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남에 사는 16살 학생이에요 몇일전부터 정말 남들한테만 일어날거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그렇게 큰 일은 아니지만, 제 친구가 이상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008년 저는 중3으로 올라왔어요. 새로운 반 친구들도 사겨서 매일 학교가는게 즐거웠어요ㅎㅎ 그중에 성격도 제일 털털하고 매력있게 생기고 키도크고 날씬하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 만점짜리 친구가 잇엇어요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좀 이중인격적인게 잇엇어요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 욕을하고 .. 아무튼 이 친구의 이름이 케로로 라고 할께요. 케로로는 저렇게 많은 장점덕분에 주위에 남자들이 많았어요! 제가 여중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위에 멋있는 남자들이 많았어요ㅎㅎ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잘생기고 유명한 얼짱의 친구인 고3 K 오빠, 가족끼리도 알고지내고 키도크고 잘생긴 고3 H 오빠, 옛 남자친구이자 귀여운 고1 M 오빠, K 오빠로 알게된 절친한 친구 J 군, J군의 소개로 알게된 동갑이자 정말 잘생긴 S 군 정말 저 다섯명은요 얼짱 못지않은 얼짱이였어요!! 사진으로만 봤는데도 정말 "와~" 이렇게 감탄사가 나올 정도였지요. 정말 완벽한 친구 케로로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5월달부터 K오빠를 보여주고 이야기해주면서 자랑을 많이했죠 짝사랑 하고 있던 저와 친구들로썬 정말 부러웠어요ㅠㅠ 그리고 H 오빠 이야기도 해주면서 사진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H오빠는 완전 미치도록 잘생겻엇어요 19살인데 학교를 늦게가서 차도 잇었어요 완전 소설속에서만 나오는 남자엿어요 ㅎㅎ S군과 J군도 중학생 못지않게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었지요. 정말 저희는 케로로를 부러워했어요. 그리고 시간이흘러 8월쯤 됐을땐 케로로가 S군과 사귄다는거예요 !! 정말 저희는 잘됬다 싶었죠ㅎㅎ 둘이 만나서 데이트도 재밌게하고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동영상도 찍어서 보여주고 정말 부러웠어요ㅠㅠ그렇게 잘 사귀다가 케로로가 또 버스에서 번호를 따였다는거에요 그런데 케로로가 부끄러워서 폰 번호를 못줬데요 또 저희는 자질어졌죠. 9월쯤 S군이 케로로를 좋아하는 H오빠한테 맞아서 전치 4주가 나와서 케로로는 병문안 다니고 그러느라 정신이 없었죠. 정말 소설내용이였어요ㅠㅠ 저희는 정말 부러웠어요 !! 그런데 너무 소설속에서나 나올거같은 내용인거에요 ; 그리고 5명다 싸이도 안하고, 목소리도 들어본적없고 이름도 멋지고 싹다 너무 잘생겼고 또 저희와 다른지역에 살아서 정보도 못들었지요. 그래도 매일 문자도오고 밤마다 문자하고 그래서 "설마.."하면서 저는 혼자 속으로 생각했어요 그리고 10말을 들어서서 케로로가 다시 S군과 사귄다는거에요 !! 그리고 10월 29일에 만나러 간다는거에요. 근데 그때도 뭔가 이상해서 애들과 이야기를 해봤는데, 애들 모두 다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있었데요.. 그래서 정말 나쁜 행동이지만 친구들과 뒷 조사를 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10월 30일 학교에 와서 막 자랑을 하는거에요 남자친구가 보내준 닭살 문자들 "사랑해~♥잘자" pm 9:84 이런것과 또 미스터피자에가서 서로 먹여주고 샐러드를 던지다가 혼났다고 , 또 피자 한조각 남은거가지고 싸우고 남자친구가 사진도 찍어줬다고 보여주는거에요. 그런데 셀카로 찍은거처럼 팔 한쪽이 없는거에요.. 또 뭔가 이상하길래 보니깐 사진 찍은 날짜가 2008년 10월 26일 인거에요 ㅡㅡ; 그래서 확실히 아닌거 같아서 그 4명의 번호를 친구 폰에서 몰래 가져와서 화장실에 와서 전화를 해봤어요.. 그런데 왠걸 정말 4명다 없는 번호인거에요.. 저희 정말 충격이였죠 그리고 010-1XXX-XXXX 1로 시작 안되는거 아시죠? 그런데 한명은 번호가 저 번호인거에요.. 갑자기 소름이 끼치는거에요 매일 저희한테 사진도 보여주고 밤에 문자한것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혼자 집에서 회신번호를 바꿔서 자기한테 보내서 답장하고 이런거였어요.. 그리고 또 알고보니깐 2학년때부터 친구들한테도 속이고 온거에요 2년동안.. 정말 이건 병인듯 싶더라고요, 또 우리가 다 아는데도 토요일날 또 만나러 간다면서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가짢던지.. 