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어날때부터 선천성갑상선 병으로 태어났습니다.거의 유전성이 아닌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아 남들보다 자동적으로 빠르게 피곤하는 습성을 가진 병이며 두뇌까지 전달이 안되 기능저하로 지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맨날 죽을때까지 약을 복용해야합니다.
장애인라는 이유로 초등학교부터 고등졸업까지 편견과 따돌림을 당해왔습니다. 개념없는 애들이 장애인 괴롭히는것도 있지만. 모범생이나 평범한 애들 마저도 저를 보며 반항심을 보이곤 했고. 남한테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절 시러 하는게 대부분이였습니다. 절 짝꿍이나 팀같이 정하면 싫듯이 소리를 질러대는일이 아니였죠. 학교선생님도 절 싫다는 직감이 들어오곤 했습니다. 비장애인보다 절 가르침이나 시키지 않아.저를 외면하는것도 기본적인걸 느꼈습니다. 학교에서 복도를 건널때마다 후배,선배들 에게 "장애인"이라면서 보복적으로 놀림을 당해 침울하게 복도를 건너오면서 반에 들어가고.집에 들어올때마다 안방에서 몇시간째 울었던 서서히 기억이 잊지 않습니다. 울면서 신에게 버림받은 존재 라는걸 생각하듯이 살아왔고. 사람마다 "선입견"이라는걸 이해하면서 외면,무시를 했습니다 참지못해 애들에게 욕설과 패드립을 퍼푸었죠.
제 고충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저는 작년 고등학교 졸업하기전 복지관 추천으로 장애인재활시설로 보내왔습니다. 최저시급 동일하게 주면서. 일반보다 거의 갑질하지 않고 권리와 인권을 존중하듯이 받는곳이라 덜합니다. 제가 기말고사때 공결처리 후에도 거기서 일을 진행적으로 하였고 현재 거기서 8개월째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비장애인과 가담할수 있는곳을 갈수 있지만. 편견과 차별 때문인지 배척당하거나 차별감 때문에 스트레스 극심화 될수있을거 같은 생각에 두렵고. 제가 비장애인과 달리 말을 못알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글 보신거와 같이 저는 갑상선 저하증 때문에 남들보다 빨리 피곤한걸 느껴서 경제활동을 못합니다. 지금도 일하면서 남들보다 빨리 피곤이나 몸이 지친상태가 되어 기력이나 궁기가 없듯이 직원들에게지친표정을 티나게 짓곤 합니다. 독립적으로 생활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병때문에 집에서 대부분 지내고 있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병때문이라면 알바 시간을 조율 하면서 일할수 있지만.차별과 편견을 받게되어 대처할 능력도 없고. 부모도 나이 어느정도 먹어 절 키워줄 능력이 없어,제가 부모 대신해서 사회를 나가야 하는데... 아시다시피 남들보다 빨리 피곤을 느껴. 경제활동도 사회를 못나가는데. 내가 어떻게 하면 단독적으로 이끌어야 하는지... 제가 장애나 병때문에 긍정적으로 살지도 못하고... 자존감따위 개나 줘버린지 오래입니다. 어떻게든 제가 혼자서 할수있는 그런게 없습니다.
요약
1.병으로 경제활동 할수 없고 사회를 못나감.
2.병으로 알바 시간을 조율하면서 할수 있지만 차별감 때문에 두려움.
3.제가 부모 대신에 할수 있는게 없음.
지적장애3급 앓은 사람입니다. 고충입니다.
안녕하세요 서xx입지다 남들과 달리 지적장애인 3급 앓은 사람입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선천성갑상선 병으로 태어났습니다.거의 유전성이 아닌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아 남들보다 자동적으로 빠르게 피곤하는 습성을 가진 병이며 두뇌까지 전달이 안되 기능저하로 지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맨날 죽을때까지 약을 복용해야합니다.
장애인라는 이유로 초등학교부터 고등졸업까지 편견과 따돌림을 당해왔습니다. 개념없는 애들이 장애인 괴롭히는것도 있지만. 모범생이나 평범한 애들 마저도 저를 보며 반항심을 보이곤 했고. 남한테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절 시러 하는게 대부분이였습니다. 절 짝꿍이나 팀같이 정하면 싫듯이 소리를 질러대는일이 아니였죠. 학교선생님도 절 싫다는 직감이 들어오곤 했습니다. 비장애인보다 절 가르침이나 시키지 않아.저를 외면하는것도 기본적인걸 느꼈습니다. 학교에서 복도를 건널때마다 후배,선배들 에게 "장애인"이라면서 보복적으로 놀림을 당해 침울하게 복도를 건너오면서 반에 들어가고.집에 들어올때마다 안방에서 몇시간째 울었던 서서히 기억이 잊지 않습니다. 울면서 신에게 버림받은 존재 라는걸 생각하듯이 살아왔고. 사람마다 "선입견"이라는걸 이해하면서 외면,무시를 했습니다 참지못해 애들에게 욕설과 패드립을 퍼푸었죠.
제 고충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저는 작년 고등학교 졸업하기전 복지관 추천으로 장애인재활시설로 보내왔습니다. 최저시급 동일하게 주면서. 일반보다 거의 갑질하지 않고 권리와 인권을 존중하듯이 받는곳이라 덜합니다. 제가 기말고사때 공결처리 후에도 거기서 일을 진행적으로 하였고 현재 거기서 8개월째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비장애인과 가담할수 있는곳을 갈수 있지만. 편견과 차별 때문인지 배척당하거나 차별감 때문에 스트레스 극심화 될수있을거 같은 생각에 두렵고. 제가 비장애인과 달리 말을 못알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글 보신거와 같이 저는 갑상선 저하증 때문에 남들보다 빨리 피곤한걸 느껴서 경제활동을 못합니다. 지금도 일하면서 남들보다 빨리 피곤이나 몸이 지친상태가 되어 기력이나 궁기가 없듯이 직원들에게지친표정을 티나게 짓곤 합니다. 독립적으로 생활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병때문에 집에서 대부분 지내고 있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병때문이라면 알바 시간을 조율 하면서 일할수 있지만.차별과 편견을 받게되어 대처할 능력도 없고. 부모도 나이 어느정도 먹어 절 키워줄 능력이 없어,제가 부모 대신해서 사회를 나가야 하는데... 아시다시피 남들보다 빨리 피곤을 느껴. 경제활동도 사회를 못나가는데. 내가 어떻게 하면 단독적으로 이끌어야 하는지... 제가 장애나 병때문에 긍정적으로 살지도 못하고... 자존감따위 개나 줘버린지 오래입니다. 어떻게든 제가 혼자서 할수있는 그런게 없습니다.
요약
1.병으로 경제활동 할수 없고 사회를 못나감.
2.병으로 알바 시간을 조율하면서 할수 있지만 차별감 때문에 두려움.
3.제가 부모 대신에 할수 있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