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무더운날씨에 다들 고생많으시죠?저는 20대중반 직장인여자입니다올해 3월달 쯤 집 근처와 가까이 잇는 직장을 구했습니다업무는 티엠이구요회사는 크진않고 작습니다제가 입사햇을땐 이미 사무직으로 1년 근무 다 되어가는직원언니가 한분 계셧고, 다른 업무에 직원은 없었습니다상사분들은 사장님과 상무님 두분이 계십니다제가 입사하고 한달 쯤 지나서 사무직원 언니를 짜르셧습니다(내용은 업무처리가 늦다는 이유와, 상무님들에게 안좋은 행동이 찍혀서)사장님은 보통 바쁘셔서 일주일에 두 번정도 회사에 오시곤 하십니다제일 처음 티엠직원을 저까지 포함해서 4명 뽑앗었고 여자 2명은첫 출근 그 뒤로 출근하지 않앗습니다남자동생 직원이이랑 저랑 잇었는데 동생은 몇주정도하고 개인사정으로 일을 그만두엇습니다그 뒤로 티엠직원을 2명 더 뽑앗엇는데 한명은 티엠직이 목소리로 하는거다보니업무가 영업은아닌데 상무님들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쟤는 건 수도 없고 이 일에 안맞나보다 하고 짜르셧습니다." 문제는 이때 부터엿어요사무직원을 구햇는데 저보다 한살 어린 동생이 입사했어요컴퓨터 능력도 잇고 꽤 괜찮은 여직원이들어왓는데개인사생활때문에 상무님들이 보기에 적합하지않다고해서일을 3개월정도 다니고 그만둿어요여기서 드는 제 생각이 "아 이 회사는 사람을 그냥 막 갓다 자르구나.."사장님 한분과 상무님 한분은 성격도 털털하시니 참 좋으신데상무한분이 진짜 지랄중에 지랄인 성격을 가지고 계세요본인 기분에 맞게 행동안하면 짜증도 내시고 욕도 하시고성격이 되게 체계적인 분이세요. 딱딱 들어맞는 성격이랄까사사건건 간섭하시고 ,이제 저는 이 회사에 혼자 남게되었어요어느 날부터 상무님 한분은 본집이 전라남도이신데 사무실에 계시는날보다 집에 거희 가시고 한번씩 사무실 나오시는데저는 지랄같은 상무랑 회사에서 시간을 보냇죠어느 날부터 점심시간이 다 되어도 상무님이 회사에 안나오시길래점심을 제가 회사에서 종종먹었죠그런데 친한친구가 다디는 회사랑 제회사가 가까워서 상무님 안나오실때 몇번씩 점심 같이 먹고 그랫었는데저는 전혀 이게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아니 상상도 못했어요어쩌다 한번씩 사무실 나오시면 한 두번 정도 제가 상무님한테 "저는~근처에 약속이있어서점심 나가서 먹을게요 식사 맛있게 드세요"라고말씀드렷는데 이일때문에 혼자삐지셔 가지고 참 진짜 어이가없더라구요사회생활하면서 꼭 직장상사와 점심 같이 먹을 이유없잖아요?그것도 제가 말씀을 안드린것도아니고한 일주일지낫나 저를 부르시길래 얘기좀 하자면서 그러시더니요새 왜 그렇게 뻘짓을 하고 다니냐면서 심지어 저랑 점심 같이 먹은 친구얘기까지 하시면서 욕을 하시는거에요그년은 뭔데 너한테 연락해서 왜 널 불러내냐고막말을 퍼부으시는거에요와 진짜 저도 빡치면 진상성격인데 열 엄청받아서 참는다고 힘들었어요월급이 그렇게 많은 액수도아니지만 집가깝고 식비안들고 해서좋은방향으로 생각할려고 노력중인데도대체 저딴 무개념 상실근본없는 상무한테는 어떻게 대해줘야하나요?그리고 참고로 상무 두분이 서로 옛날부터 친한친구라고 하시더라구요상무한분이 저한테 "쟤 비위 맞추기 힘들텐데 너는 참대단해 "라고 말씀하시면서자주 그렇게 저한테 말씀하시거든요지랄같은 상무성격이 본인 기분에 안맞으면 사장님한테도 티를 팍팍내세요참고로 사장님보다 상무가 연세는 많으시거든요사무실에서도 일 좀안되고 꼬이고 기분짜증나면 욕을하시는데진짜 뭐 저런 인간이 존재하는지 싶어요..휴.. 여름철 휴가비도나오고 3개월에 한번 보너스도잇고그만두고싶지는 않은데 정신적으로 힘드네요..그리고 요즘은 티엠업무를 하지도못해요 .. 사무업무때문에 워낙바빠서.. 티엠 할 시간조차도 없어요9월달 부터는 직원 구한다고햇으니깐 사장님께 말씀드려서티엡업무를 본격적으로 할거에요티엠이 한건마다 성사되면 20만원이거든요..무튼 저 지랄같은 상무 진짜 꼴베기 싫어요...어떻게 대응하죠? 1
어느 작은 회사의 영감한명
안녕하세요
무더운날씨에 다들 고생많으시죠?