친구 친구 하면서 저희한테 다 거짓말을 한거에요 벌써 다 알고 있는데도.. 부산에 친구가 많다면서 항상 그랬거든요 케로로가 그런데 친구 누구냐니깐 이름이 전지현에다가 다른친구이름은 장동건이래요.. 어이가 없어서 폰에 저장된 전지현과 장동건한테도 전화해보니 다 없는 번호데요? 그래서 저희가 눈치를 막 줬어요. 그러니깐 10월 31일 저녁에 울면서 전화가 오는거에요. S군과 깨졌다고.. 막 울면서 S군의 친구가 여자를 소개 받기로했는데 친구가 안받아서 S군이 받았는데 그 여자와 잘되서 헤어지자고 한거라고.. 벌써 다 알고있는 저로썬 정말 어이가 없는거에요.. 다음날, 애들과 이야기하다가 너무 울길래 위로 해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도 너무 짜증이 나는거에요. 속았다는 기분에,, 그래도 믿어주고 있엇는데, 오늘 학교에 갓는데 그중에 H오빠가 어제 집에와서 같이 놀고 고민상담도하고 S군 이야기도하고 그랫데요... 4명다 없는 인물이였거든요.. 정말 병인가 싶어서 저희가 번호를 바꿔서 케로로한테 H오빠인척하면서 문자를 보냇는데 또 혼자 답장을 하고 있는거에요.. 저희한테 자랑을 하면서......정말 그때부터 무섭기 시작했거든요 혹시나해서 폰에 저장되있는 친구들 10명한테 전화해봤는데 8명이 없는 번호인거에요.. 그리고 번호따인것도 연예인과 얼짱만난것도 이때까지의 남자 모두 거짓말이였어요.. 부산에 사는 여자 친구들도 싹다 거짓말인거 있죠...모두 없는 사람이였어요.. 정말 제 친구 정신병일까요......? 정말 저 4명을 자기 자신한테 실존인물로 알고 있는걸까요.. 또 우리가 다 안다고 알리면 왠지 자살하거나 저희를 죽일거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거에요.. 또 애정결핍같은거같기두하고요.. 가서 "케로로야. 우리 다 아니깐 말해" 이래야할까요... 아님 계속 이야기해도 모르는척하고 있어야할까요 ㅠㅠ 정말 제 친구이지만 이때까지 했던 행동을 본거로는 2년동안 그 4명의 인물을 속여왔다면 정말 머리에 인식이 되지않았을까... 정말 있는인물이라고 우리한테 오히려 따질까봐 말도 못하고 걱정하고있어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휴
제친구 정신병일까요 싸이코일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에 사는 16살 학생이에요
몇일전부터 정말 남들한테만 일어날거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그렇게 큰 일은 아니지만, 제 친구가 이상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008년 저는 중3으로 올라왔어요.
새로운 반 친구들도 사겨서 매일 학교가는게 즐거웠어요ㅎㅎ
그중에 성격도 제일 털털하고 매력있게 생기고
키도크고 날씬하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 만점짜리 친구가 잇엇어요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좀 이중인격적인게 잇엇어요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 욕을하고 .. 아무튼 이 친구의 이름이 케로로 라고 할께요.
케로로는 저렇게 많은 장점덕분에 주위에 남자들이 많았어요!
제가 여중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위에 멋있는 남자들이 많았어요ㅎㅎ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잘생기고 유명한 얼짱의 친구인 고3 K 오빠,
가족끼리도 알고지내고 키도크고 잘생긴 고3 H 오빠,
옛 남자친구이자 귀여운 고1 M 오빠, K 오빠로 알게된 절친한 친구 J 군,
J군의 소개로 알게된 동갑이자 정말 잘생긴 S 군
정말 저 다섯명은요 얼짱 못지않은 얼짱이였어요!!
사진으로만 봤는데도 정말 "와~" 이렇게 감탄사가 나올 정도였지요.
정말 완벽한 친구 케로로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5월달부터 K오빠를 보여주고 이야기해주면서 자랑을 많이했죠
짝사랑 하고 있던 저와 친구들로썬 정말 부러웠어요ㅠㅠ
그리고 H 오빠 이야기도 해주면서 사진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H오빠는 완전 미치도록 잘생겻엇어요 19살인데 학교를 늦게가서 차도 잇었어요
완전 소설속에서만 나오는 남자엿어요 ㅎㅎ
S군과 J군도 중학생 못지않게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었지요.
정말 저희는 케로로를 부러워했어요. 그리고 시간이흘러 8월쯤 됐을땐
케로로가 S군과 사귄다는거예요 !! 정말 저희는 잘됬다 싶었죠ㅎㅎ
둘이 만나서 데이트도 재밌게하고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동영상도 찍어서 보여주고
정말 부러웠어요ㅠㅠ그렇게 잘 사귀다가 케로로가 또 버스에서 번호를 따였다는거에요
그런데 케로로가 부끄러워서 폰 번호를 못줬데요 또 저희는 자질어졌죠.
