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글 읽기만 하다가 제가 쓰게됫네요ㅎㅎ
먼저 저는 그냥 평범한 어느 여중딩 입니다.
그래서 필력이 많이 부족할텐데 그래도 그냥 한 번 읽어주세요.
일단, 전남친과 헤어진지는 어느덧 3개월이 되가네요. 제가 초반에 좀 많이 힘들어하다가 한 2주정도 지나서 거의 마음정리 다했었고,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기도 했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저는 다 잊은 줄 알았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전 남친이 자꾸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새로사귄 남자친구는 정리를 했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미련이 점점 더 커져가는것만 같아요.
제가 새 남친 사귀면서 전남친도 새로운 여친을 사겻엇거든요. 아마 이 소식듣고 미련이 더 생겻엇던 것 같아요. 그래서 위에 말했듯이 새로사귄 남친이랑은 이제 관계정리 하고 보니까 전남친도 새로사귄 애랑은 헤어졋더라고요. 그래서 때마침 저는 아직 미련 못 버리고 둘 다 솔로인 상태이니 제가 고백을 하려햇어요.
근데,, 결국 제대로된 고백은 못하구 시원하게 차엿어요ㅎㅎㅎ뭐 친구가 걔한테 제 얘기를 햇는데 완전 단호하게 말햇더라구요,, 덕분에 걔한테만 두 번 까인 셈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차이고 이젠 정말 시원하게 잊은 줄 알앗는데, 최근에 걔 얘기를 듣다 보니 다시 미련이 생기더라구요,, 페북하다가 걔 현활이라 뜨면 또 신경쓰이고, 걔랑 집이 좀 가까운편 이엇는데 혹시라도 마주칠까 일부러 주위도 돌아다녀보고, 걔 친구들이라도 보면 주변에 걔는 없나 둘러보고, 정말 짝사랑 한 번 제대로 하네요. 아무래도 걔랑 저는 재결합 될 가능성이 없는데 이 미련 어떻게 버려야하나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잊혀지진 않고 오히려 걔랑 햇던 추억등 더 떠올려지고, 아무래도 시간이 약인걸까요,,,?근데 그러기엔 제가 얘를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들어지는것 같기두 하고,, 얘랑 사귈때도 애들이 너무 퍼주는 것 같다고 나중에 후회하지말라고 그렇게 경고를 했엇는데,, 결국 저만 힘드네요. 걔는 다 잊고 잘 살고 있을텐데,,
미련버리는법
안녕하세요..
평소에 글 읽기만 하다가 제가 쓰게됫네요ㅎㅎ
먼저 저는 그냥 평범한 어느 여중딩 입니다.
그래서 필력이 많이 부족할텐데 그래도 그냥 한 번 읽어주세요.
일단, 전남친과 헤어진지는 어느덧 3개월이 되가네요. 제가 초반에 좀 많이 힘들어하다가 한 2주정도 지나서 거의 마음정리 다했었고,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기도 했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저는 다 잊은 줄 알았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전 남친이 자꾸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새로사귄 남자친구는 정리를 했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미련이 점점 더 커져가는것만 같아요.
제가 새 남친 사귀면서 전남친도 새로운 여친을 사겻엇거든요. 아마 이 소식듣고 미련이 더 생겻엇던 것 같아요. 그래서 위에 말했듯이 새로사귄 남친이랑은 이제 관계정리 하고 보니까 전남친도 새로사귄 애랑은 헤어졋더라고요. 그래서 때마침 저는 아직 미련 못 버리고 둘 다 솔로인 상태이니 제가 고백을 하려햇어요.
근데,, 결국 제대로된 고백은 못하구 시원하게 차엿어요ㅎㅎㅎ뭐 친구가 걔한테 제 얘기를 햇는데 완전 단호하게 말햇더라구요,, 덕분에 걔한테만 두 번 까인 셈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차이고 이젠 정말 시원하게 잊은 줄 알앗는데, 최근에 걔 얘기를 듣다 보니 다시 미련이 생기더라구요,, 페북하다가 걔 현활이라 뜨면 또 신경쓰이고, 걔랑 집이 좀 가까운편 이엇는데 혹시라도 마주칠까 일부러 주위도 돌아다녀보고, 걔 친구들이라도 보면 주변에 걔는 없나 둘러보고, 정말 짝사랑 한 번 제대로 하네요. 아무래도 걔랑 저는 재결합 될 가능성이 없는데 이 미련 어떻게 버려야하나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잊혀지진 않고 오히려 걔랑 햇던 추억등 더 떠올려지고, 아무래도 시간이 약인걸까요,,,?근데 그러기엔 제가 얘를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들어지는것 같기두 하고,, 얘랑 사귈때도 애들이 너무 퍼주는 것 같다고 나중에 후회하지말라고 그렇게 경고를 했엇는데,, 결국 저만 힘드네요. 걔는 다 잊고 잘 살고 있을텐데,,
결론은, 그냥 완전 시원하고 깔끔하게 미련 버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ㅎㅎㅜ
밤이라 미련생겨 그냥 아무말 적엇는데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