으니까 전문가(?)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사이다 빅엿 먹이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