9월쯤 S군이 케로로를 좋아하는 H오빠한테 맞아서 전치 4주가 나와서
케로로는 병문안 다니고 그러느라 정신이 없었죠. 정말 소설내용이였어요ㅠㅠ
저희는 정말 부러웠어요 !!
그런데 너무 소설속에서나 나올거같은 내용인거에요 ;
그리고 5명다 싸이도 안하고, 목소리도 들어본적없고 이름도 멋지고
싹다 너무 잘생겼고 또 저희와 다른지역에 살아서 정보도 못들었지요.
그래도 매일 문자도오고 밤마다 문자하고 그래서
"설마.."하면서 저는 혼자 속으로 생각했어요 그리고 10말을 들어서서
케로로가 다시 S군과 사귄다는거에요 !! 그리고 10월 29일에 만나러 간다는거에요.
근데 그때도 뭔가 이상해서 애들과 이야기를 해봤는데,
애들 모두 다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있었데요..
그래서 정말 나쁜 행동이지만 친구들과 뒷 조사를 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10월 30일 학교에 와서 막 자랑을 하는거에요
남자친구가 보내준 닭살 문자들 "사랑해~♥잘자" pm 9:84 이런것과
또 미스터피자에가서 서로 먹여주고 샐러드를 던지다가 혼났다고 ,
또 피자 한조각 남은거가지고 싸우고 남자친구가 사진도 찍어줬다고 보여주는거에요.
그런데 셀카로 찍은거처럼 팔 한쪽이 없는거에요.. 또 뭔가 이상하길래
보니깐 사진 찍은 날짜가 2008년 10월 26일 인거에요 ㅡㅡ;
그래서 확실히 아닌거 같아서 그 4명의 번호를 친구 폰에서 몰래 가져와서
화장실에 와서 전화를 해봤어요.. 그런데 왠걸 정말 4명다 없는 번호인거에요..
저희 정말 충격이였죠 그리고 010-1XXX-XXXX 1로 시작 안되는거 아시죠?
그런데 한명은 번호가 저 번호인거에요.. 갑자기 소름이 끼치는거에요
매일 저희한테 사진도 보여주고 밤에 문자한것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혼자 집에서 회신번호를 바꿔서 자기한테 보내서 답장하고 이런거였어요..
그리고 또 알고보니깐 2학년때부터 친구들한테도 속이고 온거에요 2년동안..
정말 이건 병인듯 싶더라고요, 또 우리가 다 아는데도
토요일날 또 만나러 간다면서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가짢던지..
친구 친구 하면서 저희한테 다 거짓말을 한거에요 벌써 다 알고 있는데도..
부산에 친구가 많다면서 항상 그랬거든요 케로로가
그런데 친구 누구냐니깐 이름이 전지현에다가 다른친구이름은 장동건이래요..
어이가 없어서 폰에 저장된 전지현과 장동건한테도 전화해보니 다 없는 번호데요?
그래서 저희가 눈치를 막 줬어요. 그러니깐 10월 31일 저녁에 울면서 전화가 오는거에요.
S군과 깨졌다고.. 막 울면서 S군의 친구가 여자를 소개 받기로했는데
친구가 안받아서 S군이 받았는데 그 여자와 잘되서 헤어지자고 한거라고..
벌써 다 알고있는 저로썬 정말 어이가 없는거에요..
다음날, 애들과 이야기하다가 너무 울길래 위로 해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도 너무 짜증이 나는거에요. 속았다는 기분에,,
그래도 믿어주고 있엇는데, 오늘 학교에 갓는데 그중에 H오빠가 어제 집에와서
같이 놀고 고민상담도하고 S군 이야기도하고 그랫데요...
4명다 없는 인물이였거든요.. 정말 병인가 싶어서 저희가 번호를 바꿔서
케로로한테 H오빠인척하면서 문자를 보냇는데 또 혼자 답장을 하고 있는거에요..
저희한테 자랑을 하면서......정말 그때부터 무섭기 시작했거든요
혹시나해서 폰에 저장되있는 친구들 10명한테 전화해봤는데 8명이 없는 번호인거에요..
그리고 번호따인것도 연예인과 얼짱만난것도 이때까지의 남자 모두 거짓말이였어요..
부산에 사는 여자 친구들도 싹다 거짓말인거 있죠...모두 없는 사람이였어요..
정말 제 친구 정신병일까요......? 정말 저 4명을 자기 자신한테
실존인물로 알고 있는걸까요.. 또 우리가 다 안다고 알리면 왠지 자살하거나
저희를 죽일거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거에요.. 또 애정결핍같은거같기두하고요..
가서 "케로로야. 우리 다 아니깐 말해" 이래야할까요...
아님 계속 이야기해도 모르는척하고 있어야할까요 ㅠㅠ
정말 제 친구이지만 이때까지 했던 행동을 본거로는 2년동안 그 4명의 인물을
속여왔다면 정말 머리에 인식이 되지않았을까... 정말 있는인물이라고 우리한테
오히려 따질까봐 말도 못하고 걱정하고있어요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