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이 지난 지금도..

ㅇㅇ2017.07.19
조회457
너무 보고싶다 지원아 정말 너의 이쁜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지금의 내모습으로 사귀기에는 너가 너무 아깝고 이쁜걸 알면서도 포기할수가 없어 내 모든걸 다해서라도 너를 다시 만나고 싶다 너는 잘 지내고 있을까 내생각 단 한번도 나지않았을까 너를 잊는게 나만 힘든걸까 그 추억,기억 모두를 잊어버릴수 있을만큼 내가 싫은걸까 미운걸까 추억에 목매고 기억에 목매는게 바보같고 한심한걸 알면서도 잊을수가 없어 너와 조금이라도 관련된걸 듣거나 보거나 하면 그순간 부터 모든게 되살아나 안그래도 힘든데 그런것들을 보면 정말 보고싶고 생각나서 미쳐버릴꺼 같아 1년도 안되는 짧은기간 만나지도 못한적이 반이 넘는데 뭔놈의 추억이고 기억이고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너랑 함께 하던 매일이 좋고 행복했는데 정말 내가 엄청 많이 좋아하는구나 느낄수있었던 사람을 처음으로 만났는데 내가 다시 너처럼 착하고 이쁜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아니 만나도 되는걸까 항상 답답하게 굴고 남자친구 노릇도 못하고 먼저 쳐자고 지켜준다는 헛소리나 하고 사람이 사람을 잊는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항상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