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프렌차이즈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미리 말씀 드립니다.은퇴하고나서 처음부터 창업하기엔 두려움이 있는 분들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아주 큰 프렌차이즈들이 갑질은 한단 소리를 들으면서도 부모님 두 분 모두 프렌차이즈를 따로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초 대형 프렌차이즈는 그따위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의 문제로 특정 상권에 있는 가게들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전국민이 다 알고 있을겁니다.뉴스에서 그렇게 떠들어 댔으니.. 중국인들이 오던 면세점, 명동 백화점이 아니라...그 외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특정 관광지, 유원지, 공연장 등의 근처도 마찬가지 입니다.오히려 그런 곳들이 더 힘들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수요가 없으니까요(우리나라사람은 잘 안옴) "저희 아버지가 하시던 편의점 이야기 입니다....." 조금 기다리면 점차 나아지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버텼죠...가게 사장님도 힘들지만 본사도 손해를 같이 보겟죠그래서 한참 전에 그만 둘까 했습니다. 근데 다들 아는 변화를 겪으면서 희망이 있으니 버텨보자 그 쪽에서 했습니다.그러다 계약 만료 기간이 다가와 더이상 안하고 싶다 했습니다.그랬더니 아직 가게 임대 기간이 남았으니 그때까지만 좀 부탁한다고 해서 좀 더 버텨보기로하고손님도 없는 가게에 손해도 감수해가며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직원분이 상황이 나아질 것 같다더라 그럼 연장 계약을 해주겠다 면서 희망을 주셨다더군요. 거기다 좀 힘들더라도 손해가 우리만 나는게 아니라 회사도 그러니 이런 때 같이 힘내야겠다 하셨답니다.. 근데 가게 정리를 해달라고 정리 날짜를 10일 전에 말씀해 주셨다네요???????이게 무슨 경우 인가요??우리가 그만두자고 할 때는 붙잡아서 더 해달라고 부탁한다고 해서 그 이후 일정 (3개월 가량의 기간)을 두고 거기다 그 이후에 대한 희망고문까지 해가며 버텼는데 10일 전에 대뜸 정리하라구요? 하다못해 취업도 10일만에는 안됩니다?가족이 있는 가장이구요... 근데 이따위로 갑질이라니..... 전는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앞으로는 세븐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진짜 L사 물건 다시는 처다도 안볼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우리 걱정하실까 말씀 안하시다 다가와서어쩔 수 없이 하신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근데요... 그 얘기 하기 2일 전에 그 다음달 주말에 동생에게 아버지께서 여행가신다고 편의점 좀 봐달라고이야기 하셨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어의가 없죠??? 제가 이상하거 아니죠???? 가게 정리가 원래 10일 전에 말하면 되는 건가요???????하다 못해 모르는 사람끼리도 이러진 않아요기본적인 염치라는게 있잖아요? 이따위로 할거면 안한다고 할 대 미리미리 정리하게 해줬으면 뭔 대책이라도 세웠겠죠?아닌가요??? 진짜.. 이가 갈리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머니께서 하시는 프렌차이즈는 정말... 이렇지 않았습니다.장사가 힘들면 다른 같이 고민하고,,,,그거 보고 옆 골목 더 좋은 자리 더 예쁜자리 카페에서 어머니 카페로 바꾸고 싶다고 하셨을 때다른 프랜차이즈들 마주본 자리도 내준다던데 어머니께 여쭤보고 가게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바로 가까이 생기면 손님이 줄 것을 걱정하자큰 프랜차이즈 아님에도 그 가게 계약 프랜차이즈 안만들어 줬다고 합니다...하...... 전 그게 프랜차이즈인 줄 알았습니다.개업할 때도 장사하면서도 동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짜요....그렇게 일하시는 거 봤구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도 함께 한다고 생각 하셔서더 부탁한다 했을 때 기다려 주셨던 겁니다.. 꼭 이따위로 장사하세요 앞으로도 쭉...전 다신 안갑니다... 진짜 욕나오네요^^ 프랜차이즈 법 생기면 중소 기업 살려주고 이따위 갑질 기업에는 옳바르게 이끌어야 할텐데아마 반대로 되겠죠... 저런 기업은 어떻게든 지들 손해보는 짓을 안할 테니까요 별일 없겠지만.. 그냥 화가 나서 올려봅니다... 단 한명이라도 나처럼 이용 안하기를 바라면서.. 제가 이야기하는 프렌차이즈는 "편의점" 입니다.
