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먹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힘들당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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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 개고기 여름때 자주 먹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며 기술직으로 일해서 회사사람들과 자주 따라가서 먹고는 하거든요

근데 어떤놈이 개고기 먹는것에 야만스럽다고 우기는데

걍 무시했지만 곰곰히 생각하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개고기 반대 시위하시는 분들은 정말 강아지를 가족이라 생각 하셔서 성대를 자르고 낭심과 난소를 제거하여 성불구로 만드는건가요? 아니 자칭 엄마라고 자식이라는 강아지를 자신이 만지기 불편하다고 발톱을 뽑고 성대와 생식기를 제거 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을 시켜야하는것 아닙니까?
번식이라는 본능을 억제 시키는 것은 정말 최악의 동물학대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주인 좋다고 꼬리흔들며 집에서 기다리며 반기는 강아지를 늙고 병들었다고 길에 다 버리는 분들이 개고기 먹는 사람들에게 할소린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동물사랑단체 대표라는 분이 자신의 강아지를 데리고 모란시장에 철창에 갇혀있는 개들을 보여주는데 이것 또한 동물학대라고 생각 되네요. 또 외국인들이 안좋게 바라본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 문화가 적어도 상대적존중과 전혀 배려없이 말하는 외국인들을 따라가며 우리 스스로 악습이라고 인정을 해야합니까?

연간 세계적으로.개한태 물려죽는 사람만 2만명 이상입니다. 식인을 한다던 사자,호랑이 상어보다 사람을 많이 다치게 했죠

누군가에건 친구겠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저 짐승 입니다

위생문제 이야기 또한

솔직히 개고기 비위생적으로 유통 되는것, 남의 집 개훔쳐다가 개고기 만드는것 찬성할사람 아무도 없을 껍니다

저는 차라리 축산화를 해서 조금이나마 위생적이고 인도적인
차원에서 도축되는것이 동물단체가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 어떤 동물보다 특별한 개사랑에대한 아집으로 인해 더 학대를 받으며 죽어가는것 같습니다 (개에게 개고기를 먹이는등)

축산화 되었지만 유투브에서 돼지 소 양 닭 도축 장면 보면 안 불쌍한 동물없습니다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음 목에 칼그어서 피는 철철 나며 죽어가는 돼지, 알을 낳지 못하는 수컷 병아리들은 그대로 기계에 갈아 죽이고 이런걸 보니 고기를 먹을 땐 고기를 내어준 생명에게 감사함으로써 적어도
장난은 치지 않고 먹는게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인거 같네요