저는 20대중반 직장인여자입니다
올해 3월달 쯤 집 근처와 가까이 잇는 직장을 구했습니다
업무는 티엠이구요
회사는 크진않고 작습니다
제가 입사햇을땐 이미 사무직으로 1년 근무 다 되어가는
직원언니가 한분 계셧고, 다른 업무에 직원은 없었습니다
상사분들은 사장님과 상무님 두분이 계십니다
제가 입사하고 한달 쯤 지나서 사무직원 언니를 짜르셧습니다
(내용은 업무처리가 늦다는 이유와, 상무님들에게 안좋은 행동이 찍혀서)
사장님은 보통 바쁘셔서 일주일에 두 번정도 회사에 오시곤 하십니다
제일 처음 티엠직원을 저까지 포함해서 4명 뽑앗었고 여자 2명은
첫 출근 그 뒤로 출근하지 않앗습니다
남자동생 직원이이랑 저랑 잇었는데 동생은 몇주정도하고 개인사정으로 일을 그만두엇습니다
그 뒤로 티엠직원을 2명 더 뽑앗엇는데 한명은 티엠직이 목소리로 하는거다보니
업무가 영업은아닌데 상무님들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쟤는 건 수도 없고 이 일에 안맞나보다 하고 짜르셧습니다."
문제는 이때 부터엿어요
사무직원을 구햇는데 저보다 한살 어린 동생이 입사했어요
컴퓨터 능력도 잇고 꽤 괜찮은 여직원이들어왓는데
개인사생활때문에 상무님들이 보기에 적합하지않다고해서
일을 3개월정도 다니고 그만둿어요
여기서 드는 제 생각이 "아 이 회사는 사람을 그냥 막 갓다 자르구나.."
사장님 한분과 상무님 한분은 성격도 털털하시니 참 좋으신데
상무한분이 진짜 지랄중에 지랄인 성격을 가지고 계세요
본인 기분에 맞게 행동안하면 짜증도 내시고 욕도 하시고
성격이 되게 체계적인 분이세요. 딱딱 들어맞는 성격이랄까
사사건건 간섭하시고 ,이제 저는 이 회사에 혼자 남게되었어요
어느 날부터 상무님 한분은 본집이 전라남도이신데 사무실에 계시는
날보다 집에 거희 가시고 한번씩 사무실 나오시는데
저는 지랄같은 상무랑 회사에서 시간을 보냇죠
어느 날부터 점심시간이 다 되어도 상무님이 회사에 안나오시길래
점심을 제가 회사에서 종종먹었죠
그런데 친한친구가 다디는 회사랑 제회사가 가까워서
상무님 안나오실때 몇번씩 점심 같이 먹고 그랫었는데
저는 전혀 이게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아니 상상도 못했어요
어쩌다 한번씩 사무실 나오시면 한 두번 정도
제가 상무님한테 "저는~근처에 약속이있어서점심 나가서 먹을게요 식사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씀드렷는데 이일때문에 혼자삐지셔 가지고 참 진짜 어이가없더라구요
사회생활하면서 꼭 직장상사와 점심 같이 먹을 이유없잖아요?
그것도 제가 말씀을 안드린것도아니고
한 일주일지낫나 저를 부르시길래 얘기좀 하자면서 그러시더니
요새 왜 그렇게 뻘짓을 하고 다니냐면서 심지어 저랑 점심 같이 먹은 친구
얘기까지 하시면서 욕을 하시는거에요
그년은 뭔데 너한테 연락해서 왜 널 불러내냐고
막말을 퍼부으시는거에요
와 진짜 저도 빡치면 진상성격인데 열 엄청받아서 참는다고 힘들었어요
월급이 그렇게 많은 액수도아니지만 집가깝고 식비안들고 해서
좋은방향으로 생각할려고 노력중인데
도대체 저딴 무개념 상실근본없는 상무한테는 어떻게 대해줘야하나요?
그리고 참고로 상무 두분이 서로 옛날부터 친한친구라고 하시더라구요
상무한분이 저한테 "쟤 비위 맞추기 힘들텐데 너는 참대단해 "라고 말씀하시면서
자주 그렇게 저한테 말씀하시거든요
지랄같은 상무성격이 본인 기분에 안맞으면 사장님한테도 티를 팍팍내세요
참고로 사장님보다 상무가 연세는 많으시거든요
사무실에서도 일 좀안되고 꼬이고 기분짜증나면 욕을하시는데
진짜 뭐 저런 인간이 존재하는지 싶어요..
휴.. 여름철 휴가비도나오고 3개월에 한번 보너스도잇고
그만두고싶지는 않은데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그리고 요즘은 티엠업무를 하지도못해요 .. 사무업무때문에 워낙
바빠서.. 티엠 할 시간조차도 없어요
9월달 부터는 직원 구한다고햇으니깐 사장님께 말씀드려서
티엡업무를 본격적으로 할거에요
티엠이 한건마다 성사되면 20만원이거든요..
무튼 저 지랄같은 상무 진짜 꼴베기 싫어요...어떻게 대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