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급한 마음에 조언이 필요하여 .. 초등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 학기초부터 지속적으로 한 아이에게 괴롭힘을 당해오다 학폭위를 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담임교사 및 친구들을 통해 확인한 사실이구요. 그런데 황당하게도 상대측에서 저희 아이를 가해자로 몰아 사안이 2개가 된 채 학폭위가 열렸네요. 저희 아이는 피해자이자 가해자로 두건의 학폭위를 치른거지요.. 상대측에서 주장하는 저희아이의 가해사실은 그쪽의 주장일뿐 전혀 증거가 없는 상황이고.. 저희쪽은 가해자로 몰고가는 상대에 분해 여러가지 증거와 증언을 첨부했습니다만. 학교측에서는 합의를 종용하시는 느낌을 받았고 저는 이에 거부 했습니다. 순순히 인정하고 사과하신게 아니고 이것저것 없는 말을 지어내 아이에게 큰 상처를 주고서는 본인들은 사과하고 좋게 끝내고 싶다며 화해를 원하는데 이건 사과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저희 아이 역시 분개하여 울고 불고.. 두건을 같이 처리하느라 오늘 결과가 나오지 않아 처분은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분위기상 증거 하나 없는 상대측의 신고가 받아들여져 1호의 처분이라도 나올듯 하네요. 화해의사가 없다는데서 뭐 배점을 받을것 같구요.. 저는 결과가 나오면 재심을 요청할 생각입니다만. 피해자 입장에서 그아이의 처분을 어찌하는것도 문제지만 저희 아이에게 가해 타이틀이 씌워 진다면 그건 정말 참을 수 없는 입장이구요. 근데 가해자는 전학(퇴학)처분 이상일 때만 재심이 가능하다하니 이럴땐 바로 행정 소송으로 가야하나요? 몇건의 증거들로 그 아이가 먼저 시비를 걸고 때리는 일이 잦고 우리 아이는 대응하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그중 두명의 증언에서 그아이가 계속 괴롭히자 참다참다 한대 때리며 반응하고 후에 계속 더 맞았다고 했습니다. 1학기 내내 괴롭힘을 당하였지만 특별한 상처,상해가 없기 때문에 그 아이에게는 가벼운 처분이 내려질듯 하구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폭력이 행해지던 중 대응한 것뿐 한번도 그아이를 때리거나 시비를 건적이 없음에도 사실아님이 아닌 가해처분이 내려진다면 정말 참을수 없습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을 어째야 좋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학폭위관련.. 억울합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급한 마음에 조언이 필요하여 ..
초등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
학기초부터 지속적으로 한 아이에게 괴롭힘을 당해오다 학폭위를 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담임교사 및 친구들을 통해 확인한 사실이구요.
그런데 황당하게도 상대측에서 저희 아이를 가해자로 몰아 사안이 2개가 된 채 학폭위가 열렸네요.
저희 아이는 피해자이자 가해자로 두건의 학폭위를 치른거지요..
상대측에서 주장하는 저희아이의 가해사실은
그쪽의 주장일뿐 전혀 증거가 없는 상황이고..
저희쪽은 가해자로 몰고가는 상대에 분해 여러가지 증거와 증언을 첨부했습니다만.
학교측에서는 합의를 종용하시는 느낌을 받았고
저는 이에 거부 했습니다.
순순히 인정하고 사과하신게 아니고
이것저것 없는 말을 지어내 아이에게 큰 상처를 주고서는 본인들은 사과하고 좋게 끝내고 싶다며 화해를 원하는데 이건 사과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저희 아이 역시 분개하여 울고 불고..
두건을 같이 처리하느라 오늘 결과가 나오지 않아 처분은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분위기상
증거 하나 없는 상대측의 신고가 받아들여져 1호의 처분이라도 나올듯 하네요.
화해의사가 없다는데서 뭐 배점을 받을것 같구요..
저는 결과가 나오면 재심을 요청할 생각입니다만.
피해자 입장에서 그아이의 처분을 어찌하는것도 문제지만
저희 아이에게 가해 타이틀이 씌워 진다면 그건 정말 참을 수 없는 입장이구요.
근데 가해자는 전학(퇴학)처분 이상일 때만 재심이 가능하다하니 이럴땐 바로 행정 소송으로 가야하나요?
몇건의 증거들로 그 아이가 먼저 시비를 걸고 때리는 일이 잦고
우리 아이는 대응하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그중 두명의 증언에서 그아이가 계속 괴롭히자 참다참다 한대 때리며 반응하고
후에 계속 더 맞았다고 했습니다.
1학기 내내 괴롭힘을 당하였지만 특별한 상처,상해가 없기 때문에 그 아이에게는 가벼운 처분이 내려질듯 하구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폭력이 행해지던 중 대응한 것뿐 한번도 그아이를 때리거나 시비를 건적이 없음에도 사실아님이 아닌 가해처분이 내려진다면 정말 참을수 없습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을 어째야 좋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