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이백일이라 모자와 옷 그리고 편지를 준비해서 줬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편지만 주더라구요 나는 준비 못했는데 미안하다ㅠㅠ는 식으로 얘기하구요 솔직히 요새 데이트하면서 남친이 돈을 더 많이 써서 (특히 요새 제가 돈없는걸 알고 많이 사줬어요) 따지고 보면 제가 해준 선물에 비해서 돈도 훨씬 많이 쓴걸 알지만,, 그래서 서운해 하지 않으려고 쿨하게 넘기고 데이트 잘 하고 왔지만 괜스래 섭섭한 마음이 드는건 왤까요.,ㅜㅜ 하다 못해 꽃이라도 선물해 줬으면 이런생각은 안들텐데.. 원래 센스도 없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이런 기념일 잘 안챙기는 스타일인건 알지만 나에대한 마음이 식은건가.. 그런생각이 문득 드네요25
오늘이 200일이 였는데...
오늘이 이백일이라 모자와 옷 그리고 편지를 준비해서
줬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편지만 주더라구요
나는 준비 못했는데 미안하다ㅠㅠ는 식으로 얘기하구요
솔직히 요새 데이트하면서 남친이 돈을 더 많이 써서 (특히 요새 제가 돈없는걸 알고 많이 사줬어요) 따지고 보면 제가 해준 선물에 비해서 돈도 훨씬 많이 쓴걸 알지만,,
그래서 서운해 하지 않으려고 쿨하게 넘기고 데이트 잘 하고 왔지만 괜스래 섭섭한 마음이 드는건 왤까요.,ㅜㅜ
하다 못해 꽃이라도 선물해 줬으면 이런생각은 안들텐데..
원래 센스도 없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이런 기념일 잘 안챙기는 스타일인건 알지만
나에대한 마음이 식은건가.. 그런생각이 문득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