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여성분을 소개받고 연락한지 3일정도 되서 같이 만나서 밥을 먹고 커피도 먹으면서 많이 얘기를 나눴습니다.
바로 다음날 영화를 보기로 하고 같이 영화를 보고 술한잔을 먹었습니다.
술도 먹었다 싶어서 얼마전에 헤어진 님자친구에 대해서 고심끝에 물어봤습니다.
사귄지는 5년정도 되었었고, 헤어진지는 4개월 정도 됫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실 저한테 미안히다며 자신은 이직 새로운 사람을 만날 준비가 안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실 나도 널 몇번더 보면 마음이 생길것같았다고하고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서서히 친구로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녀는 제가 무언가를 해주려고 할때마다 부담이 된다고 했고, 자신이 친구로 생각될때에 그때 다시 연락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난 너가 마음에 드는데 포기하긴 싫다며 부담 안줄테니 계속 친구로 지내보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말을 하고 다음날 장문의 카톡이 왔고 내용은 대충 너한테 못할짓하는것같고 괜한 희망을 주는것같다며 정말 우리가 친구 같을때 다시 연락하자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카톡을 이어갔고, 그날에 제가 짐깐 보자며 대리러 가겠다고했습니다. 근대 그녀는 또 그게 무담이 된다며 그때는 충분히 설명한것같다며 화를 냈습니다. 저는 미안하다고 부담안가게 하겠다고 했고요.
그 일이 있고 또 다음날 그녀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마음이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너한테 마음이 안가는것같다. 연락그만 했음 좋겠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그래서 많이 힘든가..? 하는 생각에 그러는게 좋겠다고 그제서야 말을 했습니다.
그이후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모든 내용이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부담스럽다고하고 그랬던것같아서 이렇게 묻습니다. 저한텐 그사람은 충격이였고 그런사람은 처음보는 사람이였기에 정말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제가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전남자친구를 못잊어서 아직 새로운 사람에 대한 부담감일까요.?
그리고 또한번 연락을 해볼까요..?
악플은 하지 마시라고는 안하겠지만 상처받아요ㅜㅜ 수위는 약하게 좋은 조언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여소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92년생 남자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여성분을 소개받고 연락한지 3일정도 되서 같이 만나서 밥을 먹고 커피도 먹으면서 많이 얘기를 나눴습니다.
바로 다음날 영화를 보기로 하고 같이 영화를 보고 술한잔을 먹었습니다.
술도 먹었다 싶어서 얼마전에 헤어진 님자친구에 대해서 고심끝에 물어봤습니다.
사귄지는 5년정도 되었었고, 헤어진지는 4개월 정도 됫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실 저한테 미안히다며 자신은 이직 새로운 사람을 만날 준비가 안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실 나도 널 몇번더 보면 마음이 생길것같았다고하고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서서히 친구로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녀는 제가 무언가를 해주려고 할때마다 부담이 된다고 했고, 자신이 친구로 생각될때에 그때 다시 연락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난 너가 마음에 드는데 포기하긴 싫다며 부담 안줄테니 계속 친구로 지내보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말을 하고 다음날 장문의 카톡이 왔고 내용은 대충 너한테 못할짓하는것같고 괜한 희망을 주는것같다며 정말 우리가 친구 같을때 다시 연락하자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카톡을 이어갔고, 그날에 제가 짐깐 보자며 대리러 가겠다고했습니다. 근대 그녀는 또 그게 무담이 된다며 그때는 충분히 설명한것같다며 화를 냈습니다. 저는 미안하다고 부담안가게 하겠다고 했고요.
그 일이 있고 또 다음날 그녀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마음이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너한테 마음이 안가는것같다. 연락그만 했음 좋겠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그래서 많이 힘든가..? 하는 생각에 그러는게 좋겠다고 그제서야 말을 했습니다.
그이후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모든 내용이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부담스럽다고하고 그랬던것같아서 이렇게 묻습니다. 저한텐 그사람은 충격이였고 그런사람은 처음보는 사람이였기에 정말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제가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전남자친구를 못잊어서 아직 새로운 사람에 대한 부담감일까요.?
그리고 또한번 연락을 해볼까요..?
악플은 하지 마시라고는 안하겠지만 상처받아요ㅜㅜ 수위는 약하게 좋은 조언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