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니까' 거래처 대응도 남자들인 자기보다 잘해줄거다..(그대응하는분들은 남자분들임)
라는 이런 말도 들었는데 솔직히 듣기 거북함.. ㅜ
면접때 들은 내용이 지금 회사생활과 전혀 다름
5시반 퇴근의 업무로 알고있었는데 프로세스상
항상 기본 8시반 퇴근해야됨
물론 일이 있음 야근 해야 되는건 맞음
근데 그런일이 일상이고 그런상황인줄 모르고
5시 반퇴근으로 생각하고 연봉을 낮춰받았음
이런점은 솔직히 속은 것 같아 억울함..
정확히 알았다면 입사전에 고려해볼 수 있는데..
속상함
화장실 가는것까지 꼭 보고해야되는 회사
사내에서 어디어디가는거 하나하나 구두로 보고하고
심지어 화장실 가는것도 보고해야 됨
난 솔직히 생리현상을 보고하고 가야되는게
인권유린같아서 수치스럽고 부끄러움
내가 일하는 보직이 콜센터나 생산직이아님
그저 사무직일임ㅜㅜ..
그날이면 더욱 자주가야되는데, 화장실갈때마다
그걸 보고하고 다녀야된다니..
이걸 명령한것도 부장님임.. 그러니
이걸 어디다 하소연해야됨?
'여자니까' 거래처 대응도 남자들인 자기보다 잘해줄거다..(그대응하는분들은 남자분들임)
라는 이런 말도 들었는데 솔직히 듣기 거북함.. ㅜ
면접때 들은 내용이 지금 회사생활과 전혀 다름
5시반 퇴근의 업무로 알고있었는데 프로세스상
항상 기본 8시반 퇴근해야됨
물론 일이 있음 야근 해야 되는건 맞음
근데 그런일이 일상이고 그런상황인줄 모르고
5시 반퇴근으로 생각하고 연봉을 낮춰받았음
이런점은 솔직히 속은 것 같아 억울함..
정확히 알았다면 입사전에 고려해볼 수 있는데..
속상함
++ 추가로 지시는 부장님이지만, 윗선임이 솔선수범해서 보고안하고 가면 각종 욕을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