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못사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흙수저'임...어릴때부터 판자집에 살았고 본인도 할머니가 만들어준 밀가루 수제비가 제일 맛있다고 했을 정도...지금 데뷔해서 정산 받는 족족 가족 생활비에 보태줄 정도로 흙수저야... 634
NCT 태용... 알고보면 진짜 흙수저 출신임..
어릴때부터 판자집에 살았고 본인도 할머니가 만들어준 밀가루 수제비가 제일 맛있다고 했을 정도...
지금 데뷔해서 정산 받는 족족 가족 생활비에 보태줄 정도로 흙수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