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애들하고 싸운 뒤 무리에서 버려진 후 그 뒤부터 중학교 생활 2년 간 쭉 비호감이다 .. 소문도 이상하게 끊임없이 나고 있고 난 나름 괜찮아 진줄 알았는데 그마저도 내가 잘못 생각 한거고 .. 최대한 애들 눈에 띄지않기 위해 조용히 내 할거 하며 살아왔고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나름 친구없는 척도 안해볼려 노력도 하고 .. 그치만 남들은 아직까지도 낭 비호감으로 생각하며 내가 조금이라도 눈에 띄는 행동을하면 뒤에서 엄청나게 욕을 먹고 .. 앞에서 안그러는걸 다행으로 생각해야하나? 너무 슬프다 이젠 욕을 먹어도 무덤덤한 내 자신도 불쌍하다 중학교 생활이 이렇게 끔직한데 고등학교 생활도 이럴거같아서 무섭고 어쩌지 .. 그냥 죽고싶다 그렇지만 그럴용기도 없고 .. 1학년 때 나를 버린 친구와 다시 화해하면 이런상황을 극복할수있겠지라는 생각을하고 .. 다시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내가 너무 .. 한심하다 너무 우울하다 고등학교 때도 이러면 어쩌지
난 왜 어딜가나 비호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