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인공은 언니랑 동생인데 이 둘은 방을 같이 쓰며 지내 언니는 잘 때마다 코를 심하게 골고, 장난끼 많고 짓궂은 성격이야 한 번은 언니가 아파서 학교를 안 가게 되는 날이 있었는데, 언니는 심각성을 모르고 학교를 안 간다고 좋아하고 동생은 그런 언니를 부러워 해 근데 언니가 병원 가서 암 판정을 받게 돼 그래서 병원에서 생활하게 되고, 동생은 언니와 같이 자며 언니의 코 고는 소리가 들리던 옛날을 그리워 해 내용은 대충 이것까지밖에 기억이 안 난다.. ㅠㅠ 아 그리고 언니가 겁이 많았나? 그래서 들고 다니는 양인형이 있었는데 동생이 그걸 병원으로 가져다 줌 ㅇㅇ 근데 언니는 항암치료를 해서 머리가 다 빠진 상태였고, 동생은 그걸 보고 충격 받았나.. 뭐 암튼 그랬음 표지는 좀 어둡고 흐린? 그런 표지였어 ㅠㅠ 이 책 제목 아는 사람 ㅠㅠ??
이 책 제목 아는 사람 ㅠㅠㅠ
이 책의 주인공은 언니랑 동생인데 이 둘은 방을 같이 쓰며 지내
언니는 잘 때마다 코를 심하게 골고, 장난끼 많고 짓궂은 성격이야
한 번은 언니가 아파서 학교를 안 가게 되는 날이 있었는데, 언니는 심각성을 모르고 학교를 안 간다고 좋아하고 동생은 그런 언니를 부러워 해
근데 언니가 병원 가서 암 판정을 받게 돼
그래서 병원에서 생활하게 되고, 동생은 언니와 같이 자며 언니의 코 고는 소리가 들리던 옛날을 그리워 해
내용은 대충 이것까지밖에 기억이 안 난다.. ㅠㅠ
아 그리고 언니가 겁이 많았나? 그래서 들고 다니는 양인형이 있었는데 동생이 그걸 병원으로 가져다 줌 ㅇㅇ
근데 언니는 항암치료를 해서 머리가 다 빠진 상태였고, 동생은 그걸 보고 충격 받았나.. 뭐 암튼 그랬음
표지는 좀 어둡고 흐린? 그런 표지였어 ㅠㅠ 이 책 제목 아는 사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