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 달이 다 돼가는 오늘이다 왜 매일같이 헤다판을 들어와 나랑 비슷한 경험한 사람 있나 찾고 얘기듣고 했는지 솔직히 나는 모르겠다 오빠는 그냥 쓰레기여서 깔끔하게 쿨하게 갖다버리면 되는데 말야 그 마지막 한 달, 바람이 아니라고 했지 여자 생긴 것도 아니라고 했지 내가 의심병 걸린 정신병자라고 했지..근데 결국 맞았잖아 어떻게 너보다 한참이나 어린 나를 만나면서 전여자친구를 만나 함께 할 생각을 한 건지 또 그랬다는게 너무 끔찍하고 소름끼쳐
어느날은 멀리 갔다가 아침 일찍 나를 데리러 온다길래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서 도시락을 쌌는데 알고 보니까 넌 그 여자와 함께 밤을 보냈어..그래놓고 다음날 아침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나를 만나고 인사하고 내 도시락을 먹고..
내 생일 일주일 뒤인 너의 생일에 난 널 위해 미역국을 끓였지만 넌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날 만나지 않았어 그리고 그 여자를 만났지..다 알면서 참고 참고 그렇게 내 마음에 스스로 피멍을 만들면서까지 널 사랑한단 이유만으로 참았는데 우리를 지키려고 참았는데 니가 헤어지쟤
왜 그렇게 매달렸는지도 모르겠어 그러다가 왜 너를 만나서 이젠 연락하지 말자고 말한 건지도 모르겠어 나는 다 모르겠어 아무것도.. 아직도 잊지 못한 내가 병신같아 진짜 내가 너무 싫어
후회했음 좋겠다 나의 소중함도 언젠간 알았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나한테 미안해 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 8년이란 차이 좁혀내는 날 나는 꼭 되갚아줄 거야 꼭
너는 그래도 쓰레기였다
어느날은 멀리 갔다가 아침 일찍 나를 데리러 온다길래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서 도시락을 쌌는데 알고 보니까 넌 그 여자와 함께 밤을 보냈어..그래놓고 다음날 아침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나를 만나고 인사하고 내 도시락을 먹고..
내 생일 일주일 뒤인 너의 생일에 난 널 위해 미역국을 끓였지만 넌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날 만나지 않았어 그리고 그 여자를 만났지..다 알면서 참고 참고 그렇게 내 마음에 스스로 피멍을 만들면서까지 널 사랑한단 이유만으로 참았는데 우리를 지키려고 참았는데 니가 헤어지쟤
왜 그렇게 매달렸는지도 모르겠어 그러다가 왜 너를 만나서 이젠 연락하지 말자고 말한 건지도 모르겠어 나는 다 모르겠어 아무것도.. 아직도 잊지 못한 내가 병신같아 진짜 내가 너무 싫어
후회했음 좋겠다 나의 소중함도 언젠간 알았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나한테 미안해 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 8년이란 차이 좁혀내는 날 나는 꼭 되갚아줄 거야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