대형 프렌차이즈 이런식이구나.. 세븐...
저는 진짜.. 프렌차이즈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은퇴하고나서 처음부터 창업하기엔 두려움이 있는 분들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아주 큰 프렌차이즈들이 갑질은 한단 소리를 들으면서도 부모님 두 분 모두 프렌차이즈를 따로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
진짜 초 대형 프렌차이즈는 그따위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의 문제로 특정 상권에 있는 가게들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전국민이 다 알고 있을겁니다.
뉴스에서 그렇게 떠들어 댔으니..
중국인들이 오던 면세점, 명동 백화점이 아니라...
그 외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특정 관광지, 유원지, 공연장 등의 근처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히려 그런 곳들이 더 힘들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수요가 없으니까요(우리나라사람은 잘 안옴)
"저희 아버지가 하시던 편의점 이야기 입니다....."
조금 기다리면 점차 나아지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버텼죠...
가게 사장님도 힘들지만 본사도 손해를 같이 보겟죠
그래서 한참 전에 그만 둘까 했습니다.
근데 다들 아는 변화를 겪으면서 희망이 있으니 버텨보자 그 쪽에서 했습니다.
그러다 계약 만료 기간이 다가와 더이상 안하고 싶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직 가게 임대 기간이 남았으니 그때까지만 좀 부탁한다고 해서 좀 더 버텨보기로하고
손님도 없는 가게에 손해도 감수해가며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직원분이 상황이 나아질 것 같다더라 그럼 연장 계약을 해주겠다 면서 희망을 주셨다더군요. 거기다 좀 힘들더라도 손해가 우리만 나는게 아니라 회사도 그러니 이런 때 같이 힘내야겠다 하셨답니다..
근데 가게 정리를 해달라고 정리 날짜를 10일 전에 말씀해 주셨다네요???????
이게 무슨 경우 인가요??
우리가 그만두자고 할 때는 붙잡아서 더 해달라고 부탁한다고 해서 그 이후 일정
(3개월 가량의 기간)을 두고 거기다 그 이후에 대한 희망고문까지 해가며 버텼는데
10일 전에 대뜸 정리하라구요?
하다못해 취업도 10일만에는 안됩니다?
가족이 있는 가장이구요...
근데 이따위로 갑질이라니.....
전는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앞으로는 세븐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진짜 L사 물건 다시는 처다도 안볼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우리 걱정하실까 말씀 안하시다 다가와서
어쩔 수 없이 하신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근데요...
그 얘기 하기 2일 전에 그 다음달 주말에 동생에게 아버지께서 여행가신다고 편의점 좀 봐달라고
이야기 하셨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의가 없죠???
제가 이상하거 아니죠????
가게 정리가 원래 10일 전에 말하면 되는 건가요???????
하다 못해 모르는 사람끼리도 이러진 않아요
기본적인 염치라는게 있잖아요?
이따위로 할거면 안한다고 할 대 미리미리 정리하게 해줬으면 뭔 대책이라도 세웠겠죠?
아닌가요???
진짜.. 이가 갈리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머니께서 하시는 프렌차이즈는 정말... 이렇지 않았습니다.
장사가 힘들면 다른 같이 고민하고,,,,
그거 보고 옆 골목 더 좋은 자리 더 예쁜자리 카페에서 어머니 카페로 바꾸고 싶다고 하셨을 때
다른 프랜차이즈들 마주본 자리도 내준다던데
어머니께 여쭤보고 가게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바로 가까이 생기면 손님이 줄 것을 걱정하자
큰 프랜차이즈 아님에도 그 가게 계약 프랜차이즈 안만들어 줬다고 합니다...하......
전 그게 프랜차이즈인 줄 알았습니다.
개업할 때도 장사하면서도 동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짜요....
그렇게 일하시는 거 봤구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도 함께 한다고 생각 하셔서
더 부탁한다 했을 때 기다려 주셨던 겁니다..
꼭 이따위로 장사하세요 앞으로도 쭉...
전 다신 안갑니다...
진짜 욕나오네요^^
프랜차이즈 법 생기면 중소 기업 살려주고 이따위 갑질 기업에는 옳바르게 이끌어야 할텐데
아마 반대로 되겠죠... 저런 기업은 어떻게든 지들 손해보는 짓을 안할 테니까요
별일 없겠지만..
그냥 화가 나서 올려봅니다...
단 한명이라도 나처럼 이용 안하기를 바라면서..
제가 이야기하는 프렌차이즈는 "편의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