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거래처 사람한테도 이렇게는 안하겠다. 일년 반 동안을 (어쩌면 옛날 처음 만났던 그 날 부터) 미운정 고운정 들었던 사람에게.. 정말 너무하네.. 이건 예의가 아니지.. 그래도 사람대 사람 기본 예의는 지켜줬어야지. 아무리 단호하게 해야 정리가 된다고 하겠지만, 상대방 생각은 1도 안하고 오빠 자신만 생각하셨네.
맘 아프지만
이렇게 일방적으로 혼자 정리하고 혼자 결론내고 혼자 통보하는 남자 아니 이런사람은 나도 같이가고 싶지않아.
세상에 안지치고 안힘든 사람이 어디있니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더 힘들고 이겨내야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럴때마다 나 힘들다고 주변은 다 내팽겨치고 혼자 정리하고 떠나버릴 사람이면 뭐 이정도에 정리하는것도 나쁘지 않네
이미 오빠혼자 오래전 부터 다 정리하고 사람전화 일부러 안받고, 무시했던거지..
나는 무시 당하는지도 모르고 어디 아파서 입원했나 수술을했나 말 못할 고민거리가 있나
바보 병신년처럼
언제 헤어지자고 통보를할까 하는 사람 걱정이나 하고 있었네
암튼
조율해보자, 잠시라도 각자의 시간을 가져보자, 사실 일이 많고 신경쓸게 많으니 연락이 안되도 이해해달라, 어쩌면 권태기 일지도 모르는 지금 이 시기를.. 단 하나의 대화도 없이
오빠혼자 결론짓고
입 밖으로 헤어지자고 말했던 아까 오늘 그 순간.
이제 나도 오빤 필요없어졌어.
내가 그렇게 연락하자고 만나기힘들면 통화라도 하자고 카톡문자 전화 다 차단 했던 오빠행동. 끝까지 오빠 자신만을 위해서 상대방 따위 무시했던 아까 그 행동. 잠깐의 전화에서도 자꾸 이러면 차단하겠다던 말. 더이상 대화 하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던 오빠 행동
두고두고 후회할꺼야.
예전에 내가 했던말 기억하지?
헤어지면 끝인거.
특히나 이렇게 개무시로 끝내놓고
다시 나중에라도 연락?ㅋ은 필요없어. 나중 연락 따윈 난 안할래. 내가 차단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갑작스런 일을 예상 못했었네
내가 챙겨오지 못했던....... (생략합니다)
등등 오빠주변에 보이는 내물건들 다 정리해서 단 하나라도 빠짐 없이 내일 택배로 돌려주길 바래. 특히 땡땡은 엄마가 선물로 주셨던 소중한거니까. 날 무시했던 사람에게 추억 하라며 두고 싶진않다. 다음주부턴 집에 없으니 이번주 안에 꼭 도착 하도록 신경써주길 바래
오빠 물건들도 필요하면 말해
다 나에겐 가치없고 필요없는 물건들이니. 아무말 없으면 알아서 버릴께.
차였어요/서른살 응원해주세요ㅠㅠ
늘 바쁘고, 한달에 겨우 한두번 볼까말까
연락은 카톡 한두개, 어느날 갑자기 한 몇일 연락없더니 카톡으로 헤어짐 연락 통보.......
뭐 원래 연락도 자주 안하고
한달에 한번 보던 사이라 생활패턴이 갑자기 바뀌는게 아니니 좀 잊는데 수월하겠죠??
응원해주세요 서른살 30대 시작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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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거래처 사람한테도 이렇게는 안하겠다. 일년 반 동안을 (어쩌면 옛날 처음 만났던 그 날 부터) 미운정 고운정 들었던 사람에게.. 정말 너무하네.. 이건 예의가 아니지.. 그래도 사람대 사람 기본 예의는 지켜줬어야지. 아무리 단호하게 해야 정리가 된다고 하겠지만, 상대방 생각은 1도 안하고 오빠 자신만 생각하셨네.
맘 아프지만
이렇게 일방적으로 혼자 정리하고 혼자 결론내고 혼자 통보하는 남자 아니 이런사람은 나도 같이가고 싶지않아.
세상에 안지치고 안힘든 사람이 어디있니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더 힘들고 이겨내야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럴때마다 나 힘들다고 주변은 다 내팽겨치고 혼자 정리하고 떠나버릴 사람이면 뭐 이정도에 정리하는것도 나쁘지 않네
이미 오빠혼자 오래전 부터 다 정리하고 사람전화 일부러 안받고, 무시했던거지..
나는 무시 당하는지도 모르고 어디 아파서 입원했나 수술을했나 말 못할 고민거리가 있나
바보 병신년처럼
언제 헤어지자고 통보를할까 하는 사람 걱정이나 하고 있었네
암튼
조율해보자, 잠시라도 각자의 시간을 가져보자, 사실 일이 많고 신경쓸게 많으니 연락이 안되도 이해해달라, 어쩌면 권태기 일지도 모르는 지금 이 시기를.. 단 하나의 대화도 없이
오빠혼자 결론짓고
입 밖으로 헤어지자고 말했던 아까 오늘 그 순간.
이제 나도 오빤 필요없어졌어.
내가 그렇게 연락하자고 만나기힘들면 통화라도 하자고 카톡문자 전화 다 차단 했던 오빠행동. 끝까지 오빠 자신만을 위해서 상대방 따위 무시했던 아까 그 행동. 잠깐의 전화에서도 자꾸 이러면 차단하겠다던 말. 더이상 대화 하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던 오빠 행동
두고두고 후회할꺼야.
예전에 내가 했던말 기억하지?
헤어지면 끝인거.
특히나 이렇게 개무시로 끝내놓고
다시 나중에라도 연락?ㅋ은 필요없어. 나중 연락 따윈 난 안할래. 내가 차단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갑작스런 일을 예상 못했었네
내가 챙겨오지 못했던....... (생략합니다)
등등 오빠주변에 보이는 내물건들 다 정리해서 단 하나라도 빠짐 없이 내일 택배로 돌려주길 바래. 특히 땡땡은 엄마가 선물로 주셨던 소중한거니까. 날 무시했던 사람에게 추억 하라며 두고 싶진않다. 다음주부턴 집에 없으니 이번주 안에 꼭 도착 하도록 신경써주길 바래
오빠 물건들도 필요하면 말해
다 나에겐 가치없고 필요없는 물건들이니. 아무말 없으면 알아서 버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