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겟돈 전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섬처녀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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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겟돈 전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이처럼 이 한반도는 ‘선과 악’의 전쟁이 치열한 영적 ‘아마겟돈 전쟁’의 실제 현장이 됐다.

하지만 이천년 전 예수님은 마지막 때가 노아 때와 같다고 하시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러하리라”고 했다면,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염두에 둔 말씀이 분명합니다.
이 전쟁은 종교전쟁이며 실제 우리 앞에 교리싸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겠습니다.

 

 

 

요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기총이 이단시 하는
신천지교회와의 교리싸움이 치열한데요~
이 한기총에 대해 잠시 살펴보면, 예수교가 아닌
중세 칼빈의 칼빈 교리를 따르는 장로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단체로서
과거 일제강점기에는 하나님 대신 일본 천황을 숭배했던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 단체로 보는게 더 정확하다 할것입 니다.

 
나아가  한기총은 해방 후 정권마다 그들의 하수인 역할을 자원해온 단체며,
오늘날도 정치와 하나 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단체입니다.
이는 율법의 1계명과 헌법 20조 2항을 위반한 명백한 범법행위입니다.
더 나아가 오늘날은 사분오열 돼 교회의 중심역할마저 상실했다는  많은 분들의 견해 입니다.

 

 

 


특이한 것은 이들은 하나님을 찾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지 않고,

사람(신학박사, 교수 등)이 고안해 낸 거짓말 곧 주석을 믿고 가르친다는 점이며,

뿐만 아니라 그 주석을 따르지 않으면 출교시키는것도 서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를 확인해 본바, 장로교의 교주인 칼빈이 자신이 만든 주석을 따르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아 화형과 고문으로 죽이는 등의 ‘마녀사냥’을 해 왔으며,

그 유전으로 인해서라는 견해가 지배적이죠.

또 한기총에 소속된 각 교단은 상대를 이단이라며 헐뜯다가도

신천지 얘기만 나오면 일제히 하나 돼 연합전선을 형성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과거 이방 바벨론제국이 선민 유다를 멸망시킬 때와 같고,

오늘날도 요한계시록에 보면 영적 바벨론이 영적 선민을 멸망시킬 때도

이와 같다고 기록한 말씀대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뿐만이 아닙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과거 일본 천황과 정권의 앞잡이가 됐었듯이,

소위 신천지에서 불법을 자행하다 쫓겨난 자들이 신천지를 대항하기 위해

‘안티세력’이 돼, 한기총의 앞잡이가 돼 있고,

또 그들을 조종하는 기독교 방송 cbs 또한 그들과 거대한 무리가 되어

신천지에 전쟁을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처럼 무시무시한 영적 아마겟돈 전쟁이 있을 수밖에

없는지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 원인은 기성교회에서 신천지교회로 교인들이 대거 옮겨가고 있기때문인데요

 

 

 

그러면 왜 이동하는 걸까요. 이 물음에 대해 기성교회에는 말씀이 없고

신천지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온다는 게 한결같은 대답인데요.

신앙인에게 있어 이보다 더 중요한 게 있을까요. 이는 하나님도 약속도 말씀이며,

이 말씀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며, 생명과 구원은 신앙의 목적이고

신앙하는 이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한기총과 공동전선을 펴고 있는 안티들과

기독교 방송 등의 입에서 스스로 내뱉는 고백이며,

이 같은 사실을 공식화 해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고 있다는 게 그 증거입니다.

결국 교리(말씀)로는 신천지를 이길 수 없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상법으로 신천지와 신천지 대표를 상대로

싸울 것을 공식 선언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이 말을 바꾸어 말하면 교인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방법이 진리가 아닌

신천지의 허물을 억지로라도 만들어 뒤집어 씌워 이탈을 막겠다는 의도인 것이지요.

이 자체만으로 이미 기성교회는 신천지에 항복을 선언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할수 있죠.


그렇다고 신천지를 이길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수많은 고소 고발이 진행돼 왔고,

심지어 신천지 대표의 고향까지 샅샅이 뒤지며 허물을 찾아 봤지만 검찰의 결론은

‘혐의 없음’이었다는 게 회의적인 이유입니다.


이천년 전에도 다르지 않았죠.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 앞으로 몰려드는 유대인들을 막기 위해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이 공회에 모여 예수님을 죽이기위해 공모했지만

죄를 찾지 못했습니다. 심지어는 빌라도가 손을 세 번이나 씻으며

예수님에게서 죄를 찾지 못했다고 고백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민란이 두려워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할 수밖에 없었던

빌라도의 심정이 그 시대 종교상황을 말해주며,

오늘의 종교현실을 들여다보게 하는 거울이 되고 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오늘날 종교는 종교라는 이름만 있을 뿐 종교이기를 포기한 지 오래 됐고,

오직 돈과 명예와 권력에 눈이 멀었으니 분명 부패한 것이죠.

송구영신(送舊迎新)이라 했고,

 

또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라고 했듯이,

시대마다 한 시대가 부패했기 때문에 새 시대가 출현하는 것이며,

이것이 이치며 순리며 섭리라는 사실을 깨달아 시대에 순응하는 것이

살 길이라는 점을 잊어선 안 될 것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전쟁을 선포했고, 신천지교회는 평화를 선포했으니

그 결과는 자명해 보이는것 아닙니까?
이제 부패한 시대를 따라가지 말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따라가서

신앙의 목적인 구원과 영생에 이르시길 소망합니다

 

 


참 신앙인은 성경 속에서 소망을 찾습니다.
부디 성경을 통해 하늘의 기쁜 소식을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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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겟돈 전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계 16장의 '아마겟돈'의 참 의미는? 
https://youtu.be/t3VUKmGdLQ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